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소수인 회사에서
사장이랑 직원이 묘한 관계가 확실하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1.나한테 피해주는거 없으니 둘이 손을 잡던 썸씽이 있든 상관없다
2.가만히 있기는 힘들듯 퇴사나 폭로
나한테 피해주는거 없는데 뭔상관이냐고 하는 사람이 저는 이해가 안가거든요
1,2번 아니어도
고운 눈으로는 못보겠어요
직원 소수인 회사에서
사장이랑 직원이 묘한 관계가 확실하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1.나한테 피해주는거 없으니 둘이 손을 잡던 썸씽이 있든 상관없다
2.가만히 있기는 힘들듯 퇴사나 폭로
나한테 피해주는거 없는데 뭔상관이냐고 하는 사람이 저는 이해가 안가거든요
1,2번 아니어도
고운 눈으로는 못보겠어요
사장이 기혼인가요?
미혼이면 무슨 문제인지 잘 모르겠어요
직장을 다니는 목적을 생각하면 1번입니다.
그렇다고 2번이 잘못됐다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1번도 고운 눈으로 그들을 보는건 아닙니다.
그냥 안보는 것뿐.
사장 기혼이요
상관없지만 상관 있어지더군요…
전 직장에서 두번이나 그런 경우가 있어서;;;
여직원이 점점 갑질;;; 간이 배밖으로 나와서
나와는 상관없는 일 아닐까요?
다른 대안이 있는건가요?
그럼2
아니면
잠자코 1
대부분는 알아도 모른척하죠
폭로해서 내가 얻는게 뭔지
그런거 보게 될때마다 다 폭로 하고 다닐건지
내 일이 아니면 못 본척 합니다
내 친구 내 가족일이어도 고민될거 같은데
아무 관계는 그들을 내가 왜 ..싶네요 전
대부분 여직원이 지가 사모나 된양 나대니까 문제가 되더라구요
폭로는 누구에게 한단 말인가요?
결국은 업체에 문제가 되더군요
가능하실때 바로 튀시길.
사장 기혼이면 2번이요
사모한테 폭로하고 퇴사는 할듯요
왜냐면 사장이 도덕성이 없는 소규모 회사는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도 없어보여요
솔직히 나와는 상관없지만
하루에 반을 회사에서 근무하고
그 안에서 맺어지는 인간관계인데
신경쓰고 싶지 않아도 신경쓰이는게 인간이죠.
짜증날 거에요.ㅜ.ㅜ
이직이 수월하다면 그런 곳에서 빠져 나가는거고
어디 갈 곳 없고 기술도 마땅찮으면 그냥 인내하며
월급보고 다니는 거고요..
잠재적 폭탄이죠 그런 도덕성이면 일에서도 도덕적일리가
사모한테 폭로하다니요
어떤 루트로요
1번하면서 서서히 퇴사 준비. 폭로시 본인이 폭풍 한가운데 들어가게 됩니다. 그들 부부의 개인적 문제인데 그렇게까지는..
.사모도 폭로한 자를 그닥 이쁘게 보이지않을듯
폭로는 사장 사모한테 하는거죠?
아마 전직원은 다 알걸용 그래도 못본척 모른척할뿐 ㅎ
저도 전에 다니던 회사 사장,여이사 관계가 이상했는데 퇴사후 나중에 들으니
여이사가 퇴사했더라고요
아마 사장이 갖고놀다가 버린듯,,,,
상관없지만 상관 있어지더군요…
사내커플이 문제인 이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됩니다.
절에 불까지 지르고 가는건 좀 아닌듯..
사내커플(불륜아니고 정상적인 커플)이었는데 힘들었어요
사람들이 눈치를 깐걸 저희도 눈치를 깠어요
왜 눈치챘냐면 일단 싫고 불편한 티를 많이들 내고(본인들은 티 안낸다고 생각함)
우리 다 알고 있는데 너희는 모르는줄 알고 연애를 즐기지? 이런게 다 느껴지거든요
무슨 죄라도 지은 사람 마냥 차갑게 대하느 사람도 있었고요
우리가 자기들 속여먹는마냥 재수없게 보는데 정말 놀랐어요
불편한건 이해하지만 사귀는 초반인데 남녀사이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이실직고를 할수도 없는 노릇이잖아요
사귀는걸 수년동안 아닌척.속인것도 아니고요
결국 3개월만에 타지역 자원발령갔고 몇년후에 후에 결혼도 했지만
정말 사람들 웃기더라구요
사람들의 본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사내커플로 결혼(불륜아니고 정상적인 커플) 힘들었어요
사장님 아니고 사원들끼리요
사람들이 눈치를 깐걸 저희도 눈치를 깠어요
왜 눈치챘냐면 일단 싫고 불편한 티를 많이들 내고(본인들은 티 안낸다고 생각함)
우리 다 알고 있는데 너희는 모르는줄 알고 연애를 즐기지? 이런게 다 느껴지거든요
무슨 죄라도 지은 사람 마냥 차갑게 대하느 사람도 있었고요
우리가 자기들 속여먹는마냥 재수없게 보는데 정말 놀랐어요
불편한건 이해하지만 사귀는 초반인데 남녀사이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이실직고를 할수도 없는 노릇이잖아요
사귀는걸 수년동안 아닌척 속인것도 아니고요
결국 3개월만에 타지역 자원발령갔고 몇년후에 후에 결혼도 했지만
정말 사람들 웃기더라구요
사람들의 본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이상한데 아니고 정말 들으면 다 알만한 좋은 직장이에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8797 | 루이와 미애의 버스여행 기억하세요? 8 | .... | 2026/01/25 | 1,468 |
| 1788796 | 용산에 재개발 예정지 15 | ..... | 2026/01/25 | 2,561 |
| 1788795 | 남편이 미슐랭급으로 한상 차렸는데 16 | Bb | 2026/01/25 | 5,220 |
| 1788794 | 40평대 넓은 거실 벽면 어찌 할까요? 조언 부탁 5 | 고민 | 2026/01/25 | 1,178 |
| 1788793 | 토지공개념 찬성하세요? 29 | 토지공개념 | 2026/01/25 | 2,055 |
| 1788792 | 기숙사에 있는 애가 체크카드 한도초과라고 결제가 안된답니다. 9 | 체크카드 한.. | 2026/01/25 | 2,530 |
| 1788791 | 서프라이즈 기대했는데 ㅠㅠ 2 | ㅠ | 2026/01/25 | 2,339 |
| 1788790 | 비슷한 남편 있나요? 9 | 전생에 매국.. | 2026/01/25 | 2,542 |
| 1788789 | 엔틱 은수저가 한 웅큼 있는데요.. 16 | ** | 2026/01/25 | 4,077 |
| 1788788 | 아들과 집에서 영화를 보는데 8 | 엄마 | 2026/01/25 | 2,081 |
| 1788787 | 신용카드 신청할때 | 만들수 있을.. | 2026/01/25 | 574 |
| 1788786 | 급탕비가 난방비보다 더 나와요ㅠ 26 | 구축 | 2026/01/25 | 3,976 |
| 1788785 | 딸선호 사상은 실리를 따져서 자연스러운 거예요. 29 | 지나다 | 2026/01/25 | 2,242 |
| 1788784 | 까르띠에에서 커플링 구입 24 | dd | 2026/01/25 | 3,308 |
| 1788783 | 골프백 추천해주세요. 12 | 늘푸른하늘 | 2026/01/25 | 747 |
| 1788782 | 남편들 고지혈증 혹은 혈압약 등 혼자 챙겨먹나요 17 | 하 | 2026/01/25 | 2,215 |
| 1788781 | 오늘의 집에서 파는 가구들 어떤가요 4 | ... | 2026/01/25 | 1,540 |
| 1788780 | 입원한 병원서 수혈 보유량이 없다고 7 | 캔디 | 2026/01/25 | 1,695 |
| 1788779 | 6개월 공부하고 회계사 됐다는데.. 13 | 질문 | 2026/01/25 | 5,643 |
| 1788778 | “집 사면 지옥이 펼쳐지는 나라, 아시나요?”. 21 | ... | 2026/01/25 | 5,423 |
| 1788777 | 코털제거기 추천해주셔요 3 | 코털 | 2026/01/25 | 651 |
| 1788776 | 50대 후반 입기 좋은 패딩 추천해주세요 9 | 언니 | 2026/01/25 | 3,008 |
| 1788775 | 사실 딸 선호는 진실은 몰라요.. 32 | 음 | 2026/01/25 | 4,612 |
| 1788774 | 괜찮은 패딩이 100만원이상인데 왜이리 비싼가요 15 | 쓸만한 외투.. | 2026/01/25 | 3,761 |
| 1788773 | 백지영이 딸 보낸다는 일본 보딩스쿨이 어디에요? 2 | .. | 2026/01/25 | 2,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