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나면 넉두리만 하는 지인, 오늘 보자는데

코코 조회수 : 3,696
작성일 : 2026-01-22 16:05:09

만나면 들어서 도움되는 말은 하나도없고

에너지뱀파이어같이   기빨리는  투덜거림만  있어요.

오늘  퇴근길에 잠깐 보자는데   일있다고할까요?

IP : 210.95.xxx.12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2 4:06 PM (1.232.xxx.112)

    네, 바쁘다고 하세요.

  • 2. .....
    '26.1.22 4:07 PM (59.15.xxx.225)

    네 도망가세요.

  • 3. ...
    '26.1.22 4:09 PM (122.38.xxx.150)

    오늘은 원글님이 넋두리를

  • 4. ...
    '26.1.22 4:10 PM (58.145.xxx.130)

    추운데 일찍 들어갈란다 하세요
    최고 추운날 뭣하러 에너지 빼앗기고 밖에서 헤메요?
    비싼 오마카세라도 산대요?
    나같으면 밥산대도 안 만나겠구만...

  • 5. ......
    '26.1.22 4:14 PM (112.148.xxx.195)

    다른 일 있다하고 만나는 텀을 좀 길게 가지세요.자연스럽게 멀어지게요.저도 지인 넋두리를 몇년을 들어줬네요.자산을 말아먹어서 처음엔 좀 안되기도 하고위로차원에서 들어줬는데 하.ㅜ

  • 6. 그런
    '26.1.22 4:19 PM (211.33.xxx.137)

    사람 피하세요
    내 기운 다 뺐어가는 사람이에요

  • 7. 111111111111
    '26.1.22 4:19 PM (61.74.xxx.76)

    비싼 밥사면서 넋두리 늘어놓으면 들어주겠지만 ㅋ
    더치하면서 자기 감정 풀이 대상이면,,,,
    거절해야하죠. 왜냐고 물어보면 자꾸 네 하소연만 듣다보니
    스트레스가 너무 쌓인다 해버리세요 ㅋㅋㅋ

  • 8. ㅡㅡ
    '26.1.22 4:19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그게 낫죠
    전 암웨이하는 사람이 툭하면 차마시자고. ㅜ
    한 십만원어치 이것저것 생환용품 샀는데
    쓰던것들보다 질은 안좋고 비싸고
    요즘 누가 암웨이껄 사요
    화장품, 비타민이 많이 남겠지만
    그 비싼걸 뭐하러 사냐구요
    이핑계 저핑계가 안먹혀요
    아 이러다 제가 먼저 차단할거같은데
    일단 모른척 버티는 중이예요

  • 9. 싫어요
    '26.1.22 4:19 PM (118.235.xxx.206)

    기빨리고 은근 기분나빠요
    내가 타인의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잖아요

  • 10. 아뇨
    '26.1.22 4:26 PM (14.39.xxx.125)

    만나지 마세요. 그런사람 가까이 하면
    내가 가진 좋은 운까지 뺏긴다 하더라구요
    만나서 좋을게 하나도 없잖아요
    감정은 옮는거거든요 ㅠ

  • 11.
    '26.1.22 4:28 PM (182.221.xxx.213)

    잠깐 보자는것도 오늘치 징징거림할려고 만나자는거네요
    저도 그런 지인 친구 있었는데
    손절했어요
    밥을 사줘도 들어주기 힘든판에 ㅠ

  • 12. 그래서
    '26.1.22 4:33 PM (112.164.xxx.236)

    사람만나서 즐거운 소리만 하라는 겁니다,
    하소연 하는 소리 하는 사람은 늘 그래요
    그러면 사람들이 기피 하지요
    그러면 또 인복이 있네 없네
    인복은 내가 만드는 거라 생각하거든요
    내가 만나자면 누구든 즐겁게 온다,
    그럼 나는 좋은 사람인거고
    글쎄 하고 망설인다
    그럼 나는 별로 안 좋은 사람입니다,
    착하고 안착하고의 문제가 아니고
    상대에게 부담스러운 거지요

  • 13. ㄴㄷ스트
    '26.1.22 4:44 PM (118.220.xxx.61) - 삭제된댓글

    스트레스를 타인의 시간.돈.기운
    빼앗아서 푸는
    이기적인 사람인거죠.
    명상.자아성찰좀 하라하세요.

  • 14. 무서워요
    '26.1.22 4:56 PM (114.206.xxx.139)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
    만나자고 해도 전화벨 울려도 무서운 사람

  • 15. 00
    '26.1.22 4:57 PM (175.192.xxx.113)

    아까운 시간을 왜 그렇게 낭비를..
    선약있다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257 고층살다 저층으로 이사왔는데, 다르게 느껴져요. 64 ** 2026/01/29 19,394
1790256 50대 들어서 남의 단점이 자꾸 보여요. 29 나만이러나 2026/01/29 5,111
1790255 앞니 임플란트 보험으로 얼마에 하셨나요? 치과 2026/01/29 402
1790254 아프간 여성은 치과 치료를 받을 수 없다네요 9 2026/01/29 2,862
1790253 유로화가 필요한데요 질문요 10 여행 2026/01/29 875
1790252 공대 기술직?이직 아시는 분 7 공대 2026/01/29 846
1790251 김건희는 우리 머리위에 있어요 13 ㄱㄴ 2026/01/29 3,503
1790250 폐암의심소견 12 ㅊㅇ 2026/01/29 3,202
1790249 마운자로 2.5 3일차인데요. 3 마운자로 2026/01/29 1,334
1790248 나 자신을 덕질하면서 사세요. 43 음.. 2026/01/29 5,988
1790247 자녀 증여시.. 5 ,, 2026/01/29 1,809
1790246 정부, 주택 대량 공급책 발표…‘금싸라기’ 용산에만 6천→1만 .. 19 2026/01/29 4,046
1790245 주식때문에 도파민에 절여진 뇌 어떡해요. 9 ... 2026/01/29 2,936
1790244 자주 씻으면 노인냄새 안날까요? 22 ㅇㅇ 2026/01/29 4,666
1790243 Sk하이닉스 2 *** 2026/01/29 2,291
1790242 그럼 사라사라 해주세요 (feat 유기그릇) 31 유기 2026/01/29 1,858
1790241 맛있는 귤 좀 추천해주세요 4 주문 2026/01/29 1,011
1790240 ‘조국혁신당 성비위’ 폭로 강미정 前대변인 입건 17 ㄹㄹ 2026/01/29 3,671
1790239 韓 2035년 퀀텀칩 제조국 1위 도전…양자기업 2000개 키운.. 3 ㅇㅇ 2026/01/29 862
1790238 노인이랑 사는게 보통일이 아니네요 70 Winter.. 2026/01/29 20,594
1790237 이해찬의 때 이른 죽음, 결국 고문 후유증 때문이었나 9 민들레 2026/01/29 2,476
1790236 넷플에서 어쩔수가 없다 봤는데요 9 투썸 2026/01/29 3,250
1790235 맛없는 대추토마토 요리 알려주세요 7 .. 2026/01/29 615
1790234 스타워즈 공주역 배우 3 Hhhf 2026/01/29 1,386
1790233 서울에 사는데 서울 대학 보내는 어머님께 여쭈어 보아요 55 2026/01/29 4,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