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유제조기에 두유가 도토리묵처럼;;

두유제조기 조회수 : 2,067
작성일 : 2026-01-21 23:17:17

오늘 첨 사용인데...

두유도 식으니 묵같이 탱글거리고,

고구마스프도 식으니 고체화되어있고,

팥죽도 뻑뻑해지는데...왜 그럴까요?

막 만들었을 땐 괜찮았어요.

레시피대로 한 것 같은데요....;;

두유제조기 괜히 산거같아요.

IP : 222.236.xxx.20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 되게
    '26.1.21 11:19 PM (218.50.xxx.164)

    만든거죠
    한두번 그랬으면 재료양과 물양을 조절했어야죠

  • 2. ㅇㅇ
    '26.1.21 11:22 PM (39.7.xxx.210)

    콩을 지금보다 절반만 넣으세요...넘 많이 넣어서 그래요

  • 3. 원글
    '26.1.21 11:24 PM (222.236.xxx.207)

    막 만들었을 땐 딱 좋은 농도라서 잘 됐네.. 했거든요.
    묽어야 되는건가?....어렵네요.
    암튼 맛없고 괜히 산 듯해요ㅜ

  • 4. 왜요
    '26.1.21 11:29 PM (39.7.xxx.210)

    전좋던데 안끓여도되고 금방만들어지고..
    농도를 잘 맞춰보세요

  • 5. 만들어서
    '26.1.21 11:36 PM (180.229.xxx.164)

    바로 먹어야지
    냉장고에 넣어두면 묵처럼 되더라구요

  • 6. 원글
    '26.1.21 11:40 PM (222.236.xxx.207)

    앗. 바로 먹어야 되는건가요???ㅜ
    전 두고도 먹으려고 용량도 대따 큰걸로 샀는데.
    진즉 알았음 안 샀을것 같아요.
    세척힘든 거는 감수하고 샀는데 그럴 줄은 몰랐어요.

  • 7.
    '26.1.22 12:19 AM (218.235.xxx.72)

    놔두면 진해져요.ㅡ
    먹을 때 물 조금 타서 전자렌지에 데워 먹어요.

  • 8. ㅇㅇ
    '26.1.22 1:19 AM (39.7.xxx.210)

    그냥 콩양을 줄이면 묽게되니까 냉장고에 넣어도 괜찮아요

  • 9. 사용설명서..
    '26.1.22 10:05 AM (211.106.xxx.186)

    사용설명서에 나온 레시피 대로 하셨나요?
    물.콩의 양..매뉴얼대로 한번 해 보시고
    그래도 묵 같이 된다면.. 비율이 맞는대도
    콩 종류따라서 묵처럼 되기도 하더라구요
    제 경우에
    완두콩이랑 흰강낭콩?이 들어가면 묵처럼 굳었어요
    굳은 것도..렌지에 데우면 풀어지긴 해요.
    물이나 우유..섞어서 데우면 돼요.

    순수 두유 만들기로는
    백태 최고. 검은콩. 병아리콩. 이 정도 좋아요.

  • 10. 원글
    '26.1.22 10:55 AM (222.236.xxx.207)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니
    "두유제조기로 만든 것들이 식으면서 젤라틴처럼 변하는 건 전분·식이섬유·단백질의 “겔화(gelation)”
    때문이에요.
    식으면서 온도가 내려가면 풀어졌던 전분 분자들이
    다시 서로 엉킴, 수용성 식이섬유가 물 붙잡고
    망상 구조 형성, 단백질도 재정렬...
    이게 바로 겔 구조예요
    그래서 푸딩·젤리·도토리묵 같은 질감이 되는 거예요"
    라고 답하네요.
    그리고 재료에 따라 젤화 현상이 더욱 되는 게 있대요.
    도토리묵같은 형체가 되는게 어느정도는 당연한
    거였어요...
    재료를 덜 넣거나 등등의 방법을 써야 될 것 같아요.
    답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11. ㅇㅇ
    '26.1.24 11:43 AM (118.235.xxx.50) - 삭제된댓글

    님이 원하는 점도의 두유는
    볶은 콩으로하면 팽창 안됩니다
    집에 볶은 콩 사놓은 게있어서 그걸로 하니까
    점성이 안생기네요~~~

  • 12. ㅇㅇ
    '26.1.24 1:41 PM (118.235.xxx.181)

    님이 원하는 점도의 두유는
    볶은 콩으로하면 팽창 안됩니다
    집에 볶은 콩 사놓은 게있어서 생콩에 그것도 섞어서 넣었더니
    점성이 안생기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15 셀프로 부분 염색하면 얼룩덜룩해질까요? 8 염색초보 2026/01/31 1,185
1790614 고야드보헴 마카쥬 없는건 구하기 어려운가봐요 3 kk 2026/01/31 892
1790613 한국에는 쿠팡의 대체제가 많지만, 쿠팡에게는 현재 한국을 대체할.. 16 ㅇㅇ 2026/01/31 2,701
1790612 를 위해 애써왔는데 소송이라닛! 1 가맹점주 2026/01/31 738
1790611 아이친구 엄마들 사이 학벌 까야 하나요? 38 Dd 2026/01/31 6,200
1790610 정전기가 너무 심해요 7 반건조인간 2026/01/31 1,007
1790609 종로에서 금 팔때 무슨시세기준인가요? 8 ㅡㅡㅡ 2026/01/31 1,243
1790608 친구랑 밥값문제 30 기분나쁜하루.. 2026/01/31 5,166
1790607 병치레 많은 남편 보살핌이 지쳐요 7 인생이란 2026/01/31 3,136
1790606 서울에 7억짜리 아파트, 인천에 4억짜리 아파트 갖고 있으면 많.. 5 ... 2026/01/31 3,191
1790605 땅을 팔 생각도 없는데 팔지 않겠냐고 하는 사람들요.. 11 뭉뭉 2026/01/31 1,567
1790604 이해찬 총리님 안녕히 가세요. 15 .. 2026/01/31 1,160
1790603 설 전에 또 올 수 있냐고 해서 남편 보냈어요 9 ㅎㅎ 2026/01/31 3,161
1790602 주식주식 이러다 투자실패해 자율율 범죄율이 증가할까 걱정이네요 .. 19 ..... 2026/01/31 2,635
1790601 일런머스크 이거 호텔경제학 말하는거죠? 1 ㅇㅇ 2026/01/31 1,132
1790600 생각보다 구강청결 신경 안쓰는 사람이 많은거 같아요 14 ... 2026/01/31 3,337
1790599 美·中 1순위로 점찍은 '양자컴'의 위협...정부, '밀리면 끝.. ㅇㅇ 2026/01/31 937
1790598 보검 매직컬 6 2026/01/31 2,081
1790597 서울 분당, 가구 특히 씽크 많이 구경할 만 한곳 있나요 3 서울 2026/01/31 746
1790596 하지정맥류 워터터널 4 정맥 2026/01/31 813
1790595 이광수 대표, 손절타임 지키세요 8 주식하는분들.. 2026/01/31 4,033
1790594 미국 중산층의 소비수준? 33 ㅁㅁ 2026/01/31 5,710
1790593 공부안해도 잘 살고들있나요???? 19 고등입학앞두.. 2026/01/31 3,542
1790592 저 대상포진이랍니다 9 ㅜㅜ 2026/01/31 2,422
1790591 뭐든 내가 할 수 있을 때 많이 해야 하는 거 같아요. 1 anythi.. 2026/01/31 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