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려고 태어났나싶고
누구는 타고나길 부자로 태어나고
원하는거 제대로 사본적도 없고요
늘 참다가 끝났어요.
자식한텐 잘해주고싶어서 낳았는데
그조차도 한계네요. 그게 제일 슬퍼요.
나는 어떻게든 없이 살아도 되는데
이럴려고 태어났나싶고
누구는 타고나길 부자로 태어나고
원하는거 제대로 사본적도 없고요
늘 참다가 끝났어요.
자식한텐 잘해주고싶어서 낳았는데
그조차도 한계네요. 그게 제일 슬퍼요.
나는 어떻게든 없이 살아도 되는데
머리굴려 살아봐요
남탓 부모탓만 하지말고~~~
거져얻어지는건 없어요
힘 들어 하소연 하는건데 탓하지 말고 열심히 살라는 댓글은 그러네요.
힘 내세요. 원글님.
그래도 가성비인간으로 남에게 무해하게 사는게 어디에요
민폐끼치면서 사는 사람들도 얼마나 많은데요
자식일은 내 마음 같지가 않아서 저도 할말이 없지만
그래도 내가 끝까지 애정과 관심을 두니 좋아지더라구요
좋은 날 올꺼라고 생각하고 살아야지 어쩌겠어요
(하지만 인생은 고행이에요...)
가성비 안 따지면서 살 수 있는 인간은 없다고 생각해요
재벌들은 또 자기 수준에서 가성비 엄청 따지겠죠
단위만 다를 뿐입니다
자식한테 맘껏 못해주셔서 속상한 거잖아요
그런 부모 둔 자식은 행복한 거 아닐까요
산해진미보다 할머니의 김치볶음이 제일 맛있었다는
글이 82에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공감했어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을 시간 있을 때 많이 주세요
우리 힘내요
비교하는 마음 생기면
전 마음의셔터를 내려요
생각 안하려고요
그럼 또 내위치에서 살아집니다
나름 최선으로 살아내고 있잖아요
아이가 좋아하는일을 포기시켜야할수도 있어서 눈물만 나네요.
다재다능한애가 부모를 잘못 만난것이..
다재다능 하면 길이 또 많이 있을거예요
그리고 자녀에게 다 채워주지 못하는 부모가 더 많아요
울지 마세요
자녀분이 어떤일을 원하는데 포기해야하는지
알려주시면 그 분야에대해 아는 분 조언을 얻을 수 있을지도
몰라요.
엄마의 먹먹함이 전해져서 공감이 되고 마음이 아프네요..
나는 어떻게 살아도 괜찮은데 이런 생각 이젠 더 하지마세요
내가 잘 살고 내가 나를 챙겨야 아이들도 영향받아 더 잘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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