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금만 하고 살았는데

... 조회수 : 3,833
작성일 : 2026-01-22 17:45:57

코로나때 우연찮게 처음 삼전사서 조금재미봤다가 이후로 길게 물리고 여기저기 펀드에서 마이너스 70얻어맞고 결국 +- 제로인거같아서 이후로는 예금만하고있었는데요. 

요즘보면 들어갔어야했나..살짝만이라도 물꼬를 틀었더라면 신나게 투자했을텐데 싶네요.

한편으론 잃었을때 그 기나긴 정신적고통은 또 어떻게 이겨낼지 암담하구요.

결국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했을것같구요.

주식재미보신분 부러워요. 부동산도. 

IP : 118.235.xxx.6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6.1.22 5:52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예금만하는사람을 벼락거지라면서요
    제가 벼락거지에요
    겁도많고 투자에대해 무지하고 그래서 주식이나 비트코인을 못하고있어요
    평생 부귀영화를 누릴 팔자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냥 빚없고 집값떨어질 걱정없는 집있고 든든한 예금있고 그렇게 서민으로 살아갈듯

  • 2. 5만원에
    '26.1.22 5:53 PM (58.29.xxx.96)

    좀 사두시지
    지금은 너~~~무 늦었어요.
    또 물리실테니 제가 간곡히 말립니다.

  • 3. ㅅㅅ
    '26.1.22 5:58 PM (218.234.xxx.212)

    물리지 않고 먹을 수는 없어요. 물려도 될만큼, 물려도 또 살 수 있을만큼, 그래도 되는 종목만 사야죠.

    첫 스타트는 지수etf가 적절할 거예요

  • 4. 네가
    '26.1.22 6:03 PM (211.211.xxx.168)

    이래서 문정부때 들어 갔다가 이제 원금 회복 할까 말까

  • 5. ㅇㅇ
    '26.1.22 7:25 PM (183.102.xxx.78)

    제가 예금과 적금만 해왔던 사람인데요, 재작년부터
    남편이 국내상장된 미국 ETF상품에 투자를 하더라구요.
    저는 처음에 많이 반대했어요. 그런데 1년 이상 투자한
    결과를 보니 수익이 꽤 쌓여가더라구요.
    이래서 예금만 하면 손해라는 거구나 하고 뒤늦게
    깨달아서 작년 6월부터 국내장에 약간 발 담그고
    최근까지 자산을 리밸런싱했어요.
    예금 금리보다 파킹용 ETF에 목돈을 넣어놓는 것이
    이자가 조금이라도 더 높아요.
    챗지피티나 제미나이가 훌륭한 경제선생님이니
    무엇이든 물어보며 포트폴리오를 다시 만드시는걸
    추천합니다. 정말 예금에만 돈을 넣어두는 건 너무
    아까워요.

  • 6. 000
    '26.1.23 6:07 AM (49.173.xxx.147)

    예금x
    미국etf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033 ‘친한’ 배현진 윤리위 제소…정성국도 제소 논의 5 어휴 2026/02/04 964
1792032 팔 온열 마사지기 추천 부탁드려요 ... 2026/02/04 209
1792031 진짜 멍청한 손 5 몬스테라 죽.. 2026/02/04 1,995
1792030 isa 서민형 계좌가 있어요~ 13 궁금 2026/02/04 3,100
1792029 오늘 아침 ISA계좌 개설했습니다. 이제 뭘담을까요 9 배당 2026/02/04 2,284
1792028 예쁨의 시작 나나 성형외과에 예약금 환불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해.. 4 나나 성형외.. 2026/02/04 1,413
1792027 대한전선이 7 .. 2026/02/04 2,056
1792026 억척스럽게 먹는 소리.. 9 2026/02/04 1,574
1792025 코 주변에 각질 제거법? 4 .. 2026/02/04 1,129
1792024 요즘사기가 판을 치니 조심하세요 김치를 도둑맞은 가게?! 김치 .. 1 .... 2026/02/04 1,932
1792023 비염 있는 분들 7 ... 2026/02/04 1,589
1792022 남편하고 사이 좋아야겠어요 5 123 2026/02/04 3,388
1792021 게으름 경연?대회 해 봐요 15 나같은건죽어.. 2026/02/04 1,702
1792020 건강검진했는데 누락됐다고 또 오래요 3 ... 2026/02/04 1,445
1792019 하향결혼 -삶의 목표가 틀려요. 57 지나다 2026/02/04 4,885
1792018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갈아엎을 판" 시총 .. 2 ㅇㅇ 2026/02/04 1,102
1792017 한옥마을에 한옥 짓는거 어떤가요? 5 ㅇㅇ 2026/02/04 847
1792016 책 좋아하던 아이, 만화책 좋아하는데 놔둬도 될까요? 7 육아 2026/02/04 650
1792015 박홍근 "전당원 합당 투표 강행 결코 수용 못해‥조직적.. 31 그때는뭐했니.. 2026/02/04 1,401
1792014 조국대표에 관한.. 25 ㅁㅁ 2026/02/04 1,544
1792013 목디스크 환자 사무실 의자추천 5 간절 2026/02/04 401
1792012 기숙사가 됐는데 ? 통학할까 고민해요ㅠ 13 기숙사 2026/02/04 2,268
1792011 카드배송사칭 보이스피싱 당할뻔 8 ... 2026/02/04 1,512
1792010 흐리고 덜 추운 날보다 쨍한 날이 10 2026/02/04 1,557
1792009 절연한 가족이 꿈에.. 3 ... 2026/02/04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