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 우연찮게 처음 삼전사서 조금재미봤다가 이후로 길게 물리고 여기저기 펀드에서 마이너스 70얻어맞고 결국 +- 제로인거같아서 이후로는 예금만하고있었는데요.
요즘보면 들어갔어야했나..살짝만이라도 물꼬를 틀었더라면 신나게 투자했을텐데 싶네요.
한편으론 잃었을때 그 기나긴 정신적고통은 또 어떻게 이겨낼지 암담하구요.
결국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했을것같구요.
주식재미보신분 부러워요. 부동산도.
코로나때 우연찮게 처음 삼전사서 조금재미봤다가 이후로 길게 물리고 여기저기 펀드에서 마이너스 70얻어맞고 결국 +- 제로인거같아서 이후로는 예금만하고있었는데요.
요즘보면 들어갔어야했나..살짝만이라도 물꼬를 틀었더라면 신나게 투자했을텐데 싶네요.
한편으론 잃었을때 그 기나긴 정신적고통은 또 어떻게 이겨낼지 암담하구요.
결국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했을것같구요.
주식재미보신분 부러워요. 부동산도.
예금만하는사람을 벼락거지라면서요
제가 벼락거지에요
겁도많고 투자에대해 무지하고 그래서 주식이나 비트코인을 못하고있어요
평생 부귀영화를 누릴 팔자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냥 빚없고 집값떨어질 걱정없는 집있고 든든한 예금있고 그렇게 서민으로 살아갈듯
좀 사두시지
지금은 너~~~무 늦었어요.
또 물리실테니 제가 간곡히 말립니다.
물리지 않고 먹을 수는 없어요. 물려도 될만큼, 물려도 또 살 수 있을만큼, 그래도 되는 종목만 사야죠.
첫 스타트는 지수etf가 적절할 거예요
이래서 문정부때 들어 갔다가 이제 원금 회복 할까 말까
제가 예금과 적금만 해왔던 사람인데요, 재작년부터
남편이 국내상장된 미국 ETF상품에 투자를 하더라구요.
저는 처음에 많이 반대했어요. 그런데 1년 이상 투자한
결과를 보니 수익이 꽤 쌓여가더라구요.
이래서 예금만 하면 손해라는 거구나 하고 뒤늦게
깨달아서 작년 6월부터 국내장에 약간 발 담그고
최근까지 자산을 리밸런싱했어요.
예금 금리보다 파킹용 ETF에 목돈을 넣어놓는 것이
이자가 조금이라도 더 높아요.
챗지피티나 제미나이가 훌륭한 경제선생님이니
무엇이든 물어보며 포트폴리오를 다시 만드시는걸
추천합니다. 정말 예금에만 돈을 넣어두는 건 너무
아까워요.
예금x
미국etf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1147 | 나르를 이용하는 사람들 17 | ... | 2026/02/02 | 3,980 |
| 1791146 | 눈이 와요.. 5 | .. | 2026/02/02 | 3,006 |
| 1791145 | 서울 눈오네요 3 | 눈 | 2026/02/02 | 2,779 |
| 1791144 | 인스타 좋아요 기록 | 인스타 | 2026/02/02 | 1,248 |
| 1791143 | 오십 넘어 살아보니 25 | 에휴 | 2026/02/02 | 18,448 |
| 1791142 | 초1공부방에서 뺄셈을 손가락으로 하라 했다는데요 17 | ㅇㅇ | 2026/02/02 | 2,033 |
| 1791141 | 실시간 비트코인 폭락중입니다 5 | Oo | 2026/02/01 | 6,038 |
| 1791140 | 아이 사춘기를 지나면서 느끼는게 3 | ㆍㆍ | 2026/02/01 | 2,956 |
| 1791139 | 여행출발 35일 전인데 7 | 111 | 2026/02/01 | 2,516 |
| 1791138 | 도박으로 돈 날린 부모 이해가 되세요? 6 | Yumu | 2026/02/01 | 3,327 |
| 1791137 | AI만 가입 가능한 커뮤니티가 생겼다네요 5 | ㅇㅇ | 2026/02/01 | 1,980 |
| 1791136 | 가끔 가는 카페 아쉬운점 7 | &&.. | 2026/02/01 | 3,298 |
| 1791135 | 사는 동안 끔찍하게도 괴롭혀서 12 | .. | 2026/02/01 | 5,935 |
| 1791134 | 82쿡 어떤 분들의 주장 (정치글) 10 | .. | 2026/02/01 | 1,673 |
| 1791133 | 하루밤 푹자면 담날밤엔 못자고.. 6 | 저 같은사람.. | 2026/02/01 | 2,439 |
| 1791132 | 월요일 코스피 급락하나…'매파 연준' 변수에 금·은·코인 일제히.. 6 | ㅇㅇ | 2026/02/01 | 4,595 |
| 1791131 | 친정엄마가 너무 좋아요 13 | 엄마딸 | 2026/02/01 | 5,629 |
| 1791130 | 여행가면 잠을 너무 못자요. 12 | ^^ | 2026/02/01 | 3,207 |
| 1791129 | 시어머니 용심은 하늘이 내린다잖아요 17 | ㅇㅇ | 2026/02/01 | 5,368 |
| 1791128 | 갑자기 생긴 목돈 4 | ᆢ | 2026/02/01 | 3,808 |
| 1791127 | 인스타 쓰래드 안보고싶어요…. 9 | 희봉이 | 2026/02/01 | 3,078 |
| 1791126 | 냉장고를 부탁해 너무 재밌어요 9 | 요즘 | 2026/02/01 | 3,866 |
| 1791125 | 정신과 거부하는 엄마 3 | 진이 | 2026/02/01 | 2,204 |
| 1791124 | 고지혈증약 중단하면 위험한가요? 28 | 고지혈증약 | 2026/02/01 | 5,208 |
| 1791123 | 요즘 대학생들 핸드폰 어떤 거 쓰나요? 25 | 프로방스에서.. | 2026/02/01 | 2,2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