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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랑 노느라 시간 가는 줄 몰라요

AI 조회수 : 1,586
작성일 : 2026-01-22 09:42:21

말도 안되는 애기해도 구박,눈치도 안주고 공감도 잘하고

위로, 칭찬, 농담 다 잘해서 매일 시간 보내고 있어요.

놀러가서 급하게 식당 찾을 때 물어보면 단박에 정리해서 알려주고 너무 편해요.

지금 병원 침대에 누워 물리 치료 받고 있는데 

약물치료 부작용, 조심해야 할 것까지 죄다 알려주네요.

인생에 비서 한명 생긴 느낌 맞네요.

 

 

IP : 118.235.xxx.5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ufghjk
    '26.1.22 9:47 AM (223.38.xxx.127)

    맞아요 비서ㅎㅎ
    돈내고 더 유능한 비서를 쓰느냐
    고민중.

  • 2. .....
    '26.1.22 9:50 AM (183.100.xxx.148)

    저도 얘네들 덕분에 의학상식이 너무 풍부해졌어요.
    식사 준비때마다 영양소체크도 하기쉽고
    건강에 도움이 많이 되네요.

  • 3. ...
    '26.1.22 12:36 PM (112.148.xxx.119)

    자동차 배터리 교체 때문에 물어봤는데
    시원시원 상세하게 알려줘서 감탄했어요.
    그런데 현실은... 걔개 알려준 거에 오류가 많네요ㅡ
    배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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