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저희집 보고 마루에 아무것도 안까냐고 웃기다고하는데요..
저흰 애들 다크긴했지만 원목마루 좋아서 안깔아요
친구는 머 이런건 상관없겠지만 딩크라서 카페트나 여튼 인테리어 신경쓰고 살구요(딩크가 중요한건아니지만 애들있는집은 아무래도..)
카페트 없는거 휑하고 웃긴가요?
친구가 저희집 보고 마루에 아무것도 안까냐고 웃기다고하는데요..
저흰 애들 다크긴했지만 원목마루 좋아서 안깔아요
친구는 머 이런건 상관없겠지만 딩크라서 카페트나 여튼 인테리어 신경쓰고 살구요(딩크가 중요한건아니지만 애들있는집은 아무래도..)
카페트 없는거 휑하고 웃긴가요?
그냥 보기에만 좋죠
먼지 엄청 날려요.
면전에 대고
그걸 웃기다고 하는 니가 더웃기다! 라고
왜 말을 못해!
저는 안깔아요.
아무리 청소한다한들 먼지 어쩔....
시부모남집에 대리석 바닥이라
거실에 카페트 2장이나 깔았는데
세배하고 나니 바지에 먼지뭉치가...ㅠ
그 인간은 그냥 원글이 까고 싶은 거에요
그딴 개소리에 휘둘리면 어째요
웃긴다 하면 넌 세상에 웃긴 일 많아 좋겠다 하세요
순간 그런가? 해서요
전 애들 매트치우고
원목마루가 그렇게좋더라구요
웃길것까지야
웃기는 친구구만요
친구분 수준이 좀...
취향차이인데 뭘 웃기다고까지. 그 친구가 웃기네요.
깔면 이쁘고 포근해보이긴 하죠~
먼지 싫어서 안 써요
비슷한 이유로 후리스 옷도 싫어요. 오만 먼지 머리카락이 옷에 다 붙어요
외국애들이 왜 호흡기 질환이나 천식이 많은지 아세요?
그 카펫들 때문이어서
천식으로 고생하는 애들 집에 카펫 다 치우거나
나무바닥집으로 이사해요 .
웃기는 친구일쎄
미쿡 유럽이야 바닥난방 없으니
춥고 청소 안하니 카페 까는거지
게다가 섬유먼지 날라다녀 좋을것도 없구만
우린 로청에 바닥이 따땃하니
얼마나 좋은데 각자 기호로 살면 될것을
고런것들은 저렇게 조목조목 애기해주고
말을 해줘야 다음에 선을 안넘어요
다음부턴 콕 찝어서 애기해줘요
여기는 나이든 분들 많아서 먼지도 많은데 왜 깔아야하냐고
하겠지만 러그 한 장 안 깔린 거실 보면
휑하고 인테리어에 관심 없구나 싶긴해요.
요즘은 큰 카펫 말고 소파 앞이나 사이드 테이블, 암체어 등
가구 앞에 포인트되게 작은 러그 많이 써요.
친구분에겐 어디가서 말 그따위로 하고다니면
욕 쳐먹는다고 꼭 알려주세요.
저 딩크에 맞벌이라 집 단순한데도
바닥에 러그나 카펫 이런거 안깔았어요
솔직히 그게 보기에 좋아보이지
먼지도 많이 나고 깨끗히 관리하려면...
외국은 카페 트 까는 이유가 바닥난방이 없어서
한국 같은 경우는 본인의 취향인데
카페트에는 진즉 기 균이 많이 삽니다
천식의 많은 원인이 진드기 균이죠
미관상 좋아보이나 작은 카펫조차도 먼지 날리고
위생상 더러워요.
발매트 하나만 깔아도 먼지가 얼마나 쌓이는데..
의자. 가전. 공기청정기.. 그런거에 최신형으로..
요즘 뭐니뭐니해도 건강인데..
뭔.. ..
원글님 흠잡을게 없었나보네요.
그친구 구질구질하네요
https://naver.me/5AFZfSpN
쇼파앞에 사용하기 좋은 짜임새가 촘촘한
선인장(용설란)으로 멍석느낌의 러그는
먼지관리하기 좋아요.
네추럴느낌으로 사계절 사용하기 좋아요
이불에 찍찍이 한번 슥 해 보세요
한번 왔다갔다했는데도 한장에 먼지 엄청 나와요
카페트는 더 할 겁니다
알고보면 그것처럼 드러운 물건도 드물듯
!
당장 테이프로 찍어보셈
머리카락이 끝도 끝도 없이 계속 붙어나옴
문양 화려하고 안보이니 괜찮을줄 알았나베.
카페트 머리카락은 청소기로도 해결안됨
러그 카펫 무늬가 왜 화려하겠어요
먼지랑 얼룩 안보이라고 .
아예 무늬없는건 좀만 써도 금방 때가 타서 못써요.
매일매일 청소기 돌리는데도 매일 먼지통 가득 나와요
대체 어디서 나오는지 모를 먼지들이요
외국이야 맨바닥이고 바닥이 냉골이니 까는거지요
러그 카펫 무늬가 왜 화려하겠어요
먼지랑 얼룩 안보이라고 .
아예 무늬없는건 좀만 써도 금방 때가 타서 못써요.
악!!
카페트 관리하기도 어렵고 위생에도 안 좋은데.인테리어 할아버지가 와도 저는 싫어요. 맞벌이로 밥 해먹기도 힘든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8964 | 영화 추천해요 2 | 넷플릭스 | 2026/01/25 | 2,071 |
| 1788963 | “7억 싸게 팝니다” 급매물까지…버티던 집주인도 '발 동동' 44 | 노란색기타 | 2026/01/25 | 19,905 |
| 1788962 | 삼겹살 200그램에 18000원 어떤건가요 8 | ... | 2026/01/25 | 1,812 |
| 1788961 | 말을 못할뿐이지 어머니 건강에 대해 걱정이 너무 많습니다.. 8 | ........ | 2026/01/25 | 2,717 |
| 1788960 | 혈압 고지혈증 약먹어요. 17 | ..... | 2026/01/25 | 4,375 |
| 1788959 | “과학하고 앉아있네” 원종우의 일침 13 | ㅇㅇ | 2026/01/25 | 3,210 |
| 1788958 | 화려한날들 오늘첫부분 내용 먼가요? 8 | Pop | 2026/01/25 | 1,723 |
| 1788957 | 4년2개월만에 주식똔똔 오늘 킹크랩 먹었어요. 23 | 탈출 | 2026/01/25 | 3,342 |
| 1788956 | 임윤찬이 친 슈만 피협이 올라왔어요 7 | ㅇㅇ | 2026/01/25 | 1,462 |
| 1788955 | 잡곡을 안불렸더니 너무 딱딱한데요 8 | .... | 2026/01/25 | 1,660 |
| 1788954 | 제가 과한걸까요? (조선일보) 34 | 00 | 2026/01/25 | 6,209 |
| 1788953 | 오늘 화려한날들 마지막회인가요? 8 | ....ㅡㅡ.. | 2026/01/25 | 2,057 |
| 1788952 | 차은우 평생 모을거 다 벌었죠 ? 26 | ㅇㅇ | 2026/01/25 | 8,389 |
| 1788951 | 유기고추가루에서 날파리?가 생겼어요 7 | 우쨔요. | 2026/01/25 | 855 |
| 1788950 | 치매조짐이 뭐 일까요 6 | 헉 | 2026/01/25 | 4,460 |
| 1788949 | 쌍화차 살 많이 찌겠죠? 6 | ㅠㅠ | 2026/01/25 | 2,371 |
| 1788948 | 오늘 간만에 밥안했네요 4 | ㅇㅇ | 2026/01/25 | 1,830 |
| 1788947 | 혈압약 드시는 분들,, 시작 계기가 어떻게 되나요? 15 | ... | 2026/01/25 | 2,875 |
| 1788946 | 제가 잘못한것은 맞는데...이런 사람도 있나요? 3 | ........ | 2026/01/25 | 2,534 |
| 1788945 | 요새 드라마에서. 오현경 씨. 얼굴이 8 | 레00 | 2026/01/25 | 5,137 |
| 1788944 | 삶은 계란 맛없지 않나요 22 | .. | 2026/01/25 | 4,691 |
| 1788943 | (펌) 임대주택에 당첨될 정도로 가난해서 22 | 필독 | 2026/01/25 | 5,657 |
| 1788942 | 장쾌력 먹어볼려는데요 11 | 변비 | 2026/01/25 | 984 |
| 1788941 | 나랑 모든 면이 비슷한 사람 만나보셨나요? 5 | ㄹ | 2026/01/25 | 1,613 |
| 1788940 | 질긴 LA갈비 구제 방법 없나요? 9 | 음 | 2026/01/25 | 9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