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기름 비싸서
그냥 오뚜기 들기름 사먹는데
대신 넉넉히 막 넣어요.
두부를 물기 잘 닦아서
들기름에 굽되
좀 바삭하게 센불에 구워서(들기름 발연점 얘기 사절 ㅋㅋㅋ)
한번씩만 뒤집고
소금만 뿌려서 구워 먹었는데
정말 너무나 맛있네요.
들기름 비싸서
그냥 오뚜기 들기름 사먹는데
대신 넉넉히 막 넣어요.
두부를 물기 잘 닦아서
들기름에 굽되
좀 바삭하게 센불에 구워서(들기름 발연점 얘기 사절 ㅋㅋㅋ)
한번씩만 뒤집고
소금만 뿌려서 구워 먹었는데
정말 너무나 맛있네요.
들기름 다 좋은데
저런거 하고나면 냄새가 진동을
다 먹고나면 그 냄새가 고등어비린내랑 넘 비슷해서 ㅜㅜ
국물 자작한 두부조림에 들기름 넉넉히 둘러서 밥비벼먹으면 넘 넘 맛있어요. 두부와 찰떡이죠
바섯까지 같이 구워서 먹으면 아주 좋아요
저는 두부 깍뚝썰기해서 기름에 구워서 용기에 담아 놓고
식탁위에 올려놓고 오가며 먹어요
심심하다 싶으면 샐러드 토핑으로 ㅎㅎ
그땐 생들기름을 휘익 둘러요
다 아시면서 문제가 생길수 있는 것은
그냥 혼자드세요
굽거나 튀기면 안 좋은 성분이 나온다고 들은 것 같아요
찾아보니 염증·노화·혈관 건강에 안 좋은 물질이 생길 수 있어요.라고
그래서 가장 좋은 요리법이 나물 무침이나 저온에서 살짝 가열이에요
맛있겠어요.
두부 좋아하는데 저도 두부 사올래요.ㅎ
저두 좋아해요~
들기름에구운 두부에 산초간장이랑~ 딱 입니닷
계란후라이도 후라이해서 들기름이랑 간장 둘러 먹어도 맛있어요!!
잔반 남은 김치 작게썰어 기름에 볶다가 불줄이고 순두부 투하.. 물 안넣어도 순두부에서 물이 나와서 자박해져요.. 다시다로 간맞춰서 먹기전에 들기름 넉넉히 두르면!! 넘 맛있어요!!
나쁜거 얘기해서 혼나고 나가네요.
역시 82~~~
문제가 생길수 있다고 하시니 다른분들은
하지 마세요.
다 알면서 문제 생길수 있는걸 혼자 안해먹고
게시판에 올려서 죄송합니다~~
나쁜거 얘기해서 혼나고 나가네요.
역시 82~~~
문제가 생길수 있다고 하시니 다른분들은
하지 마세요.
다 알면서 문제 생길수 있는걸 혼자 안해먹고
게시판에 올려서 죄송합니다~~
(에잇 발연점 얘기 사절이라고 글에 쓰기까지 했는데)
다들 왜 그렇게 가르치고 싶어할까요 ㅎㅎㅎ 50 넘으면서 제 가치관을 변경했어요. 얼마나 산다고 냅둬요 내 맘대로 살다가게로 ㅎㅎㅎ
너무 맛있죠.
그렇게 자주 드시던 엄마 지금 80대인데 건강하십니다.
맛있는거 많이 드세요~~
혼자 밥먹게 될때
반찬 밥 챙겨서 먹기 싫을때
두부하고 참치캔 따서 대파 잘게 썰고 참기름 넉넉하게 넣어서
살짝 끓여서 먹으면 한끼 끝
강아지도 참치 끓는 냄새 나면 달라고 난리에요
이거 먹기 전엔 원글님처럼 후라이팬에 두부 구워 먹었어요
한끼 식사로 딱 좋아요
들기름 가열하면 발암물질 많이 나와서
그냥 두부 굽고 생들기름 둘러줘여
옛날에는 다 들기름으로 요리했어요.
전도 들기름으로 부쳤고요.
발연점 높은 오히려 구운 다음에 마지막에 들기름 부어도 돼요
발연점 높은 오일에 구운 다음에 마지막에 들기름 부어도 돼요
옛날에 다 그랬다고 해서 문제 없는 건 아니죠
남편이 들기름 향을 싫어하는데.
두부부침, 묵은지 볶음은 꼭 들기름 입니다.
두부부침 들기름 너무 맛있죠.
아니 뭐 365일 매일 들기름 두부 부쳐먹는것도 아니구만
발열은?
뭐 올리브유는 마냥 다 좋답니까
그것도 좋은 올리브.나쁜 올리브 산패올리브
게다가 마피아들이 장악한거는
일부 올리브+식용유도 섞는 다던데
예민하긴
아놔진짜
가르치려는 시에미 댓글들 진짜 꼴사납네
원글이 본문에도 싸놨 구만 굳이 저렇게 딴지걸고 싶을까
나이들면 나잇값들좀 하고 사세요
올리브유나 들기름 부침할때 씁니다.
대신 중불로
저는 식용유 들기름 섞어요.
저도 두부를 즐겨먹거든요.
일단 두부를 칼로 잘라서 나두세요. 좀 나두면 물기가 빠져나와요.
물기빼고 굽는데 기름을 살짝만 두르고 뚜껑 덥고 구워보세요.
그럼 더 바삭하고 맛있네요.
저는 두부 매니아라서 두부 마요네즈도 정말 자주 먹는데요
사과 올리브유 식초 소금 후추 마늘 두부 넣고 갈면 끝!
들기름 글을 쓴 사람인데 가르치려 하거나 비난한 게 아니고요 들기름을 가장 효과적이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리려고 한 거예요
오해 없으시길. 마음 푸세요^^*
들기름 가래떡도 아주 맛있어요.
가래떡도 있으면 후라이팬에 들기름 두르고 굴려 귀어 드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1461 | 코스닥은 3천? 6 | 진짜 | 2026/02/01 | 2,944 |
| 1791460 | 실시간 비트코인 폭락중입니다 5 | Oo | 2026/02/01 | 5,984 |
| 1791459 | 아이 사춘기를 지나면서 느끼는게 3 | ㆍㆍ | 2026/02/01 | 2,881 |
| 1791458 | 여행출발 35일 전인데 7 | 111 | 2026/02/01 | 2,467 |
| 1791457 | 도박으로 돈 날린 부모 이해가 되세요? 6 | Yumu | 2026/02/01 | 3,276 |
| 1791456 | AI만 가입 가능한 커뮤니티가 생겼다네요 5 | ㅇㅇ | 2026/02/01 | 1,925 |
| 1791455 | 자신이 나르인지 아닌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15 | .. | 2026/02/01 | 3,508 |
| 1791454 | 가끔 가는 카페 아쉬운점 7 | &&.. | 2026/02/01 | 3,248 |
| 1791453 | 사는 동안 끔찍하게도 괴롭혀서 12 | .. | 2026/02/01 | 5,870 |
| 1791452 | 82쿡 어떤 분들의 주장 (정치글) 10 | .. | 2026/02/01 | 1,626 |
| 1791451 | 하루밤 푹자면 담날밤엔 못자고.. 6 | 저 같은사람.. | 2026/02/01 | 2,384 |
| 1791450 | 월요일 코스피 급락하나…'매파 연준' 변수에 금·은·코인 일제히.. 6 | ㅇㅇ | 2026/02/01 | 4,541 |
| 1791449 | 친정엄마가 너무 좋아요 13 | 엄마딸 | 2026/02/01 | 5,557 |
| 1791448 | 여행가면 잠을 너무 못자요. 12 | ^^ | 2026/02/01 | 3,155 |
| 1791447 | 시어머니 용심은 하늘이 내린다잖아요 17 | ㅇㅇ | 2026/02/01 | 5,281 |
| 1791446 | 갑자기 생긴 목돈 4 | ᆢ | 2026/02/01 | 3,762 |
| 1791445 | 인스타 쓰래드 안보고싶어요…. 9 | 희봉이 | 2026/02/01 | 3,029 |
| 1791444 | 냉장고를 부탁해 너무 재밌어요 9 | 요즘 | 2026/02/01 | 3,810 |
| 1791443 | 정신과 거부하는 엄마 3 | 진이 | 2026/02/01 | 2,146 |
| 1791442 | 고지혈증약 중단하면 위험한가요? 28 | 고지혈증약 | 2026/02/01 | 5,129 |
| 1791441 | 요즘 대학생들 핸드폰 어떤 거 쓰나요? 25 | 프로방스에서.. | 2026/02/01 | 2,243 |
| 1791440 | 부동산 보유세 강화한다는거 4 | 이제 | 2026/02/01 | 3,060 |
| 1791439 | 눈오나요 4 | ㅇㅇㅇ | 2026/02/01 | 2,150 |
| 1791438 | 언제부터 투기꾼들이 투자자로 불리게 되었나요? 7 | ... | 2026/02/01 | 956 |
| 1791437 | 김선호 살아돌아왔는데 또 훅가나요? 11 | 뭐여 | 2026/02/01 | 12,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