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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영철 집이 잘살것같음

ㅇㅇ 조회수 : 2,642
작성일 : 2026-01-22 09:01:01

30대초 어린나이에 저리 결혼을 빨리 추진하는게

자본이 없으면 불가능하고 게다가 서울인데요

전업와이프 원하고 예체능했고 사업할거고

명품좋아하고 하고싶은거 다 하는것같은데요?

IP : 112.150.xxx.10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22 9:26 AM (221.156.xxx.230)

    집 잘살면 얘기 안했을리가 없죠
    정숙이 대구에서 영어학원 크게 한다니 신혼집은 대구일거
    같아요 주말부부 하겠죠
    아마 정숙집에 그냥 살거같아요

    미방분 보니 영철 부모님께 인사도 안드리고 결혼 추진하고
    결혼 날짜 잡았던데요
    부모 도움 받으려면 그렇게 할수가 없죠
    영철이 자기가 결정하면 된다는식으로 밀어부쳤대요
    정숙은 콩깍지 씌워서 그냥 따라가는거 같아요
    아무것도 안따지고요
    영철의 재력같은거 전혀 안보는거 같아요

  • 2. ㅇㅇ
    '26.1.22 9:27 AM (221.156.xxx.230)

    영철 30초 아니고 35살 정숙은 38살

  • 3. ,,,
    '26.1.22 9:28 AM (106.101.xxx.179) - 삭제된댓글

    그래도 싫음
    눈빛 말할 때 입모양도

  • 4. 나는나
    '26.1.22 9:34 AM (39.118.xxx.220)

    잘사는지 여부는 모르겠지만 안목이 정말..

  • 5.
    '26.1.22 9:52 AM (183.99.xxx.230)

    엄청 부자라고 본 거 같은데
    정숙이 미쳣나 싶음. ㅜㅜ 왜

  • 6. ㅎㅎㅎ
    '26.1.22 10:06 AM (115.40.xxx.89)

    영철 추진력이 엄청 나네요 그걸 따라간 정숙도 대단

  • 7.
    '26.1.22 10:33 AM (49.167.xxx.252)

    영철 집 돈 많을것 같음.
    어릴때부터 부모 말 안 들었을것 같음

  • 8. ㅡㅡ
    '26.1.22 11:34 A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돈많은데 티를 안내기 힘든 성격일거 같은데요.

  • 9. ㅇㅇ
    '26.1.22 11:39 AM (221.156.xxx.230)

    벤츠 빌려온거라는 얘기 많아서 분명 알았을텐데
    절대 자기꺼라고 해명도 안함

    돈많을거라고 추정하는 이유가 뭔가요
    부자집에서 아들이 대학을 중퇴하고 과일장사하고
    중소기업 다니게 할까요

  • 10. ...
    '26.1.22 1:04 PM (182.226.xxx.232)

    집이 잘살아보이진 않고 정숙이가 능력있잖아요~
    회사가 안정적이지 않던데 결혼하면 정숙이 학원 실장하거나 아님 차량운전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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