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나면 넉두리만 하는 지인, 오늘 보자는데

코코 조회수 : 3,651
작성일 : 2026-01-22 16:05:09

만나면 들어서 도움되는 말은 하나도없고

에너지뱀파이어같이   기빨리는  투덜거림만  있어요.

오늘  퇴근길에 잠깐 보자는데   일있다고할까요?

IP : 210.95.xxx.12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2 4:06 PM (1.232.xxx.112)

    네, 바쁘다고 하세요.

  • 2. .....
    '26.1.22 4:07 PM (59.15.xxx.225)

    네 도망가세요.

  • 3. ...
    '26.1.22 4:09 PM (122.38.xxx.150)

    오늘은 원글님이 넋두리를

  • 4. ...
    '26.1.22 4:10 PM (58.145.xxx.130)

    추운데 일찍 들어갈란다 하세요
    최고 추운날 뭣하러 에너지 빼앗기고 밖에서 헤메요?
    비싼 오마카세라도 산대요?
    나같으면 밥산대도 안 만나겠구만...

  • 5. ......
    '26.1.22 4:14 PM (112.148.xxx.195)

    다른 일 있다하고 만나는 텀을 좀 길게 가지세요.자연스럽게 멀어지게요.저도 지인 넋두리를 몇년을 들어줬네요.자산을 말아먹어서 처음엔 좀 안되기도 하고위로차원에서 들어줬는데 하.ㅜ

  • 6. 그런
    '26.1.22 4:19 PM (211.33.xxx.137)

    사람 피하세요
    내 기운 다 뺐어가는 사람이에요

  • 7. 111111111111
    '26.1.22 4:19 PM (61.74.xxx.76)

    비싼 밥사면서 넋두리 늘어놓으면 들어주겠지만 ㅋ
    더치하면서 자기 감정 풀이 대상이면,,,,
    거절해야하죠. 왜냐고 물어보면 자꾸 네 하소연만 듣다보니
    스트레스가 너무 쌓인다 해버리세요 ㅋㅋㅋ

  • 8. ㅡㅡ
    '26.1.22 4:19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그게 낫죠
    전 암웨이하는 사람이 툭하면 차마시자고. ㅜ
    한 십만원어치 이것저것 생환용품 샀는데
    쓰던것들보다 질은 안좋고 비싸고
    요즘 누가 암웨이껄 사요
    화장품, 비타민이 많이 남겠지만
    그 비싼걸 뭐하러 사냐구요
    이핑계 저핑계가 안먹혀요
    아 이러다 제가 먼저 차단할거같은데
    일단 모른척 버티는 중이예요

  • 9. 싫어요
    '26.1.22 4:19 PM (118.235.xxx.206)

    기빨리고 은근 기분나빠요
    내가 타인의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잖아요

  • 10. 아뇨
    '26.1.22 4:26 PM (14.39.xxx.125)

    만나지 마세요. 그런사람 가까이 하면
    내가 가진 좋은 운까지 뺏긴다 하더라구요
    만나서 좋을게 하나도 없잖아요
    감정은 옮는거거든요 ㅠ

  • 11.
    '26.1.22 4:28 PM (182.221.xxx.213)

    잠깐 보자는것도 오늘치 징징거림할려고 만나자는거네요
    저도 그런 지인 친구 있었는데
    손절했어요
    밥을 사줘도 들어주기 힘든판에 ㅠ

  • 12. 그래서
    '26.1.22 4:33 PM (112.164.xxx.236)

    사람만나서 즐거운 소리만 하라는 겁니다,
    하소연 하는 소리 하는 사람은 늘 그래요
    그러면 사람들이 기피 하지요
    그러면 또 인복이 있네 없네
    인복은 내가 만드는 거라 생각하거든요
    내가 만나자면 누구든 즐겁게 온다,
    그럼 나는 좋은 사람인거고
    글쎄 하고 망설인다
    그럼 나는 별로 안 좋은 사람입니다,
    착하고 안착하고의 문제가 아니고
    상대에게 부담스러운 거지요

  • 13. ㄴㄷ스트
    '26.1.22 4:44 PM (118.220.xxx.61) - 삭제된댓글

    스트레스를 타인의 시간.돈.기운
    빼앗아서 푸는
    이기적인 사람인거죠.
    명상.자아성찰좀 하라하세요.

  • 14. 무서워요
    '26.1.22 4:56 PM (114.206.xxx.139)

    그런 사람
    만나자고 해도 전화벨 울려도 무서운 사람

  • 15. 00
    '26.1.22 4:57 PM (175.192.xxx.113)

    아까운 시간을 왜 그렇게 낭비를..
    선약있다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608 성당교무금... 냉담했을때 40 신자님들 도.. 2026/01/26 3,051
1789607 김영삼 전 대통령 장손도 국위선양자 전형으로 연세대갔네요 12 ㅎㅎ 2026/01/26 1,847
1789606 HLB 간암 FDA 드디어 통과하나요? 5 간암팔이 2026/01/26 1,848
1789605 영어 Speak?? 3 선덕여왕 2026/01/26 880
1789604 보험관련 문의 드립니다 3 유병자 2026/01/26 510
1789603 수시는 없애야 해요 37 .... 2026/01/26 4,010
1789602 아파트 역류되었는데 내용증명 보내려는데 오버인가요 26 신중하지만결.. 2026/01/26 4,322
1789601 29기 정숙영철 웨딩사진 보고 8 .. 2026/01/26 3,388
1789600 식물성 에스트로겐 드시고 호과보신것 추천부탁해요 4 갱년기 2026/01/26 550
1789599 1가구 보유세는 왜 거두는지 이해가 안됨 51 1가구 2026/01/26 5,346
1789598 빨래 일주일 못했어요 26 다들어떠세요.. 2026/01/26 5,318
1789597 장예찬 “한동훈 제명 반대 집회, 전국서 박박 긁어모아 겨우 2.. 4 팩폭 2026/01/26 1,329
1789596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7 ... 2026/01/26 1,429
1789595 한일 유사기업 근로자의 임금 비교... 회사의 수익성 4 ㅅㅅ 2026/01/26 1,317
1789594 너~무 행복해요!!! 7 자유부인 2026/01/26 5,636
1789593 명언 - 교육은 자신을 크게 하고 싶다 1 ♧♧♧ 2026/01/26 976
1789592 아이돌이 연기하려는 이유 6 ... 2026/01/26 5,131
1789591 복직근 이개 아세요? 5 나만모름 2026/01/26 1,951
1789590 거상수술후~~~ 6 주변 2026/01/26 4,458
1789589 오렌지주스 착즙기, 사라마라 해주세요 15 ㅇ ㅇ 2026/01/26 1,659
1789588 앉았다가 일어나는거 힘들면 12 .. 2026/01/26 3,141
1789587 퇴사 의사 밝혀놓으니 3 ㆍㆍ 2026/01/26 2,921
1789586 아는형님 강호동 같은 출연자들 손찌검 엄청 한듯 7 ㅡㅡ 2026/01/26 5,049
1789585 문재인 전대통령 추모의 글 8 2026/01/26 3,220
1789584 시누와 사이 좋은 올케 언니 호칭? 17 .. 2026/01/26 2,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