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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번에 장례식 치뤘는데요.

저도 조회수 : 3,694
작성일 : 2026-01-22 14:42:40

저도 이번에 시아버지 장례치렀는데요. 

 

진짜. 화장해드리고, 납골당만 가셨다가 끝냈으면 하더라고요. 

1500만원 나왔어요.

 받지도 않고, 조용히 끝내고 싶은 심정이였어요.ㅠ

결국 돈은 모자랐지만요. 

 

조용히 그냥 보내드리고 싶고, 

친정 부모님도 조용히 치르고 싶어요. 

부모님께도 그 말씀드렸어요.

 

저도 남편이랑 조용히 치르기로 했답니다. 

IP : 39.120.xxx.16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결론은
    '26.1.22 2:45 PM (14.40.xxx.149) - 삭제된댓글

    결국은 장례식장에서 조문받고 3일장 하셨는데,
    1500 나왔다는거죠?

  • 2. 아마도
    '26.1.22 2:48 PM (222.106.xxx.184)

    지금 20대 정도부턴 무빈소가 당연하게 진행될지 모르겠지만
    현재 40대 부터는 쉽지 않을거에요
    형제, 자매들 생각이 다 다르니...

  • 3. ...
    '26.1.22 2:58 PM (61.43.xxx.178)

    50대인데 그런 형식이 뭐가 중요한가 싶어요
    40대들은 무빈소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사람 더 많겠죠

  • 4.
    '26.1.22 2:59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무빈소를 하던지 빈소를 만들던지 그건 산 사람이 선택할거고
    내 장례비는 꼭 남기고 가려고 합니다

  • 5. 봉안당
    '26.1.22 6:27 PM (58.234.xxx.182)

    장례식장 비용(손님치르는 값.식대 기타등등)과 봉안당 비용도 비싸더라구요.
    제 친구 아버지는 미리 선산 마련해 놓고
    거기로 마지막 모셨다했고 다른친구는
    납골당 봉안당 한자리 사는 가격얘기 들었
    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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