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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티카

생존템 조회수 : 1,600
작성일 : 2026-01-22 18:01:04

5년전에 구입한 안타티카 

어떤 해는 한번 입고 지나갔나

확실히 무겁고 거추장스러워

가볍고 단촐한 패딩 입고 다녔는데

오늘 진가를 경험했어요

통증이 느껴지는 추위에

모자까지 뒤집어 쓰고 다니니

겁 없이 일 보러 다녔어요

한파엔 헤비 롱패딩 생존템 맞네요

IP : 211.234.xxx.15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돌로미티
    '26.1.22 6:03 PM (14.40.xxx.149)

    안타티카 좀 무게감 있지만, 이런 한파에 안에 반팔 입어도 전혀 춥지않아요

  • 2. ..
    '26.1.22 6:17 PM (211.208.xxx.199)

    저희 남편도 중국에 잠깐 지낼때 입던 블랙야크 헤비패딩을
    몇 년 동안 장롱에 봉인했는데 올해 꺼냈어요.

  • 3. . .
    '26.1.22 6:38 PM (221.143.xxx.118)

    맞아요. 언제 산건지 기억도 없는 안타티카2
    추우면 이게 최고.

  • 4. 무거움
    '26.1.22 7:02 PM (122.32.xxx.106)

    어깨 힘듬 무겁긴 무거워요
    방풍이 잘되는 브랜드 어디 없을까요

  • 5.
    '26.1.22 8:39 PM (220.76.xxx.49)

    저 추위 엄청타는데 안타티카덕에 추위가 무섭지 않아요. 무거운건 아직은 괜찮아요. 겨울이 두렵고 추위가 진저리나게 싫은 제겐너무나 고마운 아이템 ㅜ ㅜ

  • 6. 저는
    '26.1.22 8:54 PM (180.71.xxx.214)

    무겁기보다
    아무래도 부피 감이 너무 커서
    행동이 불편하고 하고
    운전 할 때도 좀 불편해서
    야외 오래 머무는 여행 갈 때만 입어요

  • 7. 한파에는
    '26.1.22 8:57 PM (211.234.xxx.155)

    그 무게가 철벽 역할 한다는걸 오늘 알았어요
    전혀 무거운지도 모르고 든든하게 다녔네요

  • 8.
    '26.1.22 9:01 PM (211.234.xxx.155)

    부피감 대단하죠 ㅎㅎ
    모자까지 쓰면 거대 이불 뒤집어 쓰고 다니는 모양새
    저도 운전할땐 손이 안가요
    대중교통과 워킹에 이만한게 없네요

  • 9. 강아지 산책
    '26.1.23 1:59 PM (121.182.xxx.113)

    어제 너무너무 추운날씨 강아지 산책에
    안타티카 최고.
    당근에 팔까말까 했는데 안팔길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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