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페트 까나요?

... 조회수 : 1,269
작성일 : 2026-01-22 10:27:29

친구가 저희집 보고 마루에 아무것도 안까냐고 웃기다고하는데요..

저흰 애들 다크긴했지만 원목마루 좋아서 안깔아요

친구는 머 이런건 상관없겠지만 딩크라서 카페트나 여튼 인테리어 신경쓰고 살구요(딩크가 중요한건아니지만 애들있는집은 아무래도..)

카페트 없는거 휑하고 웃긴가요?

IP : 58.140.xxx.14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낭
    '26.1.22 10:28 AM (70.106.xxx.95)

    그냥 보기에만 좋죠
    먼지 엄청 날려요.

  • 2. ..
    '26.1.22 10:28 AM (106.101.xxx.72)

    면전에 대고
    그걸 웃기다고 하는 니가 더웃기다! 라고
    왜 말을 못해!

  • 3. ..
    '26.1.22 10:29 AM (211.235.xxx.71) - 삭제된댓글

    저는 안깔아요.
    아무리 청소한다한들 먼지 어쩔....
    시부모남집에 대리석 바닥이라
    거실에 카페트 2장이나 깔았는데
    세배하고 나니 바지에 먼지뭉치가...ㅠ

  • 4. ,,,
    '26.1.22 10:30 AM (106.101.xxx.179) - 삭제된댓글

    그 인간은 그냥 원글이 까고 싶은 거에요
    그딴 개소리에 휘둘리면 어째요
    웃긴다 하면 넌 세상에 웃긴 일 많아 좋겠다 하세요

  • 5. ...
    '26.1.22 10:30 AM (58.140.xxx.145)

    순간 그런가? 해서요
    전 애들 매트치우고
    원목마루가 그렇게좋더라구요

  • 6. 000
    '26.1.22 10:30 AM (106.101.xxx.2)

    웃길것까지야
    웃기는 친구구만요
    친구분 수준이 좀...

  • 7. 뭐 그야
    '26.1.22 10:30 AM (112.170.xxx.245)

    취향차이인데 뭘 웃기다고까지. 그 친구가 웃기네요.
    깔면 이쁘고 포근해보이긴 하죠~

  • 8. ...
    '26.1.22 10:30 AM (175.119.xxx.68)

    먼지 싫어서 안 써요
    비슷한 이유로 후리스 옷도 싫어요. 오만 먼지 머리카락이 옷에 다 붙어요

  • 9. 그개
    '26.1.22 10:31 AM (70.106.xxx.95)

    외국애들이 왜 호흡기 질환이나 천식이 많은지 아세요?
    그 카펫들 때문이어서
    천식으로 고생하는 애들 집에 카펫 다 치우거나
    나무바닥집으로 이사해요 .

  • 10. ㅇㅇ
    '26.1.22 10:34 AM (211.251.xxx.199)

    웃기는 친구일쎄
    미쿡 유럽이야 바닥난방 없으니
    춥고 청소 안하니 카페 까는거지
    게다가 섬유먼지 날라다녀 좋을것도 없구만
    우린 로청에 바닥이 따땃하니
    얼마나 좋은데 각자 기호로 살면 될것을

    고런것들은 저렇게 조목조목 애기해주고
    말을 해줘야 다음에 선을 안넘어요

    다음부턴 콕 찝어서 애기해줘요

  • 11. ooo
    '26.1.22 10:37 AM (182.228.xxx.177)

    여기는 나이든 분들 많아서 먼지도 많은데 왜 깔아야하냐고
    하겠지만 러그 한 장 안 깔린 거실 보면
    휑하고 인테리어에 관심 없구나 싶긴해요.
    요즘은 큰 카펫 말고 소파 앞이나 사이드 테이블, 암체어 등
    가구 앞에 포인트되게 작은 러그 많이 써요.

    친구분에겐 어디가서 말 그따위로 하고다니면
    욕 쳐먹는다고 꼭 알려주세요.

  • 12. 별꼴이네
    '26.1.22 10:47 AM (222.106.xxx.184)

    저 딩크에 맞벌이라 집 단순한데도
    바닥에 러그나 카펫 이런거 안깔았어요
    솔직히 그게 보기에 좋아보이지
    먼지도 많이 나고 깨끗히 관리하려면...

  • 13. 카페트
    '26.1.22 10:49 AM (180.71.xxx.214)

    외국은 카페 트 까는 이유가 바닥난방이 없어서
    한국 같은 경우는 본인의 취향인데
    카페트에는 진즉 기 균이 많이 삽니다
    천식의 많은 원인이 진드기 균이죠

  • 14. 겨울에는
    '26.1.22 10:50 AM (118.235.xxx.251)

    미관상 좋아보이나 작은 카펫조차도 먼지 날리고
    위생상 더러워요.

    발매트 하나만 깔아도 먼지가 얼마나 쌓이는데..

    의자. 가전. 공기청정기.. 그런거에 최신형으로..

    요즘 뭐니뭐니해도 건강인데..
    뭔.. ..

    원글님 흠잡을게 없었나보네요.

    그친구 구질구질하네요

  • 15. 인테리어의완성
    '26.1.22 10:56 AM (182.210.xxx.172)

    https://naver.me/5AFZfSpN

    쇼파앞에 사용하기 좋은 짜임새가 촘촘한
    선인장(용설란)으로 멍석느낌의 러그는
    먼지관리하기 좋아요.
    네추럴느낌으로 사계절 사용하기 좋아요

  • 16. ...
    '26.1.22 11:00 AM (175.119.xxx.68)

    이불에 찍찍이 한번 슥 해 보세요
    한번 왔다갔다했는데도 한장에 먼지 엄청 나와요
    카페트는 더 할 겁니다

  • 17. 카펫
    '26.1.22 11:16 AM (39.7.xxx.54) - 삭제된댓글

    알고보면 그것처럼 드러운 물건도 드물듯
    !

    당장 테이프로 찍어보셈
    머리카락이 끝도 끝도 없이 계속 붙어나옴
    문양 화려하고 안보이니 괜찮을줄 알았나베.
    카페트 머리카락은 청소기로도 해결안됨

  • 18. Mmm
    '26.1.22 11:32 AM (172.56.xxx.28)

    러그 카펫 무늬가 왜 화려하겠어요
    먼지랑 얼룩 안보이라고 .
    아예 무늬없는건 좀만 써도 금방 때가 타서 못써요.
    매일매일 청소기 돌리는데도 매일 먼지통 가득 나와요
    대체 어디서 나오는지 모를 먼지들이요
    외국이야 맨바닥이고 바닥이 냉골이니 까는거지요

  • 19. 굳이
    '26.1.22 11:52 AM (116.32.xxx.155)

    러그 카펫 무늬가 왜 화려하겠어요
    먼지랑 얼룩 안보이라고 .
    아예 무늬없는건 좀만 써도 금방 때가 타서 못써요.

    악!!

  • 20. ...
    '26.1.22 1:18 PM (112.168.xxx.153)

    카페트 관리하기도 어렵고 위생에도 안 좋은데.인테리어 할아버지가 와도 저는 싫어요. 맞벌이로 밥 해먹기도 힘든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650 처음 받아 보는 관리비 15 2026/02/14 3,852
1787649 민희진 판결.. 그럼 다 들고 튀어야 배임 인정되는건가요? 25 .. 2026/02/14 2,256
1787648 냉부해 재밌는 편 좀 부탁해요~~ 12 ... 2026/02/14 1,717
1787647 유튜브 영상 보는 소음에 한 마디 했어요 2 병원 대기중.. 2026/02/14 1,425
1787646 유치원 고민 좀 들어주세요 ㅠㅠ 11 dd 2026/02/14 1,343
1787645 박선원 의원, 간절히 호소드립니다 17 ... 2026/02/14 2,625
1787644 유난히 어렵다고 느껴지는 요리 있나요 14 ㅇ ㅇ 2026/02/14 2,840
1787643 저는 매번 친정 갔다 시댁 다시 가서 시누이 봐야했어요. 11 ........ 2026/02/14 3,811
1787642 일리야 말리닌이 당연 금메달일줄알았는데..8위.. 7 의외 2026/02/14 2,046
1787641 엄마와의 관계가 힘들어요.~ 10 .. 2026/02/14 2,517
1787640 김선태 머리 안 감고 다녀요 2 .. 2026/02/14 4,157
1787639 대상포진 4 겨울 2026/02/14 1,220
1787638 Animal spirits 2 2026/02/14 1,035
1787637 아들 부부와 여행 중 남편 자세 20 가족 여행 2026/02/14 6,743
1787636 중딩 남자애들은 엄마이름 부르면서 놀린대요 16 ..... 2026/02/14 2,760
1787635 재미나이가 제겐 변호사보다 더~ 10 벼농 2026/02/14 1,956
1787634 부모님 돌아가신 분들, 형제 만나러 지방 가나요? 4 귀성길 2026/02/14 2,816
1787633 치질수술 후기 25 00 2026/02/14 2,968
1787632 김민석과 정청래의 차이.jpg 18 챗지피티가알.. 2026/02/14 2,331
1787631 재민아이 4 .. 2026/02/14 2,016
1787630 한숨 9 연두연두 2026/02/14 1,855
1787629 죽기전에 입을 열어야 하나 싶음 3 ㅇㅇ 2026/02/14 4,536
1787628 불교에 입문하려면.. 6 .. 2026/02/14 1,495
1787627 명언 - 말 한마디 ♧♧♧ 2026/02/14 1,040
1787626 차준환 안타깝지만 잘 했네요. 1 ... 2026/02/14 3,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