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난히 병원이 의사부인들이 자꾸오네요???

??? 조회수 : 5,002
작성일 : 2026-01-22 16:38:10

제가 병원조무사를 하게됐는데

유난히 병원은 의사부인들이 자주오네요??

그렇다고 수납이나 주사같은걸 하러오는것도 아니고

뭘하는지 모르겠으나 자주와요 

거의병원들이 그렇더라고요???

회계사사무소에서도 오래일했고 직원다섯이하 개인회사에서도 많이 일해봤는데 와이프들 얼굴 본적도없거든요

근데 유난히 병원은 와이프들이 할일없이 와서 여기저기 보고 자꾸 가네요 

IP : 106.101.xxx.63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22 4:41 PM (121.167.xxx.120)

    처가 돈으로 병원 차렸을 경우 투자자 입장으로 관리 하러 올거예요

  • 2. ...
    '26.1.22 4:42 PM (61.80.xxx.111)

    수금 하러 ㅎ

  • 3. ㅜㅜ
    '26.1.22 4:42 PM (106.101.xxx.63)

    그 와이프들돈으로 차린건가...????
    근데 부잣집딸들 느낌나는사람도 없어요
    뭐 외모로 판단불가겠지만~~

  • 4. 뭔소리
    '26.1.22 4:43 PM (61.35.xxx.148)

    근데 부잣집딸들 느낌나는사람도 없어요
    뭐 외모로 판단불가겠지만~~

    ???

    뭔 부잣집딸 느낌?

  • 5. ..
    '26.1.22 4:43 PM (223.38.xxx.184)

    보통 처가 지원이 많아요
    제 남동생도 장인어른 치과 물려 받았어요
    당연히 관심 갖겠죠

  • 6. ..........
    '26.1.22 4:46 PM (118.235.xxx.232)

    남편 단속하러. .
    그래서 간호사 조무사 이쁜사람 안뽑는다잖아요.

  • 7. ㅋㅋㅋ
    '26.1.22 4:51 PM (61.35.xxx.148)

    남편 단속하러. .
    그래서 간호사 조무사 이쁜사람 안뽑는다잖아요.
    -----------------------------------------------------

    진짜 부부 치과의사 있었는데
    그 원장 와이프가 면접을 본다고 소문 났음
    우리 가족들이 다 그 치과를 다녔는데
    하나같이 하는 말이 도대체가 어디서 이런 못난이들만 집합시켜 놨냐고.

  • 8. 아니
    '26.1.22 5:04 PM (1.237.xxx.216)

    개인사업인데 와서 인테리어나 집기등 신경쓰던데요
    한의사부인들은 같이 나외있기도 하고… 부부가 같이 하면 좋죠 뭐.

  • 9. ....
    '26.1.22 5:20 PM (125.130.xxx.2)

    울 동네 소아과..병원 인테리어가 아기자기하고애들 놀이터.장난감 청소.정돈 잘 되어있고 항상 생화꽃들이 많길래 데스크 직원한테 물어봤더니 의사 사모님이 오셔서 신경 쓴다고..일하는 사람은 불편할지는 몰라도..병원 이용하는 입장에서는 좋던데요..

  • 10. 치료하러
    '26.1.22 5:21 PM (122.254.xxx.130)

    가끔 가던데요ㆍ울 모임엄마
    제친구남편은 치과하니 가기도하고ᆢ
    병원은 이래저래 가족들이 갈일이 있을것같은데...
    회계사남편보러 아내가 사무실갈일은 없지않나요?

  • 11. ㅇㅇ
    '26.1.22 5:21 PM (59.10.xxx.163)

    사람 한명 더 뽑기는 애매한 일들 처리하러 와요

  • 12. ...
    '26.1.22 5:24 PM (61.32.xxx.229)

    저도 조무사인데요 원장님 사모님 가끔 오세요.
    그런데 오시거나 말거나 여기가 제 사업장도 아닌데 뭐 그리 신경이 쓰일일이 있을까요?

  • 13. 다니는
    '26.1.22 5:26 PM (117.111.xxx.102)

    치과에 사모가 자주 나와서 사복입고 설치?던데
    너무 보기 안 좋아요
    직원들도 불편하다고..
    가족이 나오는 곳은 고객이든 직원이든 다 불편해 해요

  • 14. ㅇㅇ
    '26.1.22 5:28 PM (59.10.xxx.163)

    설치면
    직원이던 사모던 불편한거고

  • 15. 왜요
    '26.1.22 5:30 PM (58.29.xxx.247)

    장영란도 남편 병원에 자리 있었잖아요
    남편은 보통 진료하고 직원들은 업무보니
    병원에 인테리어나 신경쓸것들 때문에 드나들더라구요

  • 16. ...
    '26.1.22 5:46 PM (106.101.xxx.57)

    자영업은 부부가 협력해야 살아 남아요

  • 17. ㅜㅜ
    '26.1.22 6:04 PM (106.101.xxx.63)

    회계사 변호사 다 자영업인데 그런데는 안오니까요

  • 18. ...
    '26.1.22 6:28 PM (223.38.xxx.125)

    회계사 변호사 와이프는 안오는데 의사 와이프는 병원에 오는게 도대체 뭐가 문제인데요? 그걸 가릴 위치도 아닌거 같은데 본인 일이나 잘하세요 당신 소관 아닌 듯

  • 19. 뭐가문제긴
    '26.1.22 6:32 PM (106.101.xxx.63) - 삭제된댓글

    내직장인데 왜 내소관이 아니지?? 그거때문에 직원들 자주관두고
    나도 나갈까 생각중인데?? 병원이 모조리 이런분위기면 업종을 바꿀생각인데 왜 궁금해하면 안되지??? 찔리는게 있나보네

  • 20. ...
    '26.1.22 6:38 PM (61.32.xxx.229) - 삭제된댓글

    직원이 병원에서 원장 사모님 들락날락하는게 직원 소관인 곳도 있나요?
    저도 조무사예요.

  • 21. 조무사
    '26.1.22 6:38 PM (61.32.xxx.229)

    내가 일하는 병원에서 원장 사모님 들락날락하는게 직원 소관인 곳도 있나요?
    저도 조무사예요.

  • 22. 뭐가문제긴
    '26.1.22 6:48 PM (106.101.xxx.63)

    내소관이 아니니까 궁금한거죠
    내소관이면 못나오게 할거니 여기에 물을 이유도 없습니다
    그거때매 직원들자주관두고 자주관두니 저도 힘들고
    병원이 원래 이런분위기면 예전 작은회사로 옮기는게 나을거같아서요
    조무사자격증 괜히 땃어요 짜증스럽네요ㅜ

  • 23. ...
    '26.1.22 7:40 PM (58.228.xxx.211)

    왜 직원 소관이 아니냐 직원 소관이라 하더니 그 글은 삭제하고 말 바꿨네요 사모 나오는 병원이 그렇게 싫으면 이직하면 되져 조무사 처럼 이직 많은 직업이 또 있나요? 사모 절대 안나오는 다른 직종으로 바꾸셔야 할 듯 해요

  • 24. ㄱㄴㄷ
    '26.1.22 7:42 PM (59.14.xxx.42)

    간호사 조무사랑 바람을 많이 펴서 그것도 체크하러 간다고 들었어요.

  • 25. ...
    '26.1.22 7:42 PM (115.138.xxx.147)

    병원은 아무나 들락거려도 별로 티 안나니까 자꾸 오는거 아닐까요?
    변호사나 회계사 사무실은 아무나 문 열고 들어가는덴 아니잖아요.

  • 26. ㅇㅇ
    '26.1.22 8:21 PM (59.10.xxx.163)

    간호사랑 바람필까 감시하러 가는 사모가
    몇이나 될까
    방구석 소설가들 사회생활 요망

  • 27. ...
    '26.1.23 10:00 AM (61.254.xxx.98)

    다쳐서 동네 정형외과 자주 다닐 때 보니 원장사모가 자주 나와서 앉아있고 안내 등 일도 보고
    간호사 조무사들은 수시로 바뀌던데 관리감독과 도와주러 나온 것 같지만 정확한 이유는 잘 모르겠더군요
    거긴 물리치료사 엑스레이 기사도 그리 오래 다니는 것 같지 않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655 최근에 사회복지사 자격증 따신분께 여쭤요 4 도움부탁 2026/01/25 1,968
1788654 달래무침했는데 너무 매워요 2 달래 2026/01/25 706
1788653 월세 신고 안하면 세입자도 벌금 내야하죠? 4 세입자 2026/01/25 2,192
1788652 청년 이해찬이 얼마나 대단했냐면 48 ... 2026/01/25 8,716
1788651 "트럼프 못 믿겠다"…독일, 美 금고 속 '2.. 4 순순히 줄까.. 2026/01/25 3,390
1788650 늦은 나이에 플로리스트 직업으로 가능할까요 6 나나 2026/01/25 1,742
1788649 노로바이러스 잠복기요 7 초이스 2026/01/25 1,567
1788648 김용현 변호사 이하상 지금 땅을 치고 후회할 듯 ㅋㅋ 8 .. 2026/01/25 4,277
1788647 팝송 하나만찾아주세요(추가) 5 S 2026/01/25 783
1788646 욕심많은 지인보니 6 ㅗㅎㅎㄹ 2026/01/25 5,271
1788645 향좋은 핸드워시 선물용으로 뭐 좋을까요 2 명절인사 2026/01/25 1,329
1788644 그냥 굴을 드시지 마세요 58 ..... 2026/01/25 18,674
1788643 아스퍼거에 외도한 남편과 끝내려구요 55 2막 인생 2026/01/25 16,842
1788642 식기세척기 6인용 써보신 분? 8 ... 2026/01/25 1,487
1788641 내가 대통령이라면 8 유머 2026/01/25 1,564
1788640 노로바이러스(굴무침) 조심하세요. 7 오늘 2026/01/25 3,641
1788639 착한 남자랑 사는거 불만있으신 분 있나요 18 Winter.. 2026/01/25 3,238
1788638 외국기관은 삼전팔고 삼전우 샀대요 1 ㅇㅇ 2026/01/25 3,486
1788637 이해찬님 돌아가셨다니 생각나는 82회원 46 ddd 2026/01/25 13,195
1788636 백내장 수술시 실비(보험 관계자분 조언 부탁드려요) 5 50대 중반.. 2026/01/25 1,403
1788635 "7억 싸게 팝니다" 급매물까지…버티던 집주인.. 8 그래그래 2026/01/25 5,831
1788634 땅에 떨어진 남의 물건 함부로 줍는게 아니라고 하네요.. 16 ........ 2026/01/25 5,440
1788633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별세 80 oo 2026/01/25 7,285
1788632 백내장 증상인가요? (수술하신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9 ** 2026/01/25 2,021
1788631 강남에 하수구 냄새 43 .. 2026/01/25 4,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