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사 부동산 때문에 의견차가 있어요.

마당 조회수 : 1,608
작성일 : 2026-01-22 06:29:18

집 팔고 이사는 첨이라 잘 모르겠어요.

거리가 2~3키로 정도 떨여져 있는 지역으로 

이사할 예정입니다.

남편은 지금사는 곳 근처 부동산에 집을 내놓으면서

이사갈곳까지 보자라고 합니다.

한 부동산에서 매매 다하는게 좋다고 해요.

어차피 다 인터넷에 나온 집을 보는거라

상관없다고합니다.

 

저는 아파트 부동산은 그 아파트 단지 부동산이 더 유리하다고 생각해요.

인터넷에 없는 집을 가지고있을 수도 있고해서요.

어떻게 하는게 나을까요.

 

IP : 122.36.xxx.11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2 6:30 A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둘 다 하세요

  • 2. ...
    '26.1.22 7:08 AM (1.235.xxx.154)

    살펴보세요
    A단지 물건이 B단지 부동산에 있나요
    그렇진 않더라구요
    원글님생각대로 하세요

  • 3. ㅇㅇ
    '26.1.22 7:10 AM (211.234.xxx.248)

    당연히 그 동네 가서 보는게 제일 좋아요
    집주인이 여러군데 내놓는거 싫어해서 단골 부동산에만
    내놓는 경우도 많고 다른 부동산에서 손님 모셔오면
    자기가 가지고 있는 좋은 물건은 어차피 나갈거라
    혼자간 독식 하려고 안보여 주는 경우도 있어요
    2~3킬로 거리면 한곳에서 절대 안합니다

  • 4. ,,,,,
    '26.1.22 7:28 AM (110.13.xxx.200)

    굳이요.
    그정도 떨어지면 당연히 두군데로 해야죠.
    단지 부동산이 유리한게 맞아요.

  • 5. 엥?
    '26.1.22 8:14 A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같은 지욕에서 사고 파는 거면 남편분 말이 맞지만
    먼 지역은 아니지요.

  • 6. 엥?
    '26.1.22 8:16 AM (211.211.xxx.168)

    같은 지역에서 사고 파는 거면 남편분 말이 맞지만
    먼 지역은 아니지요.
    집 안보고 네이버 매물보고 그냥 계약하실꺼 아니면요.

    남편분이 주장하는 대로 같은 지역에서 하면 양심적인 부동산은
    금액 작은 쪽은 인 받지만요

  • 7. ...
    '26.1.22 8:35 AM (220.72.xxx.85) - 삭제된댓글

    저 이사 많이 다녀서 대강 아는데요
    단지 내 부동산은 보통은 매수자 입장 편에 많이 서고 단지에서 떨어진 부동산은 매도자 입장 편에 많이 서요.
    그 이유가 매도자가 자기 원하는 대로 하려면 단지 내보다 단지 바깥에 내놓아야 중개인에게 갑의 위치에 설 수 있는 경우가 많아서요

  • 8. rrr
    '26.1.22 9:36 AM (211.119.xxx.164)

    한 업체에서 하면 수수료 조금 할인받을수는 있겠죠.
    그러나 2-3키로가 먼거리는 아니지만
    모든 매물이 인터넷에 올라오는거 아니거든요
    인터넷으로 공유하는 매물이 있고 아닌것도 있고하니
    우선은 남편분 말대로 내놓은 부동산 매물도 보고
    이사갈곳 근처 부동산 매물도 또 봐야한다고 생각해요

  • 9. ..
    '26.1.22 12:17 PM (211.44.xxx.81) - 삭제된댓글

    학군지 임장 다니고 이사했는데요, 주말 하루 통으로 쓰고 보고싶다했더니 부동산 사장님이 여러단지를 보여주시는데 아파트 단지를 옮겨 갈때마다 그 단지 부동산 사장님이 나와서 같이 보여주셨고 단지 특징이나 평수특징들 알려주시고 유명한 학원들 소개해주시고 학교는 어떻고 학교 배정은 어디가 되고.. 다른 아파트는 이렇고~ 그런식으로 6개 단지 총 두자릿수 집 보고 결정해서 매매했어요.
    인터넷으로 봤을때 대강 결정한 집이 있었는데 임장 다니면서 다른 단지에 생각보다 작은 평수로 오게되었지만 만족도가 커요.
    꼭 이사갈 곳의 부동산으로 가보세요~

  • 10. ....
    '26.1.22 12:39 PM (112.148.xxx.119)

    한 부동산에서 하면 복비 많이 깍아줘요.
    두 군데서 하면 각각 복비

  • 11. ...
    '26.1.22 3:56 PM (122.36.xxx.113)

    일단 부동산에 집을 내놓기는 했는데
    남자사장님이 말을 어찌나 잘하는지
    말을 믿고 잘해준다는데 그래도 정신
    바짝 차려야겠죠.
    말씀들 다 참고해서 무사히 이사했으면
    좋겠어요.
    댓글 하나하나 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814 유명 돈가스집의 덜익은듯한 분홍색 살덩이 33 ... 2026/01/22 4,770
1787813 초중고 다하는 1인교습소 7 ........ 2026/01/22 1,220
1787812 이해가 안되는 속담 4 ........ 2026/01/22 1,691
1787811 82는 로긴상태가 유지안되네요. 매번 로긴 ㅠ 9 블그 2026/01/22 526
1787810 만나면 넉두리만 하는 지인, 오늘 보자는데 12 코코 2026/01/22 3,699
1787809 전세계약 문의드립니다. 2 초보 2026/01/22 563
1787808 대통령이 바뀌니까 1년도 안되서 2 좋다! 2026/01/22 1,535
1787807 일본에 성형육도 많나봐요 5 ... 2026/01/22 2,361
1787806 시모 어록 또 하나 6 생각나길래 2026/01/22 2,239
1787805 몸에 지방이 빠져나가면서, 근육도 8 빠졌겠지만 2026/01/22 2,011
1787804 현대차.. 5천 샀습니다 20 현대 2026/01/22 15,483
1787803 더덕 ᆢ남편이 더덕이 먹고싶다는데 3 부자되다 2026/01/22 1,179
1787802 환율 이야기 5 ㅅㅅ 2026/01/22 1,559
1787801 당일 오전에 짐나가고 오후에 들어가기 전 청소 가능할가요? 2 이사 청소 2026/01/22 867
1787800 간호에서 회사로 출근하게된 딸 13 2026/01/22 3,958
1787799 척추종양 들어보셨나요? 10 척추종양 2026/01/22 1,759
1787798 먼지없는 쾌적한 집이었으면 좋겠어요 5 2026/01/22 1,920
1787797 오늘 오십 중반 무릎에 관한 글이 삭제되었는데 6 ㅇㅇ 2026/01/22 1,243
1787796 장동혁 병원 이송되는 장면 24 ㅋㅋ 2026/01/22 4,657
1787795 . 15 .... 2026/01/22 2,538
1787794 평생 가성비인간으로 살아야 하는게 짜증나고 슬프네요. 8 .. 2026/01/22 2,662
1787793 작년과 수입지출이 비슷한데 왜 올해는 많이 뱉어내죠? 1 연말정산 2026/01/22 775
1787792 19금. 다이어트 8 ㅡㅡ 2026/01/22 4,191
1787791 보통 파마하면 몇개월가세요? 5 ㅇㅇ 2026/01/22 1,853
1787790 사계절 이불 몇 년 쓰고 바꾸시나요? 7 ... 2026/01/22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