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섬초 데쳐서 냉동하기

ㅇㅇㅇ 조회수 : 3,723
작성일 : 2026-01-21 20:42:42

섬초 많이들 사서 냉동하시는 것 같아서 저도 하려구요.

이 맛있는 섬초를 여름에도 먹고 싶네요.

살짝 데친 후 물을 꼭 짜서 소분해야할까요?

아니면 물을 좀 덜 짜서 물이 조금 있는 상태로 소분 냉동해야할까요?

IP : 211.213.xxx.2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물은
    '26.1.21 8:43 PM (218.147.xxx.180)

    물을 조금씩 남겨두고 얼려야되더라구요

  • 2. ㅇㅇㅇ
    '26.1.21 8:44 PM (211.213.xxx.23)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 3. ...
    '26.1.21 8:48 PM (222.100.xxx.132)

    삶아 데쳐 건져 식힌후 납작한 냉동용기나
    지퍼백에 나눠담고 생수 반컵정도 찰방하게 넣었어요
    절대 짜지 마세요

  • 4. ㅇㅇㅇ
    '26.1.21 8:50 PM (211.213.xxx.23)

    네 그래야겠네요
    답 주신 분들 감사해요

  • 5. ...
    '26.1.21 8:53 PM (175.195.xxx.132)

    물이 없으면 냉동되면서 수분이 다 사라져 나중에 뻣뻣하고 맛이 없어요.
    지퍼백에 섬초와 물을 많이 넣어서 얼리세요.

  • 6.
    '26.1.21 9:11 PM (211.234.xxx.94)

    녹여서 무쳐도 괜찮나오?
    국은 괜찮았어요

  • 7. ...
    '26.1.21 9:16 PM (14.51.xxx.138)

    물 따로 안넣고 데쳐서 씻은다음 물기있을때 넣어서 냉동해도 괜찮아요

  • 8. 그럼
    '26.1.21 9:17 PM (112.153.xxx.225)

    꺼내 먹을때 해동만해서 먹나요?
    아님 다시 데치나요?

  • 9. ..
    '26.1.21 9:20 PM (14.38.xxx.186)

    양념해서 냉동해도 추석까지는 먹을만 합니다

  • 10. ..
    '26.1.21 9:36 PM (222.102.xxx.253)

    해동해서 무쳐먹으면 되요.
    작년에 2키로 소분해서 얼렸는데 너무 맛있어서 한달도 안되서 다 먹어버렸네요ㅎ

  • 11. . .
    '26.1.21 9:46 PM (39.119.xxx.174)

    데친 물 버리지 않고 같이 넣어 얼리면 해동후에도 식감이 괜찮더라고요.

  • 12.
    '26.1.21 9:48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저 오늘 2킬로 데쳐서 소분했어요
    데쳐서 씻고 살짝짜서 지퍼백에 한덩이씩 넣었어요

  • 13. ..여름에
    '26.1.21 10:57 PM (223.38.xxx.41)

    맛있는 나물이 얼마나 많은데
    그걸 데쳐서 반년이나 냉동실에서…ㅠㅠ

  • 14. ...
    '26.1.21 11:02 PM (219.254.xxx.170)

    ㄴ 나도 주문 할까 하던 찰나였는데 바로 접었네요

  • 15. ...
    '26.1.22 3:01 AM (222.100.xxx.132)

    저는 대량이 싸기도 하고 손질 귀찮아 한번에 해놓는게 편해서 냉동 해요
    여름에 먹기위해 하는것이 아니라 여름까지 보관해도
    괜찮다는 의미죠

  • 16. 뭐니
    '26.1.22 6:37 AM (118.235.xxx.64)

    여름에는 섬초처럼 맛있는 시금치가 안나와요
    섬초는 딱 2월초까지.
    맛있어서 냉동하죠
    국 끓이는 시금치는 일반 시금치로 해도 되지만
    무치고 김밥 넣는 시금치는 무조건 섬초로 해요
    잡채도

  • 17. ..
    '26.1.22 9:42 AM (125.133.xxx.132)

    맛있는 나물 많아도 그 섬초의 달달한 시금치 맛을 원할때가 있거든요. 저는 매년 얼려놓습니다.

  • 18. 짜지말고
    '26.1.22 12:04 PM (1.240.xxx.19)

    섬초 데쳐서 짜지말고 지퍼백에 넣고 데지진물도 조금 넣어 납작하게 얼려 차곡차곡 포개어 냉동해두고 먹어요.
    작년에 3키로 사서 냉동해두고 먹었더니 한여름에도 너무 맛있게 먹어서 올해는 4키로 냉동해둡니다.
    먹을때 해동해서 (찬물에 담궈두면됨) 꼭 짜서 양념하거나 김밥재료하면 되니까 엄청 편해요.
    섬초냉동 강추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970 주식 얘기 많이 올라 와서 저는 인덱스 펀드 적립식 2007년 .. 4 .. 2026/02/22 2,760
1789969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12 루이이모 2026/02/22 4,655
1789968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9 ㅇㅇ 2026/02/22 3,109
1789967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4 다행 2026/02/22 1,918
1789966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41 ㅇㅇ 2026/02/22 7,183
1789965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6 ,. 2026/02/22 1,939
1789964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13 몰라 2026/02/22 3,180
1789963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9 ........ 2026/02/22 2,645
1789962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5 ㅇㅇ 2026/02/22 1,560
1789961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11 oo 2026/02/22 4,481
1789960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1 궁금이 2026/02/22 1,094
1789959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11 ..... 2026/02/22 2,774
1789958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9 2026/02/22 3,844
1789957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47 자발노예 2026/02/22 4,443
1789956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6 2026/02/22 2,101
1789955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19 ㅇㅇ 2026/02/22 1,703
1789954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4 간절한기도 2026/02/22 1,572
1789953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47 스트레스 2026/02/22 12,948
1789952 친정, 시가 톡방 안들어가는 분 계신가요? 12 느티 2026/02/22 1,743
1789951 지석진 진짜 동안인것 같아요 14 ㅓㅏ 2026/02/22 4,080
1789950 남편이 응급실 가자니까 말을 안듣는데요 35 ㅇㅇ 2026/02/22 7,017
1789949 etf, 펀드, 채권에 대한 제미나이의 대답인데, 현실성이 있는.. 3 ㅇㅇ 2026/02/22 2,313
1789948 냉장고에 거의 일주일된 묵 8 윈윈윈 2026/02/22 1,338
1789947 이번 풍향고 헝가리 오스트리아 9 2026/02/22 3,846
1789946 딸만 둘인집.. 45세 11 ㅇㅇㅇ 2026/02/22 5,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