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번에 시아버지 장례치렀는데요.
진짜. 화장해드리고, 납골당만 가셨다가 끝냈으면 하더라고요.
1500만원 나왔어요.
받지도 않고, 조용히 끝내고 싶은 심정이였어요.ㅠ
결국 돈은 모자랐지만요.
조용히 그냥 보내드리고 싶고,
친정 부모님도 조용히 치르고 싶어요.
부모님께도 그 말씀드렸어요.
저도 남편이랑 조용히 치르기로 했답니다.
저도 이번에 시아버지 장례치렀는데요.
진짜. 화장해드리고, 납골당만 가셨다가 끝냈으면 하더라고요.
1500만원 나왔어요.
받지도 않고, 조용히 끝내고 싶은 심정이였어요.ㅠ
결국 돈은 모자랐지만요.
조용히 그냥 보내드리고 싶고,
친정 부모님도 조용히 치르고 싶어요.
부모님께도 그 말씀드렸어요.
저도 남편이랑 조용히 치르기로 했답니다.
결국은 장례식장에서 조문받고 3일장 하셨는데,
1500 나왔다는거죠?
지금 20대 정도부턴 무빈소가 당연하게 진행될지 모르겠지만
현재 40대 부터는 쉽지 않을거에요
형제, 자매들 생각이 다 다르니...
50대인데 그런 형식이 뭐가 중요한가 싶어요
40대들은 무빈소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사람 더 많겠죠
무빈소를 하던지 빈소를 만들던지 그건 산 사람이 선택할거고
내 장례비는 꼭 남기고 가려고 합니다
장례식장 비용(손님치르는 값.식대 기타등등)과 봉안당 비용도 비싸더라구요.
제 친구 아버지는 미리 선산 마련해 놓고
거기로 마지막 모셨다했고 다른친구는
납골당 봉안당 한자리 사는 가격얘기 들었
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