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를때는 들어가지 마셔요
지금처럼 다 오른다고 이제 들어가면 안돼유 아시것지만...
지금 돈벌었다고 내가 주식 잘 한다는 생각도 하면 안돼유..
길고긴 하락장 겪어보면 다 오르는데 나만 안오르는 잡주 가지고 있어보면. 주식 정뚝떨 ㅠ
오를때는 들어가지 마셔요
지금처럼 다 오른다고 이제 들어가면 안돼유 아시것지만...
지금 돈벌었다고 내가 주식 잘 한다는 생각도 하면 안돼유..
길고긴 하락장 겪어보면 다 오르는데 나만 안오르는 잡주 가지고 있어보면. 주식 정뚝떨 ㅠ
추격매수는 조심해야죠.
하지만 길게 보고 분할로 사는 건 괜찮습니다.
지수etf가 무난하고요.
나는 뼈저리게 겪어 봤음
벌어도 보고, 무서울 만틈 폭락장도 겪어보고
지루지루지루~한 횡보장도 겪어보고
지금처럼 특수한 장 말고는
'주식은 쌀 때 사서, 비쌀 때 판다'가 진리임
안사던 삼성전자를 14만원대에 사고
20만원에 안사던 현대차를 50만원 넘겨 사려는게
주식시장의 속성이죠
예전에 어떤 주부작가 책에서 그러더라구요.
코스피 3천 넘을 때는 접고, 2천4백 오기를 기다려서 산다고
자기의 비법이라면 코스피지수가 무서우리만큼 팍 떨어질 때만 기다렸다가
크게 매수한다고.
그 때는 요즘 5천같은 때라 그럴 때가 올까 콧방귀 꼈거든요.
그런데 진짜 2천4백으로 몇 번 가는 거 보고, 아... 진짜 이런 때가 오는구나
그 작가 찾게 되더라구요.
오르기만 할 것 같죠...? 주식은 또 '때'가 옵니다. 폭삭 가라앉을 때 사놓을
쌀때 안사고 왜들 지금 호들갑...
현금화
단타치는거 아니면
오천들어가면
현금2억 있어야 됨
고점에 물리면 하락장 못버티죠.
공포 단계일때만 분할로 매수해야한다고 생각...
코로나 꼭지일때 벼락거지 소리 듣고
거지 면해 보겠다고 뛰어 들었다가
폭포수처럼 내리 꽂았어요
어찌 복구해보겠다고 덤벼 들었다 상폐까지 당했어요
etf는 괜찮다지만 이차전지라 그마저 원금 상실 직전까지
민주당이 집권하면 집값도 오르고 주식도 오른다길래
6~7월에 사 놓은 지수와 삼전이 수익을 주고 있네요
따지고보면 본전치기라
지금 이런 소리하면 쓴소리 들어요
체험 해봐야 알지요
수업료 내고 수익 창출하는것!!
그래서 20대때 감당할 수 있는 돈으로 시작해서 쓴맛,단맛, 매운맛 다 봐야하는 것 같아요.
폭락장, 폭등장, 횡보장 다 겪고 보니
이번처럼 예측 가능한 상승장에선 무릎쯤 사서 꼭대기 확인하고 어깨쯤 왔을때 팔고.
예측 불가능한 폭락장에선 존버.
언제 있을지 모를 개폭락장을 대비해 일정 퍼센트의 현금은 꼭 비축해둬야.
그래서 오늘 현대차 판거라네요
하락장 무섭죠
24년 8월 이후로 무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