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22 6:13 PM
(211.235.xxx.219)
고점에 들어가신분들 떨어져도 팔지말고 기다리라는글.
갑자기 패닉으로 매도누를까 걱정된다는글.
2. ...
'26.1.22 6:14 PM
(219.254.xxx.170)
오늘 개인들만 샀군요.
3. ㅇㅇ
'26.1.22 6:15 PM
(121.134.xxx.51)
-
삭제된댓글
211.235// 주식투자 1주라도 해보면 이해할 글인데
작년 6월부터 주식해야할때라는 글쓰면
늘 첫댓은 매도신호라거나 개미꼬시기라고 글쓰는 태도의 전형
그래서 돈 버셨나요?
4. ㅇㅇ
'26.1.22 6:18 PM
(121.134.xxx.51)
219.254// 주식투자를 기술적 지표만 버고하는 단타는 절대 일반개미가 해서는 안될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자신의 피같은 돈을 투자하며 이평선과 거래량, 수급주체도 안보며 신념으로 하면 그것도 절대 해서는 안될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하닉 작년 11/21일 부근의 차트와 수급을 한번 보면서 분석해보라 권하는겁니다.
5. 이런글 좋아요
'26.1.22 6:22 PM
(119.207.xxx.80)
자주 올려주세요
급하게 올랐으니 조정은 있겠지만 2차전지처럼 광풍으로 오른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6. 현대차
'26.1.22 6:23 PM
(61.105.xxx.165)
외인들이야 선물매수 해놨겠지요.
전 며칠전 40%팔고 다른 주식으로 갈아탔고
60%는 가지고 갑니다.
7. 차이점
'26.1.22 6:25 PM
(117.111.xxx.254)
하이닉스와의 차이점은
하이닉스는 엄청난 실적 상승으로 보여줘서 주가가 재상승이 가능했지요.
하이닉스는 작년에 영업이익 40조(23년 23조)를 벌었고
26년 올해는 100조 보입니다.
현대차는 보스톤 다이나믹스가 올해 나스닥에 상장해도
그게 현대차 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냥 현대차가 간접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보스톤 다이나믹스 주식 가치만
증가할 뿐이죠.
현대차는 작년에 12조(24년 14조) 벌었고, 26년 올해는
비슷하거나 소폭 감소 예상됩니다.
하이닉스 정도의 주가 상승을 기대하면 안 됩니다.
8. ㅇㅇ
'26.1.22 6:28 PM
(121.134.xxx.51)
61.105// 일반개미들은 단기조정 맞추겠다고 사팔사팔은 별로 안 좋은 전략이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대세상승장 주도주는 꼭지보고 꺽이고 파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이번이 꼭지가 아닌듯하다고 글쓴거에요.
며칠전 파셨다는데 며칠만에 30% 올랐고 이제 조정 조금 온거라는겁니다. 위험관리차원 비중조절이라면 수긍되는데 단기조정이후 들어오겠다는 전략이라면 비추합니다. 오를때는 하루만에 들어올 틈도 안주고 장시작하자마자 급등시킬수 있으니까요. 단기 출렁임 절대 못 맞추는데 자꾸 맞추려고 애를쓰는게 개미이죠.
9. ㅇㅇ
'26.1.22 6:32 PM
(121.134.xxx.51)
-
삭제된댓글
117.111// 대세상승장에서 실적주보다 더 강한게 밸류에이션 재평가쥬입니다. 실적은 상장이 한계가 있지만 밸류재평가는 상방을 쉽게 한계지을수가 없어서에요.
재무통을 사장 선임하고 보스턴상장관련 tf띄운거는 팩트이니
이 밸류재평가가 어디서 끝날지 두고보면 알겠지요.
10. ㅇㅇ
'26.1.22 6:32 PM
(121.134.xxx.51)
117.111// 대세상승장에서 실적주보다 더 강한게 밸류에이션 재평가쥬입니다. 실적은 성장이 한계가 있지만 밸류재평가는 상방을 쉽게 한계지을수가 없어서에요.
재무통을 사장 선임하고 보스턴상장관련 tf띄운거는 팩트이니
이 밸류재평가가 어디서 끝날지 두고보면 알겠지요.
11. ㅇㅇ
'26.1.22 6:37 PM
(121.134.xxx.51)
물론 이런 현대차그룹에 대한 저의 평가가 편향적일수 있어요.
작년 12월부터 글 여러차례쓰며 현대차 26년 주도주 된다고 글을 쓸정도로 확신이 있었기때문이에요.
차트상으로도 소위 cup with handle이라는 대세상승의 모양이 만들어죠가는 것보고 흥분했던 것도 있고요.
12. 밸류재평가
'26.1.22 6:38 PM
(117.111.xxx.254)
밸류 재평가라는 게 좋게 말하면 rerating 이고
까놓고 얘기하면 내러티브 , 즉 스토리텔링으로 가는 겁니다.
결국 실적이 받혀주지 못 하면 내러티브는 끝나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급등 만큼 조정 폭도 깊지요.
13. 현차
'26.1.22 6:41 PM
(218.51.xxx.191)
울딸은
미니스탁에서 1주 샀는데
오늘아침 10만원 먹고 팔았어요
10만원벌었다고 신나하며 알바하러갔네요
14. ㅇㅇ
'26.1.22 6:43 PM
(121.134.xxx.51)
117.111// 그렇게 따지면 테슬라도 내러티브만 있는거에요. 현차가 레거시자동차 실적으로 평가받던 가치주에서 밸류로 평가받는 성장주로 변화하는 과정이라고 믿어서 작년에 현차 주도주 될거라고 글썼고요. 현차그룹이 주도주라고 믿을수 있다면 그 내러티브끝은 이번 대세상승장 끝나며 같이 끝나겠지요. 저는 그걸 보는거고요.
15. 이제
'26.1.22 6:52 PM
(58.29.xxx.96)
현대차는 밈주식 되나요?
테슬라와 결을 같이하는
16. ..
'26.1.22 7:01 PM
(112.214.xxx.147)
올려 주시는글 늘 감사하며 읽고 있습니다.
댓글의 다른 분들의 견해도 감사합니다.
시장의 흐름, 기업의 가치 등을 정리해주시고 자신의 관점을 나눠주시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판단은 오롯히 개인의 몫입니다.
17. 찐이네요
'26.1.22 7:15 PM
(125.142.xxx.171)
이 분 찐입니다~
아니라 생각되는 분들은 지나가심 되는거죠. 제 생각도 이 분과 같습니다.
못해도 28년까진 보유 관점으로 들고 갈겁니다
18. ㅇㅇ
'26.1.22 7:18 PM
(211.251.xxx.199)
이런글 참 좋아요
여러각도로 생각해 볼수 있는글
한국자체가 예전과는 다른 기술과
회사들을 가져서
예전과는 다를거라 생각합니다.
19. 포스코가
'26.1.22 7:27 PM
(59.7.xxx.113)
철강주일때와 배터리주일때 받는 밸류에이션이 다르잖아요. 가끔씩 로봇주들 펑펑 뜰때 진짜 로봇주는 현대차인데 왜 못가나 모르겠다..그랬었어요. 세계 최고의 양산 시스템을 갖춘 회사가 현대차잖아요. 물론 차트로는 고점 징후가 너무나 분명하지만, 26년에 로봇이라는 테마는 그냥 사라질 수 없죠. 피지컬 AI는 결국 로봇 아니겠어요
20. 그리고
'26.1.22 7:29 PM
(59.7.xxx.113)
스토리가 실적으로 굳어지면 그때는 팔 때가 되는거죠.
스토리는 혁신이고 실적은 유틸리티잖아요.
통신사들이 처음엔 혁신이었지만 온국민이 다 쓸때는 유틸리티죠.
21. 연구실
'26.1.22 7:32 PM
(121.133.xxx.13)
현대차의 레거시 자동차 영업이익으로 주가를 얘기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피지컬 ai 주도주로서의 미래 영업이익을 생각해야죠
22. ..
'26.1.22 7:34 PM
(222.109.xxx.234)
사팔사팔 하며 계속 새로 먹을거리 있나 정보에 기웃거리는 분들은 크게 터질수있는 위험한 장입니다. 공감가는 뷰 글써주셔서 감사합니다.
23. ..
'26.1.22 8:14 PM
(121.152.xxx.153)
음.. 첫댓이 딴지를 거는 내용은 아닌거 같아요ㅎ
좋은 견해는 주식을 오래 하고 잘 아는 분들이 아니면
나오기가 어려운데 나눠주시니 감사해요
우연히 눈에 띈 글을 여러번 읽었는데
써주신 글 많이 참고해서 수익이 나서 감사하기도 하고요
판단은 본인 몫임을 다들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해요
24. ᆢ
'26.1.22 8:25 PM
(106.101.xxx.180)
이 분 찐입니다22222 제생각이랑 비슷해요
계속 견해 올려주세요
25. . .
'26.1.22 8:53 PM
(223.38.xxx.184)
외국인 지분율 보고오세요. 백만주 팔아도 얼마안됩니다. 그리고 외국애들은 싸게도 사지만 비싸게도 엄청 잘 삽니다. 매일 오르는 주식은 없어요. 출렁이며 가지요. 포모갖지말고 떨어지면 사세요.
26. . .
'26.1.22 8:54 PM
(223.38.xxx.184)
포스코스가님 댓글 내마음
27. 좋은글
'26.1.22 9:08 PM
(121.125.xxx.156)
감사합니다..
더불어 다양한 의견의 글들도 많은 공부가 되는 것 같아 좋네요
모두 감사드려요~
28. ...
'26.1.22 9:37 PM
(61.83.xxx.69)
댓글까지 천천히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원글님 댓글님 모두.
29. 감사~
'26.1.22 11:53 PM
(211.58.xxx.192)
원글과 댓글, 모두 감사히 읽었습니다.
30. ..
'26.1.23 12:14 AM
(218.233.xxx.27)
원글과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31. ㅇㅇ
'26.1.23 12:15 AM
(121.134.xxx.51)
211.235// 첫댓님 제가 저녁 준비하며 잠깐씩 글쓰느라 오해했어요. 이런글쓰면 하도 악플이 처음부터 달리니 제대로 읽지도 않고 지레짐작으로 반박댓글 달았습니다,,삭제했고 미안합니다,
121.152// 님 아니었다면 첫댓님께 험한 반박댓글달고도 까맣게 몰랐을듯했네요.
내 생각도 정리하며 쓴글에 누군가가 도움이 되면 기분 좋기에 글쓰는데 악플 여러번 받다보니 예민해진 상태였아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