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장이란 직원이 묘한 관계라면

A 조회수 : 4,139
작성일 : 2026-01-22 14:52:30

직원 소수인 회사에서

사장이랑 직원이 묘한 관계가 확실하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1.나한테 피해주는거 없으니 둘이 손을 잡던 썸씽이  있든 상관없다

2.가만히 있기는 힘들듯 퇴사나 폭로

 

나한테 피해주는거 없는데 뭔상관이냐고 하는 사람이 저는 이해가 안가거든요

1,2번 아니어도

고운 눈으로는 못보겠어요

IP : 182.221.xxx.21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22 2:53 PM (220.73.xxx.71)

    사장이 기혼인가요?
    미혼이면 무슨 문제인지 잘 모르겠어요

  • 2. ..
    '26.1.22 2:55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직장을 다니는 목적을 생각하면 1번입니다.
    그렇다고 2번이 잘못됐다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1번도 고운 눈으로 그들을 보는건 아닙니다.
    그냥 안보는 것뿐.

  • 3. ㅇㄱ
    '26.1.22 2:56 PM (182.221.xxx.213)

    사장 기혼이요

  • 4. ….
    '26.1.22 2:56 PM (104.28.xxx.57)

    상관없지만 상관 있어지더군요…

    전 직장에서 두번이나 그런 경우가 있어서;;;
    여직원이 점점 갑질;;; 간이 배밖으로 나와서

  • 5. 1번
    '26.1.22 2:56 PM (175.123.xxx.145)

    나와는 상관없는 일 아닐까요?

  • 6. ----
    '26.1.22 2:58 PM (118.235.xxx.84)

    다른 대안이 있는건가요?
    그럼2
    아니면
    잠자코 1

  • 7. 대부분은
    '26.1.22 2:59 PM (118.235.xxx.191)

    대부분는 알아도 모른척하죠
    폭로해서 내가 얻는게 뭔지
    그런거 보게 될때마다 다 폭로 하고 다닐건지
    내 일이 아니면 못 본척 합니다
    내 친구 내 가족일이어도 고민될거 같은데
    아무 관계는 그들을 내가 왜 ..싶네요 전

  • 8. ..
    '26.1.22 2:59 PM (14.50.xxx.74)

    대부분 여직원이 지가 사모나 된양 나대니까 문제가 되더라구요

  • 9. 1번
    '26.1.22 3:03 PM (180.83.xxx.182)

    폭로는 누구에게 한단 말인가요?

  • 10. 기혼이면
    '26.1.22 3:03 PM (121.162.xxx.234)

    결국은 업체에 문제가 되더군요
    가능하실때 바로 튀시길.

  • 11. ㅇㅇ
    '26.1.22 3:03 PM (220.73.xxx.71)

    사장 기혼이면 2번이요
    사모한테 폭로하고 퇴사는 할듯요

    왜냐면 사장이 도덕성이 없는 소규모 회사는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도 없어보여요

  • 12. 짜증나죠
    '26.1.22 3:06 PM (222.106.xxx.184)

    솔직히 나와는 상관없지만
    하루에 반을 회사에서 근무하고
    그 안에서 맺어지는 인간관계인데
    신경쓰고 싶지 않아도 신경쓰이는게 인간이죠.

    짜증날 거에요.ㅜ.ㅜ

    이직이 수월하다면 그런 곳에서 빠져 나가는거고
    어디 갈 곳 없고 기술도 마땅찮으면 그냥 인내하며
    월급보고 다니는 거고요..

  • 13. ..
    '26.1.22 3:09 PM (220.81.xxx.139)

    잠재적 폭탄이죠 그런 도덕성이면 일에서도 도덕적일리가

  • 14. ----
    '26.1.22 3:10 PM (118.235.xxx.84)

    사모한테 폭로하다니요
    어떤 루트로요

  • 15. --
    '26.1.22 3:21 PM (1.226.xxx.155)

    1번하면서 서서히 퇴사 준비. 폭로시 본인이 폭풍 한가운데 들어가게 됩니다. 그들 부부의 개인적 문제인데 그렇게까지는..
    .사모도 폭로한 자를 그닥 이쁘게 보이지않을듯

  • 16. 111111111111
    '26.1.22 4:06 PM (61.74.xxx.76)

    폭로는 사장 사모한테 하는거죠?
    아마 전직원은 다 알걸용 그래도 못본척 모른척할뿐 ㅎ
    저도 전에 다니던 회사 사장,여이사 관계가 이상했는데 퇴사후 나중에 들으니
    여이사가 퇴사했더라고요
    아마 사장이 갖고놀다가 버린듯,,,,

  • 17. 다떠나서
    '26.1.22 4:20 PM (116.32.xxx.155)

    상관없지만 상관 있어지더군요…

    사내커플이 문제인 이유

  • 18. 1번
    '26.1.22 4:39 PM (121.138.xxx.1)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됩니다.
    절에 불까지 지르고 가는건 좀 아닌듯..

  • 19. ....
    '26.1.22 10:22 PM (59.24.xxx.184) - 삭제된댓글

    사내커플(불륜아니고 정상적인 커플)이었는데 힘들었어요
    사람들이 눈치를 깐걸 저희도 눈치를 깠어요
    왜 눈치챘냐면 일단 싫고 불편한 티를 많이들 내고(본인들은 티 안낸다고 생각함)
    우리 다 알고 있는데 너희는 모르는줄 알고 연애를 즐기지? 이런게 다 느껴지거든요
    무슨 죄라도 지은 사람 마냥 차갑게 대하느 사람도 있었고요
    우리가 자기들 속여먹는마냥 재수없게 보는데 정말 놀랐어요
    불편한건 이해하지만 사귀는 초반인데 남녀사이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이실직고를 할수도 없는 노릇이잖아요
    사귀는걸 수년동안 아닌척.속인것도 아니고요
    결국 3개월만에 타지역 자원발령갔고 몇년후에 후에 결혼도 했지만
    정말 사람들 웃기더라구요
    사람들의 본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 20. ....
    '26.1.22 10:24 PM (59.24.xxx.184)

    사내커플로 결혼(불륜아니고 정상적인 커플) 힘들었어요
    사장님 아니고 사원들끼리요
    사람들이 눈치를 깐걸 저희도 눈치를 깠어요
    왜 눈치챘냐면 일단 싫고 불편한 티를 많이들 내고(본인들은 티 안낸다고 생각함)
    우리 다 알고 있는데 너희는 모르는줄 알고 연애를 즐기지? 이런게 다 느껴지거든요
    무슨 죄라도 지은 사람 마냥 차갑게 대하느 사람도 있었고요
    우리가 자기들 속여먹는마냥 재수없게 보는데 정말 놀랐어요
    불편한건 이해하지만 사귀는 초반인데 남녀사이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이실직고를 할수도 없는 노릇이잖아요
    사귀는걸 수년동안 아닌척 속인것도 아니고요
    결국 3개월만에 타지역 자원발령갔고 몇년후에 후에 결혼도 했지만
    정말 사람들 웃기더라구요
    사람들의 본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이상한데 아니고 정말 들으면 다 알만한 좋은 직장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315 미국시장 떨어지는걸 보니 7 ........ 2026/02/13 5,560
1787314 미리 도망나와 혼자 휴가왔습니다 2 14 휴가 2026/02/13 5,099
1787313 자식을 낳아 본 자와 아닌자를 쓰신 분께 16 직장맘 2026/02/13 4,647
1787312 얼마나 복을 쌓아야 추합 전화도 받는걸까? 7 .. 2026/02/13 2,208
1787311 누가봐도 표절이었는데 그 부분 승소한 건 잘됐네요 3 .. 2026/02/13 3,028
1787310 학원 강사입니다 6 ... 2026/02/13 3,741
1787309 ai가수 Lucky star 복별 My Life 3 현소 2026/02/13 1,980
1787308 백화점 명절선물세트 1 ㅇㅇ 2026/02/13 1,445
1787307 송혜교는 미샤옷을 부담없이 사겠죠? 24 ... 2026/02/13 7,937
1787306 요새 82에 엉뚱한 얘기를 하는 댓글요 2 ㅋㅋㅋ 2026/02/12 1,386
1787305 최민희 피감기관에 축의금 받은거 일벌백계해야, 경징계로 그쳐선 .. 10 민주당도 답.. 2026/02/12 2,710
1787304 망가지고 싶드아~~ 7 흐아아 2026/02/12 2,024
1787303 아직 아이가 중2지만... 14 ... 2026/02/12 2,631
1787302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1 ♧♧♧ 2026/02/12 2,180
1787301 추합되었습니다 28 가연맘 2026/02/12 3,858
1787300 병원에서의 나는 잠시 다른 사람이 되었다 40 ㅇㅇㅇ 2026/02/12 6,874
1787299 기자출신인 지인이 너무 탐색적이네요. 12 2026/02/12 5,299
1787298 직접 만두 빚는 시댁 117 길위에서의생.. 2026/02/12 17,568
1787297 정청래에 대한 단상 17 ㅡㅡ 2026/02/12 2,056
1787296 부모님 치매 걸린분 계신가요? 13 ㅇㅇ 2026/02/12 3,377
1787295 하원도우미 겸 영어놀이교사 시급이 13000원 ㅎㅎ 14 당근알바 2026/02/12 4,464
1787294 여러분 덕분에 추합 됐어요 고마워요 9 .. 2026/02/12 2,182
1787293 스포x) 넷플영화 야당 재밌어요 4 ... 2026/02/12 1,953
1787292 엄지발가락에 아주아주 작은 파이렉스그릇 깨진것 박혔는데요 4 ㅠㅠ 2026/02/12 1,793
1787291 제가 왜 이럴까요 10 ㅇㅇ 2026/02/12 2,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