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제가 그리 마른지 몰랐어요.

. . . 조회수 : 5,356
작성일 : 2026-01-22 01:06:12

50초

 

키158 몸무게 42 

뼈대도가늘고 얼굴도 작아요.

그냥 결혼전 몸무게로 애낳고도 계속 유지여서 마른건 알았는데. . . 

 

생애 최초로 Pt를 받으러 갔어요.

운동복으로 환복하고 헬스장 거울앞에서니 너무 말라서 숨고 싶더라구요.

 

넘 민망하고 챙피하고 동작을 제대로 익혀야된다고 샘이 동영상 찍어주시는데 

 

혼자서도 못보겠어요 ㅠㅠ

마른풀같은 느낌 ㅠㅠ

 

운동하고 그럼 좀 나아지겠죠?

IP : 211.49.xxx.5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2 1:08 AM (1.232.xxx.112)

    단백질 많이 드시고 근육 만드세요.

  • 2. . . .
    '26.1.22 1:09 AM (211.49.xxx.58)

    네 그러고있어요.
    단백질쉐이크도 먹고

    조금이라도 붙길 바래봅니다

  • 3. 허벅지
    '26.1.22 1:14 AM (175.115.xxx.131)

    엉덩이에 근육 붙으면 훨 탄탄해보여요.
    하체운동 많이 하세요.

  • 4. 운동복이
    '26.1.22 2:43 AM (124.53.xxx.169)

    타이트해서 더 부각되겠죠.
    평소에 옷을 신경써서 잘입으면 말라도 폼나요.
    지인이 본인은 마른게 너무 싫다싫다 하는데
    우연히 같이 쇼핑을 했는데
    캬~
    어떤 옷을 입어도 웬만한건 다 어울리고
    옷태가 장난 아니던데 워낙 까다로워
    대략 열 곳 정도 갔는데 압어본 옷마다 다
    멋스럽게 어울려서 ..
    아~저래서
    옷태는 말라야 한다는 말이 있구나 ..
    뼈대 가늘가늘 얼굴 조막만 하고 팔다리 길고
    다리가 곧아요.피부도 하얗고..
    스니커즈나 운동화에 아무렇게 나와도 말끔하게 옷 잘입었는데 몸이 다했드만요.

  • 5. ㅎㅎ
    '26.1.22 5:31 AM (49.236.xxx.96)

    저 159에 50~51키로 나가는데 말랐다고 해요.
    팔다리 길고 비율이 좋은 편이에요.
    (통자 허리인 거는 안비밀.)
    필테 강사도 보기보다 몸무게 많이 나간다고 말하거든요.
    그런데 저보다 8키로 덜 나간다니 허거덩
    게다가 팔다리 길면 더 말라 보이거든요.
    근력운동 열심히 하시면 예뻐질 겁니다.
    살도 좀 찌우시고요
    https://www.instagram.com/p/DS7UHpnEs-Z/?igsh=MWZsa3VpbWphbHgyZA==

    이분 160 45키로라는데 정말 멋져요

  • 6. 마른근육
    '26.1.22 6:47 AM (220.78.xxx.213)

    얼마나 멋진데요
    골감소증 예방 차원에서라도
    마를수록 꼭 근력운동해야하고
    근육 생기면 체중도 늘면서
    체지방은 이미 없으시니 올라오는 근육 바로바로 보일테니 운동할 맛 나실거예요 ㅎㅎ

  • 7.
    '26.1.22 8:54 AM (121.137.xxx.231)

    위에 올려주신 인스타분은 160에 50키로 정도 보여요.
    근육도 이쁘게 있는데 어찌 45키로일까요?

  • 8. ㅇㅁ
    '26.1.22 9:53 AM (112.216.xxx.18)

    근데 168에 50~52정도 나가는데 그렇게 마른 거 모르겠던데 158에 42는 그렇게 보이나보네요

  • 9. 윗님
    '26.1.22 11:16 AM (1.233.xxx.108) - 삭제된댓글

    일상에서는 그런 생각 안드는데 헬스장가서 운동복 입으면 확티나요
    제가 170에 55인데 헬스장거울보니 인간이 납작해보이고 원글님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열심히 운동하는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50 이 대통령 "살지도 않을 집 사모아 온갖 사회문제…특혜.. 30 ... 2026/02/16 3,834
1788149 피 한방울 안섞인 남의 부모 45 ㅇㅇ 2026/02/16 7,473
1788148 심심한 명절 6 .... 2026/02/16 1,983
1788147 원망 vs.포기 6 어찌할지 2026/02/16 1,675
1788146 사춘기아들행동 사소한것 24 주니 2026/02/16 3,797
1788145 출산시 남편이 잘 해주었냐는 글 보고.. 3 출산 2026/02/16 1,281
1788144 와...충주홈피에 김선태 치면 5 .... 2026/02/16 4,045
1788143 밑이 가렵다는데요.. 17 겨울 2026/02/16 3,611
1788142 여행가면 우연히 만난 7 ㅎㅎㄹㄹ 2026/02/16 2,629
1788141 70년대 이후생들께만 질문드려요.명절 16 ..... 2026/02/16 2,798
1788140 오늘 아침 전화수다 2 좋아 2026/02/16 1,397
1788139 김나영이 부동산만 150억 정도에요. 34 2026/02/16 14,931
1788138 비싸도 좁은 집에만 산 이유 7 유리 2026/02/16 4,607
1788137 대학생들 도서상품권 많이 쓰나요 5 ㅎㅎㄹㄹ 2026/02/16 955
1788136 챗gpt 반말 5 2026/02/16 1,952
1788135 단톡방에서 자랑 10 ... 2026/02/16 2,609
1788134 9k 주얼리 색상 변하나요? 주얼리 2026/02/16 887
1788133 전 챗지피티 잘쓰는데 확실한 장단점이 있네요 3 ㅇㅇ 2026/02/16 2,258
1788132 업무카톡이 안 울리는 아침이라니 1 oo 2026/02/16 1,221
1788131 생일을 왜 음력으로 하나요? 20 ..... 2026/02/16 3,350
1788130 몸에 좋은 시판 단백질음료 추천부탁드립니다 6 너무 비싸지.. 2026/02/16 1,372
1788129 김나영씨 시부모집 어디에요? 10 궁금 2026/02/16 5,824
1788128 강스포) 레이디두아 질문 11 ㆍㆍ 2026/02/16 3,979
1788127 천사 목소리가 이렇겠죠? ㄷㄷ 3 힐링 2026/02/16 2,039
1788126 시골집뒤뜰에 꽃을 심고 싶어요 27 금계국 2026/02/16 2,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