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60세대 진상력 대단해요

유난하다 조회수 : 5,446
작성일 : 2026-01-22 17:40:58

저도 적지 않은 나이에

여기 이런 글 적으면 난 아니다라겠지만,

진짜 50중반에60대후반 그 세대 잔잔한 진상력

세대 특징인듯 하네요.

자차 끌고 다니지만 한번씩 대중교통 이용하면 

여지없이 꼭 등장.

 

특히 오늘은 스트레스 상당하네요

지하철 환승 1번에 5코스에 

 

줄 새치기 2번 굳이 좁은 사람 틈새 비집어 들어와서 모른척

엘리베이터 만석에 삐 소리나도 안내리고 

타고 있는 사람 위치탓

엘베 올라오는거 보는 척 하며 새치기

임산부석 비어 있는 곳 좁은데도 기어이 삐집고 않고 

배낭 뒤로메고 사람치기

 

이 모든 몰상식 죄다 60대 이상 녀들

진짜 아저씨는 빌런급이라면.

나이든 아줌마들 잔잔한 무개념 왜이리 많은지

 

오늘 완전 선입견 생기려네요

 

IP : 221.148.xxx.18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결혼하고
    '26.1.22 5:47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아기낳고 뻔뻔해지는듯요.
    근데 몸땡이 힘드니 이해는 하지만
    저는 몸으로 밀어요 살짝
    그러면 눈을 부라리는데
    저도 만만치 않거든요.

    그러면 지도 잘못한줄 아니까 그냥 조용히 찌그러지더라구요.
    한마디도 못하고

  • 2. 1234
    '26.1.22 5:48 PM (211.227.xxx.57)

    님이 보신 개개인 5060을 세대 5060으로 묶는 건 왜 그래요? 전 5060아닌데도 내가 본 5060일부를 전체로 단정짓지 않아야한다는 건 알겠는데요. 그런 거 안 배우셨어요?

  • 3. 000000
    '26.1.22 5:49 PM (106.101.xxx.225)

    5060은 아니지만 세대갈등 조작 세력 글은 삭제하시길요

  • 4. 인신공격
    '26.1.22 5:56 PM (221.148.xxx.185)

    "그런 거 안 배우셨어요?" 이건 인신공격이네요.
    배웠으니 한 소리 하는겁니다.

    일반화하고 싶어하겠어요? 확율적으로 높으니 지칭하는거죠

  • 5. 글쎄요
    '26.1.22 5:57 PM (61.105.xxx.165)

    드문 경험하셨네요.
    난 그런 일 잘 못 봤는데...
    반대로 70,80대 할머니들이 어찌하던
    엘베에 한명이라도 더 태워가려고
    뒤로 좀 서라는둥
    처음보는 사람 일인데도
    자기 일인 것 마냥 열정적으로 진두지휘

  • 6. ..
    '26.1.22 5:59 PM (59.14.xxx.232)

    여기 개념있는척 하는 분들 상주하는 곳이잖아요.
    맘 푸세요.

  • 7. 왜 전
    '26.1.22 5:59 PM (221.148.xxx.185) - 삭제된댓글

    대중교통 이용 할 때마다 그런지
    한 달에 2~3번 한번은 몸을 툭 밀쳐서 계단에서 미끄러졌네요

  • 8. 왜 전
    '26.1.22 5:59 PM (221.148.xxx.185)

    대중교통 이용 할 때마다 그런지
    한 달에 2~3번 수년째 겪는데 참다 터지네요

    한번은 몸을 툭 밀쳐서 계단에서 미끄러졌네요

  • 9. 젊은 진상이
    '26.1.22 6:14 PM (221.149.xxx.157)

    늙은 진상이 되는거지
    젊을땐 멀쩡하다가 나이들어 그리 변하는건 아니죠.
    전 동안이긴하나 머리는 분명 백발이 성성한데
    지하철에서 자리가 나면 나를 제끼고 앉는
    젊은 진상을 한두번 본게 아니라오.
    내 앞자리가 내가 돈을 주고 산 자리도 아니고
    내가 다리에 힘이 없어 좌석에 앉지않으면 후달리는게 아니라
    젊은 네가 늙은 나보다 힘이들어 그러나보다 할뿐이지요.

  • 10. 운전은
    '26.1.22 6:24 PM (180.67.xxx.151)

    대중교통만요? 운전도 자기 앞만 보고 하고
    자기 세우고 싶은곳 아무데나 아무때나 세워요

  • 11. 젊은애들
    '26.1.22 6:27 PM (221.148.xxx.185) - 삭제된댓글

    젊은애들 그런거는 안 겪어봐서
    오히려 예의바르고 문도 잘 잡아주던요.
    한번씩sns으로 미친 애들 특이한 경우는 봤어도
    대중 교통 매너 진상력은 현저히 낮아요.
    거의 찾아볼수가 없네요

    젊어진상 늙어진상이라면...
    도대체 그 세대는 젊어서부터 그런 사람이 많았다는거죠?

  • 12. 젊은애들과 비교
    '26.1.22 6:28 PM (221.148.xxx.185)

    젊은애들 그런거는 안 겪어봐서
    오히려 예의바르고 문도 잘 잡아주던요.
    한번씩sns으로 미친 애들 특이한 경우는 봤어도
    대중 교통 매너 진상력은 현저히 낮아요.
    거의 찾아 볼 수가 없네요.
    그리고 젊어진상 늙어진상이라면...

    도대체 그 세대는 젊어서부터 그런 사람이 많았다는거죠?

  • 13. ....
    '26.1.22 7:16 PM (161.142.xxx.11) - 삭제된댓글

    60대...
    진상이어서 죄송합니다.
    그러나........
    원글 같은 젊은분은 60대도 너~~~무 싫어합니다

  • 14. 00
    '26.1.22 7:57 PM (1.242.xxx.150)

    5060인지 6070인지 물어보셨어요? 50은 거의 젊은이 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290 주식 줍줍은 전쟁끝나고 4 ㄱㄴ 2026/03/12 4,690
1795289 강아지혀가 찢어졌어요 5 강아지 2026/03/12 1,531
1795288 병뚜껑 대체할 만한 실리콘 뚜껑 없을까요? 6 재활용 2026/03/12 825
1795287 제주도 올레길 5 우리랑 2026/03/12 1,429
1795286 ㄷㄷ정부안 2차가 어떻게 민주당 당론이 됐나 31 .. 2026/03/12 1,390
1795285 광대에 생긴 사마귀 2 해결 2026/03/12 848
1795284 강아지가 귀쫑끗쫑끗 반응하는 단어가 10 귀염 2026/03/12 1,869
1795283 세탁기....도어락 풀리고 나서 종료음 좀 울리라고~~ 24 아오 2026/03/12 2,336
1795282 우크라이나.이란 전쟁을 보니 4 ㅇㅇ 2026/03/12 1,624
1795281 아이돌병 걸렸다고 까이는 배우 7 ㅇㅇ 2026/03/12 3,845
1795280 갱년기 불면증 때문에 힘드네요 ㅠ 18 ㅇㅇ 2026/03/12 3,082
1795279 주식이 단타장으로 변해 버렸네요 5 주식 2026/03/12 3,646
1795278 서울 괜찮은 동네 30평대 아파트에서 자랐고 29 ㅇㅇ 2026/03/12 5,278
1795277 박은정 의원 “정청래 대표에게 힘을 실어드려야 한다” 45 펌글 2026/03/12 2,241
1795276 범죄경력조회서떼러 경찰서가니.. 18 취업 2026/03/12 2,923
1795275 리프팅 뷰티 디바이스 얼굴 쳐짐 2026/03/12 635
1795274 갈비집에 가려는데 5 .. 2026/03/12 1,082
1795273 lg 생건 주식 있으신분?? 10 혹시 2026/03/12 1,915
1795272 KCC도 자사주 77% 소각 5 ........ 2026/03/12 2,183
1795271 사업이라는게 참... 43 ..... 2026/03/12 4,397
1795270 시중 쭈꾸미나 오징어볶음 양념 추천 1 양념 2026/03/12 992
1795269 아들이랑 관계 개선 9 ... 2026/03/12 2,164
1795268 블핑 지수 연기 어쩜 좋아요 32 ㅎㅎ 2026/03/12 5,625
1795267 삼표시멘트 오를거 알았는데 무서워서 9 단타300 2026/03/12 2,553
1795266 정수기 대행업체는 얼마나 남길래 돈을 뿌릴까요 1 ... 2026/03/12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