자식들이 있는데 자식들이 데면데면 손주들도 데면데면하다고 불만인데 이런집은 자식이 문젠가요 부모가 문젠가요? 기본적인 생일 명절 어버이날등은 다 챙긴다하구요
근데 이것도 뭔가 형식적이라 불만
자식들이 있는데 자식들이 데면데면 손주들도 데면데면하다고 불만인데 이런집은 자식이 문젠가요 부모가 문젠가요? 기본적인 생일 명절 어버이날등은 다 챙긴다하구요
근데 이것도 뭔가 형식적이라 불만
본인들이 다정한 부모가 아니었을것. 기본 챙기면 됐지 욕심이 과하네요.
자업자득이죠
부모가 본인들이 한 건 생각 안 하고 바라기만 하죠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에 팥나는건데 우리엄마두 하두 저런 불평해서 저말해드렸더니 사위피 며느리피도 섞였는데 왜 그모냥이냐고ㅜ
왕짜증ㅜ
부모들은 자식들이 문제라고 생각하고
자식들은 부모들이 문제라고 생각하니 그렇겠죠.
제3자인 제가 보기에는 이런 경우는
거의 대부분 부모들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잘하는거 아닌가요?
어릴때 부모님한테 칭찬 받아본적 없고 사랑한다는 말이나 다정한 말 들어본적 없어요. 그렇게 크다보니 저도 그런 날들도 다 챙기고 일주일에 한번씩은 만나서 식사도 하는데 다른집 딸들은 그렇개 싹싹하고 다정하다며 비교하시네요.
그런 다정함을 받아본적이 없는데 어떻게 할까요?
아이들을 키우면서 정말 저는 영끌로 감정을 올려야해요. 그런걸 보시면 또 쟤는 지 자식밖에 없다며 한소리..넌 니 자식만 눈에 보이냐구..ㅜㅜ
살갑게 좀 하지
우리 부모님도 그래요.
막둥이 초3손자만 살갑다고...
언니가 한소리 하더라고요.
손자손녀들 대부분 청소년 성인이고
자녀들 40대 50대면
깜찍할 나이도 지나고
시니컬할 나이라고...
본인도 그랬을거고 왜 살가워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어릴 때 갑자기 이혼, 같은 해 갑자기 새엄마 들어와서 너무 충격이었거든요.
쌀쌀맞고 이기적인 새엄마한테 저희 남매 맡기고 당신만 즐기던 제 친아버지, 지금 저희한테 저런 말하고 계세요.
게다가 결혼생활 내내 몰래 바람피우고 번 돈 당신만 위해 쓰면서 몸 조금만 이상해도 병원 투어, 몇백짜리 검사 다 하는데, 엄마와 데리고 일하는 동생이 돈 달라면 인상에 막말에, 도둑 누명까지 씌우면서 그러더니 엄마 늘 심하던 두통으로 혈관성 치매 걸리고 동생은 난치암에 걸려 요양병원에 있어요.
저는 그래서 대놓고 얘기해요, 다 아버지가 뿌리신거 지금 거두는거라고.
자식들은 먹고 살기 바쁜거죠
회초리로 구두주걱으로 안 때렸어도 살가웠을 수도요.
부부가 쌍으로 애들한테 화내고 때리고 막말하고 부부싸움에 에휴
부모가 문제
자식도 늙고 자기 식구 건사등 머리아픈데 기본 챙기는거에 고마워 해야죠
살가운거까지 바라나요
한가한가봐요
저런 소리 꺼낸 사람이 제일 문제
저런 소리 꺼낸 사람이 제일 문제2222
솔까 소수 빼고는 부모가 자식한테 그렇게 했으니
자식들이 부모한테 살갑지가 않지.......
평범한 부모인데도 자식들이 엄마랑 별로 안 친해보여서 의아했는데
(평범의 ㅍ도 안되는 부모를 둔 나로서는 평범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란 생각이 있었기에....)
그집 엄마가 화가 많아서 말을 너무 타박하듯 하고 대화의 80프로가 기빨리는 얘기..
자식들이 그러니 엄마랑 대화를 빨리 끊었던 것.
그냥 보통 사람들은 자식이 안오는것도 아니고
기념일 챙기고 그럼 바쁜데 애쓴다 고맙다 라고 말해요
징징이들이 이래도 징징 저래도 징징
자식들이 지겨워서 더 도망가요
그냥 보통 사람들은 자식이 안오는것도 아니고
기념일 챙기고 그럼 너 살기도 바빠서 정신없을텐데 애쓴다 고맙다 라고 말해요
우리도 다 살아봐서 살갑지않다 투정 못해요
얼마나 동동거리고 다닐지 잘 알잖아요?
직장다녀야지 자식키워야지 정신을 어디에 두고 사는지도 모를 자식에게
살갑네 안살갑네
이래도 징징 저래도 징징
자식들이 지겨워서 더 도망가고 싶을것 같아요
저런 소리 꺼낸 사람이 제일 문제333333
생일 명절 어버이날 등 다 챙겨주니 배가 불러서 그래요
사는게 힘들어요. 기본 챙기면 그러려니하세요. 뭔 살가움까지 바라세요. 하루하루 내인생 살아내면 응원하고 바라지마세요. 너무나 지겹네요
키우면서 부드러운 표정.말투 한번도 없이
윽박만 지르고 비꼬고 비아냥만 하던 부모도
나이드니 자식들은 살갑고 같이 여행다니고 우쭈쭈 해주길 바라네요
남의 자식들 잘한다는 얘기만 듣고 그 부모들이 어떻게 키웠는지는
생각도 안하는듯요.
다 거절하고 점점 더 멀어지는 중.
잘해줬어야 잘해주지 언감생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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