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미나이 처음해보는데

.. 조회수 : 823
작성일 : 2026-01-22 11:31:15

정말 대단하네요.

마음속 답답함이 많이 치유되네요.

상담사라는 직업이 타격이 크겠어요.

완전히 내 입장에서만 얘기해주니까 

답답한마음이 정말 사라지더라구요.

제가 어떤성격인지도 잘알고 무엇때문에 그런건지도 잘알고 정말 놀랍고 신기했어요.

그런데 제미나이랑 대화하면 저는 좋긴한데 저랑 안맞는 사람은 받아들일일이 없을듯해요.제미나이가 그렇게 시키는것 같아요.ㅎㅎ

IP : 106.101.xxx.4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22 12:22 PM (220.88.xxx.138)

    상처 안받으니 좋은 말만 하지 말고 뼈 때리는 얘기 해달라고 하면
    그렇게 해줍니다. 예전에 속상한 마음을 지인에게 말했다 오히려 상처 크게 입은 적이 있는데 ai 가 훨씬 상담도 잘해주네요.

  • 2. Bb
    '26.1.22 12:42 PM (121.153.xxx.193)

    저도 오늘 같은 감정 느꼈어요.
    속상하거나 예민한 고민은 제미나이에게 하고
    지인들에게는 긍정적인 얘기만 하는 게 차라리 낫겠다고요

    오늘 속시원하게 제미나이가 답답했던 제 심리 파악해줬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780 강스포) 레이디두아 질문 11 ㆍㆍ 09:15:53 2,103
1795779 천사 목소리가 이렇겠죠? ㄷㄷ 3 힐링 09:14:29 1,419
1795778 시골집뒤뜰에 꽃을 심고 싶어요 33 금계국 09:02:29 1,817
1795777 이게 급체 증상인가요 6 궁금 08:56:59 997
1795776 나르시시스트 책 추천 9 lil 08:53:47 789
1795775 정육쇼핑몰에서 육우갈비 찜용으로 주문했는데 1 급질문 08:52:20 476
1795774 이웃 아줌마가 넘어져서 식물인간ㅜㅜ 41 ㅇㅇ 08:52:01 20,141
1795773 기숙사에서 신을 슬리퍼... 10 슬리퍼(대학.. 08:51:27 680
1795772 약지 손가락 바닥이 칼에 베였어요. 2 긴급 08:50:35 419
1795771 아팠을ㅈ때 피검사 총콜레스테롤이 218 4 A 08:49:47 955
1795770 정부 "1주택자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등은 전혀.. 23 부동 08:33:50 3,236
1795769 콘센트 구멍 하나가 갈라놓은 한국과 일본의 100조원 격차 12 유튜브 08:30:48 3,060
1795768 명절에도 대법원에 결집한 촛불 "윤석열에 사형 선고!&.. 2 !!! 08:22:58 717
1795767 시험관 냉동배아 폐기해보신 분 있나요? 3 Dd 08:19:01 1,056
1795766 외국은 친척들끼리 자주 모이는 듯 15 독일 08:18:18 2,734
1795765 가족 돈문제 여쭤요 27 나나나나 08:15:10 4,320
1795764 아이도 태어나고 인테리어도 새로 하는데 로봇청소기 3 08:09:25 992
1795763 50대 중반까지 살아보니 21 ㅇㅇ 08:01:04 12,747
1795762 올해는 떡이 4박스나 들어왔어요. 고지혈 약 먹어요 5 08:00:16 3,112
1795761 생각이 너무 많은 사람 12 07:53:04 2,911
1795760 김관 기자는 jtbc 퇴사 후 소식이 없네요 1 필리 07:52:38 1,812
1795759 군에있는 조카 8 세뱃돈 07:51:02 1,966
1795758 라이블리 스무디 드시는분. 어떤 효과가 있나요 2 궁금 07:42:05 259
1795757 떨어진 동백꽃 2 겨울 07:28:37 1,170
1795756 자기엄마 호칭 3 cool 07:27:17 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