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장 발라 처리하라”…‘서해피격’ 판결문 보니

조회수 : 2,052
작성일 : 2026-01-22 11:56:21

우리 국민을 저렇게 죽였는데

자느라고 대책도 안 세우고 북한에 한마디 항의도 못하고

공무원 개인 신상 뒤져서 빚 몇푼 있다고 월북몰이 한게

진짜 대한민국 정부 맞는지?

 

북한은 아무 잘못 없고 월북??한 공무원이 잘못 한 것처럼 몰고가는 정부와 같이 죽창가 부르며 공무원 욕하던 지지자들.

진짜 무서웠어요.

 

“간장 발라 처리하라”…‘서해피격’ 판결문 보니

https://naver.me/x1mEgolX

2020년 북한의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오늘 유족 측이 1심 판결문을 공개했습니다.

 

2020년 9월  22 일, 고 이대준 씨는 서해에서 북한 선박에 의해 발견됩니다.
그리고 밤 9시  40 분쯤 북한군 '상층부'는 사살을 결정했습니다.
오늘 이대준 씨 유족 측이 공개한 판결문엔, 북한군 지휘부가 현장요원에게 " 7.62 하고 분화하라"고 지시한 내용이 담겼습니다.

7.62mm  기관총 탄알로 사살하고, 시신을 태우라는 겁니다.

지시를 받은 요원은, "내가 직접 하는 거냐", "완전 저거 없애버리라는 소리냐?"라고 되묻기도 했습니다.
판결문에 따르면, 군 지휘부는 "간장을 이용해 깨끗이 처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간장은 기름을 뜻하는 북한 은어입니다.
현장 요원은 "잘 발라지지 않지만 깨끗이 처리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이 씨가 숨지기 직전, 호루라기를 불며 살려달라고 애원한 정황도 기재됐습니다.

[이래진 / 서해 피격 공무원 유족]
"통신 감청을 하였음에도 그대로 방치했다는 것은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국정원의 대북 첩보가 존재했는지 묻습니다."

IP : 211.211.xxx.16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22 11:57 AM (211.193.xxx.122)

    공부 좀 더하세요

  • 2. 전광훈
    '26.1.22 11:57 AM (180.134.xxx.103)

    따라다니는 저 유족말을 믿음?

  • 3. 윗님
    '26.1.22 11:58 AM (211.211.xxx.168)

    1심 판결문 내용 입니디

  • 4. ...
    '26.1.22 12:00 PM (1.236.xxx.250)

    고마해라
    월북한거 아닌가
    노름빚도 많았다며

  • 5. 윗님
    '26.1.22 12:04 PM (211.211.xxx.168)

    월북 했으니 북한이 찟어 죽이던 태워 죽이던 우쭈쭈 해야 했던 건가요?

  • 6. ..
    '26.1.22 12:17 PM (118.235.xxx.199)

    월북한 사람 때문에 그럼 전쟁이라도 해요?
    누가 우쭈쭈 했어요
    남한에 살면 남한 법을 따라야 하듯
    남한에서 도망가 적인
    북한에 넘어가면 북한의 처분을 받아야 하는데..
    그 처분이 부당하다고 남한이 북한에게 뭘..어떻게 해달라는 건지..ㅜㅜ

  • 7. 도박에
    '26.1.22 12:20 PM (180.134.xxx.83)

    월북에 대한국민에 해만끼치는 인간. 뭐 잘했다고 유족들은 저난리인지

  • 8. ㅇㅇ
    '26.1.22 12:22 PM (211.251.xxx.199)

    전후과정 다 보고 판단하자

  • 9. ㅇㅇ
    '26.1.22 12:23 PM (211.251.xxx.199)

    자극적인 제목으로 선동질하지말고
    전후과정 다 보고 판단하자

  • 10. ...
    '26.1.22 12:30 PM (172.59.xxx.128)

    민주당은 국민보다 권력이 중요한 종자들이잖아요
    국민의 목숨을 이용하는

  • 11. ...
    '26.1.22 12:32 PM (223.39.xxx.35)

    무안공항 봐요
    민주당은 세월호나 이태원 같이 자기들한테 정치적으로 이득있는 사건만 관심 줍니다
    정권에 조금이라도 흠이 갈만한 일들은 덮어버려요

  • 12. 선동오지네
    '26.1.22 12:36 PM (76.168.xxx.21)

    처음부터 인터넷 도박빚으로 월북 하러던걸
    무슨 피해자 만들어 선동질을 해놓구서 이제와서 된장타령은.
    조작과 날조해서 엄한 피해자들 만들어낸건 괜챦고?
    문재인 정부때 인사들한테 사과는 했수?
    국민목숨 귀한거 좋아하시네 159명 길에서 죽을 때는 안귀해서 애도만 해라 입막음에 놀러가 죽은거 책임지냐 이따위 발언 하셨고?ㅉ

  • 13. ㅇㅇ
    '26.1.22 12:41 PM (59.31.xxx.149)

    코로나 때라 된장으로 처리했나보군

  • 14. **
    '26.1.22 1:01 PM (182.228.xxx.147)

    노름빚으로 회생불가
    지인들에게도 사기횡령
    자진월북 하려다 실패
    이것이 팩트죠
    그냥 빚 몇푼이 아니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170 거슬리는 말투 14 곱게늙자 2026/02/10 2,852
1794169 동네 반찬가게 사장 5 ㅇㅇ 2026/02/10 3,251
1794168 엠바고 발설하는 김어준 54 2026/02/10 10,222
1794167 90넘으면 등급 나와요? 5 .. 2026/02/10 2,087
1794166 백수남동생 때문에 친정을 못가겠어요 79 k장녀 2026/02/10 14,929
1794165 오징어 세마리씩 꽝꽝 언거 분리 어떻게 해요? 10 A 2026/02/10 1,300
1794164 임테기처럼 갱년기테스트기도 있네요 15 ㅡㅡ 2026/02/10 2,167
1794163 인지지원등급어르신에 대한 대처방법 문의드려요 9 보건소 2026/02/10 470
1794162 [고민] 40대 후반 직장인, 월 꾸밈비 23 혀니 2026/02/10 4,077
1794161 지금 미래에셋 증권앱 들어가지시나요? 3 ㅜㅜ 2026/02/10 1,020
1794160 좋아했던 것들이 재미없어요 12 .. 2026/02/10 3,442
1794159 올겨울 두번째 만두 9 이제 2026/02/10 2,046
1794158 외국 사시는 분들 대단해요 9 영어 2026/02/10 2,428
1794157 이시점에 다시보는 명절 명언 보고 가세요 3 2026/02/10 1,352
1794156 펌) 놀라운 미국인 시부모님 경제관념 11 경제 원동력.. 2026/02/10 4,111
1794155 李정부, 외국인 부동산 쇼핑 막는다 11 Wow 2026/02/10 1,693
1794154 위경련 비슷하지만 다른 증상, 봐 주세요 6 ... 2026/02/10 705
1794153 네이버 쇼핑 2 묶음 2026/02/10 788
1794152 현대차 들어갈지 고민인데요 7 로봇 2026/02/10 3,307
1794151 삭발한 김진태.jpg 7 ㅈㄹ하세요 2026/02/10 1,559
1794150 부산에서 있었던 일이래요 5 . . 2026/02/10 3,694
1794149 드럼세탁기 쓰시는분들, 물온도 몇도에 두고 쓰세요? 18 세탁기 2026/02/10 1,766
1794148 독일 동포 선경석 씨 “평양 차량 통행 늘고 도시 전반 활기” 7 light7.. 2026/02/10 1,303
1794147 전남대 화학 vs 인천대 화학 편입 조언 부탁드립니다 17 편입 2026/02/10 1,376
1794146 김밥집 이야기 8 ... 2026/02/10 2,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