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삼성병원에서 5주간 방사선 치료 받으셔야하는데
집이 지방이라서
연세가 많으셔서 매일 왔다갔다 하시기 힘드셔서
근처에서 지내실만한 요양병원 있나요?
찾아보니 대부분 암수술후 이것저것 치료하는 시스템이던데
저희아버지는 건강하시고 식사도 잘하시고 잘걸어다니시고
단지 얼굴쪽 뭐 생기셔서 방사선 치료 받으시는건데
이런경우도 받아주나요?
아버지가 삼성병원에서 5주간 방사선 치료 받으셔야하는데
집이 지방이라서
연세가 많으셔서 매일 왔다갔다 하시기 힘드셔서
근처에서 지내실만한 요양병원 있나요?
찾아보니 대부분 암수술후 이것저것 치료하는 시스템이던데
저희아버지는 건강하시고 식사도 잘하시고 잘걸어다니시고
단지 얼굴쪽 뭐 생기셔서 방사선 치료 받으시는건데
이런경우도 받아주나요?
경기도 광주쪽 시설좋은 암요양병원 여럿있는걸로아는데
암사이트가서 물어보세요
병원차운행해서 병원도 모셔다드리고 좋아요
삼성병원에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지만
대외협력부인지 파트너즈센터인지..
그런 부서 있어요.
그곳에 문의하면 리스트 줄거예요.
지금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삼성병원 추천 병원중에 삼성동에 있는 t로 시작하는 요양병원은 절대 비추요. 저희 아빠 재활하러가셨다가 입소 몇일만에 급성폐혈증이 와서 돌아가셨어요.
전날 면회때도 멀쩡하셨는데 병원측 간병인들 경력도 짧고 대부분 조선족이었는데 위생관념도 없고 간호사들도 제대로 신경 안써줍니다. 혹시 여기 추천 받으심 절대 가지 마세요
특별한 식이오법이나 재활 등 치료받으실거 아니면 그냥 깨끗하고 병원에서 가까운 곳이 제일 좋을 듯합니다.
제가 본 암요양병원은 월 700만원 정도라던데 실비로 보상받는 경우 아니면, 요양병원비로 그렇게 돈 쓸 이유는 없어보이고요ᆢ
식사랑 침대 불편하지 않고 삼성병원 교통편 좋고 저렴한 곳으로 알아보세요
방사선 치료는 하루에 10~15분이면 충분
건강하시다니 굳이 비싼 요양병원 필요 없어요
삼성병원근처에 단기임대 원룸이나 투룸알아보세요
보호자있으면 그게 나을거에요
원룸이나 오피스텔도 생각해보았는데요
아버지 옆에서 돌봐주면서 식사챙겨드리려면 자식들이 돌려가며 하려니 그것도 쉽지 않네요
병원에 물어보면 몇몇 병원 알려주더라고요.
요양병원들이 돌봐드리고 식사챙겨드리는 것으로는 운영이 어려우니 여러가지 비급여 영양치료? 등을 할수 밖에 없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비용이 비싸고요.
일상생활에 문제가 없으시면 저도 단기 오피스텔 추천합니다.
암병동쪽 후문 길건너 농협주변
삼성병원 다니는 환자들 단기임대 많아요.
암 요양병원은 비급여 강요가 심해요.
삼성병원에서 20분 거리에 있는 요양병원에 외래로 주 3회 다니는데 어느날 한 아주머니가 수납하러 와서 투덜 투덜, 왜 퇴원할때 결재하면 될텐데 입원중에 수납할것을 종용하냐고 불만하면서 3주에 800 결재하더군요.
병원 바로 옆이 집인 나에게도 자주 입원을 권유하는 의사 간호과장 상담사 약사. (물론 이분들이 내가 어디서 오는지는 모름)
자꾸 권하길래 도대체 얼마인지 물어봤음요. 5박6일에 최소가 170이라고. (4인실 기준) 한달이면 천만원 정도? 병원밥이 부실해서 환자들이 배달음식 기사들이 자주 옴.
삼성병원에서 20분 거리에 있는 요양병원에 외래로 주 3회 다니는데 어느날 한 아주머니가 수납하러 와서 투덜 투덜, 왜 퇴원할때 결재하면 될텐데 입원중에 수납할것을 종용하냐고 불만하면서 3주에 800 결재하더군요.
병원 바로 옆이 집인 나에게도 자주 입원을 권유하는 의사 간호과장 상담사 약사. (물론 이분들이 내가 어디서 오는지는 모름)
자꾸 권하길래 도대체 얼마인지 물어봤음요. 5박6일에 최소가 170~180이라고. (4인실 기준) 한달이면 최소 천은 생각해야 할듯. 외래를 오래 다녔더니 점심이나 저녁밥을 먹고 갈것을 권유하길래 몇번 먹어 봤더니 부실함. 그래서 입원 환자들이 배달음식 자주 시켜 먹고 옆에 편의점에서 간식거리 사들고 들어옴.
일반병원이랑 요양병원 둘중에 하나만 건강보험되는지라
요양병원에 계시다 일반병원 진료볼때는 퇴원처리하고 진료후 재입원하든지
안그럼 일반병원 진료볼때 건강보험 혜택안보고 계산하고 나중에 정산하든지해야되던데요
대외협력팀에 문의하시면 소개해주던데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8312 | 명절에 친척들 친구들 주식 자랑 안합니까? 7 | 가보자 | 2026/02/16 | 3,487 |
| 1788311 | 정말 민주당에서 조사해야 할듯 8 | 헐 | 2026/02/16 | 2,156 |
| 1788310 | 도올의 뉴 이재명 7 | ㅇ | 2026/02/16 | 2,177 |
| 1788309 | 내가 편하다는 사람은 4 | ㅇㅇ | 2026/02/16 | 2,503 |
| 1788308 | 김길리는 인터뷰매너를 좀 배워야겠네요 17 | ㅇㅇㅇ | 2026/02/16 | 13,910 |
| 1788307 | 얼굴이 흘러내리는 건 얼굴의 문제가 아니라 이게 문제 7 | ㅇㅇㅇ | 2026/02/16 | 6,269 |
| 1788306 | 동계 유니폼이 넘 구려 14 | 놀며놀며 | 2026/02/16 | 3,203 |
| 1788305 | 50대 문신하고 싶어요 29 | 갈망 | 2026/02/16 | 4,724 |
| 1788304 | 급)장조림 질문있어요 3 | 요알못 | 2026/02/16 | 1,274 |
| 1788303 | 좋은 시어머니 같아도 뼈속은 시어머니 마인드 9 | 며느리 | 2026/02/16 | 4,439 |
| 1788302 | 세배 절 자식들한테 받으세요? 6 | .... | 2026/02/16 | 2,648 |
| 1788301 | 왕사남 그후 세조 사망 원인 17 | ㅇ | 2026/02/16 | 7,719 |
| 1788300 | 적정 집값은 16 | ㅁㄶㅈ | 2026/02/16 | 3,025 |
| 1788299 | 왕사남 애들 보여주길잘했네요 2 | mm | 2026/02/16 | 4,166 |
| 1788298 | 명절에 가도 기를 쓰고 온다고 욕하고 안가도 뺀질댄다고 욕하는것.. 4 | .. | 2026/02/16 | 2,920 |
| 1788297 | 시댁안갔어요 3 | ㅋㅋ | 2026/02/16 | 4,190 |
| 1788296 | 김길리 1000m 동메달~~~ 8 | 축하 | 2026/02/16 | 3,085 |
| 1788295 | 5스킨 알려주신분 진짜 많이 감사해요 11 | 감사감사 | 2026/02/16 | 6,801 |
| 1788294 | 시가 친정에서 손 하나 까딱 안하는 남편 7 | 아름다운 | 2026/02/16 | 2,813 |
| 1788293 | 내일 친정가족들 만나면 마니또를 하는데요, 4 | ㅇㅇ | 2026/02/16 | 2,183 |
| 1788292 | 김숙 오른팔 마비왔냐는 댓글보고 뿜는중... 7 | ... | 2026/02/16 | 9,865 |
| 1788291 | 이화영 변호인 김광민 변호사요.. 1 | 궁금 | 2026/02/16 | 1,736 |
| 1788290 | 오징어 튀김 대왕 오징어인 거 너무 싫어요 14 | 튀김 | 2026/02/16 | 5,560 |
| 1788289 | 오늘 벌거벗은 세계사 하네요... 9 | 후리 | 2026/02/16 | 3,088 |
| 1788288 | 어제 홈플가니까 물건이 텅텅빈거같아요 9 | .. | 2026/02/16 | 4,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