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까지는 조금 애매하다 치고
불법과 위법을 오가는 회사(건축업계)에 근무할 수 있으세요?
최근에 알게 된 분이 이런 회사에서 10년 이상 근무했다는데
아주 적게 시작해 최근 몇 년은 월급이 400선이어서
아이 키우는 가장이라 돈만 보고 다녔대요.
나라면 못 다녔을 것 같은데
사람마다 상황이나 가치관이 다르니...
그래도 10년 훨씬 넘게 다녔다면
원래는 안 그랬어도 그 회사 스타일에 좀 물들지 않았을까 싶고.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면 안 된다 싶기도 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