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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들 사뮤관 승진했네요

조회수 : 2,359
작성일 : 2026-01-22 09:25:04

 

 

몇 명이 됐네요.

 

다들 결혼도 하도 아이도 있고요.  

 

아무 것도 못 이루고 걱정만 하고

 

신세한탄만 하는 저는 ㅜㅜ 이룬 게 없네요.

 

동창들 만나도 자랑할 게 없어요. ㅜㅜ

 

나도 걔들이랑 공부 비슷하게 잘 했는데...

 

학교도 같은 곳 나왔는데 ...

 

입결은 내가 더ㅜ좋았는데 ㅜㅜ

 

20~30대에 너무 노력하지 않았네요. ㅜㅜ

 

 

IP : 106.101.xxx.1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26.1.22 9:27 AM (64.225.xxx.217)

    본인이 노력하지 않은거 알면 입 다물어요.
    몇년째 똑같은 소리

  • 2.
    '26.1.22 9:34 AM (124.56.xxx.72) - 삭제된댓글

    잘될때 좀부러워아요

  • 3. 그사람들
    '26.1.22 9:37 AM (61.35.xxx.148)

    그냥 사무관 단 것 같죠?
    동기들과 경쟁하고,
    아침마다 차려입고 출근하고,
    실적내야 하고
    쉽게 살았겠어요.
    지금이라도 뭐 해보세요.

  • 4. ...
    '26.1.22 9:38 AM (182.229.xxx.41)

    욕심을 좀 내려놓으면 맘 편하게 살수 있어요. 원글님처럼 어렸을때 공부 잘했는데 나이 들어 큰 성공 못한 사람들 주위에 많아요. 그냥 내 그릇이 이만한갑다 하고 하루 하루 즐겁게 사세요

  • 5. 다들
    '26.1.22 10:16 AM (106.101.xxx.49)

    노력하면서 발전하죠
    10년후에는 그 격차가 더 심해질걸요
    지금이라도 해보세요 9급시험

  • 6. 그런걸
    '26.1.22 10:54 AM (180.71.xxx.214)

    왜 비교 하나요?
    사람 마다 사는 인생 다 다른 거지

  • 7. 친한친구도
    '26.1.22 1:39 PM (203.232.xxx.34)

    친한 친구도 사무관 단지 몇년 됐어요. 자기 방이 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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