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방집 매수는 아닌거죠

조회수 : 3,750
작성일 : 2026-01-21 20:31:51

지방에서 아파트 전세사는데 올해 여름지나서 이사가야해요

 근데 지방인데도 전세가 씨가말랐고 어쩌다 월세도 가끔씩있고 모조리 매매만있어요

 

 지방이라 안팔리는지 매매가가 계속내려가고요

 전세가 워낙없어 매수를 할까 생각도 드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지방에 집사는건 아닌것같아요

 나중에 팔고싶어도 안팔려요

 

 지금 아이학교때문에 지방있는데 아이학교 마무리되면 경기도 작은구축아파트

 아파트안되면 빌라라도 매매 하려고 생각중이예요

 

 임대아파트 들어가고싶은데 그건 주소지가 경기도에 몇년이상 되어있어야 하더라고요

IP : 116.120.xxx.22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면
    '26.1.21 8:38 PM (58.29.xxx.96)

    못팔아요.

  • 2. 윗님 맞아요
    '26.1.21 8:47 PM (116.120.xxx.222)

    집을 팔려고 내놨는데 보러오는사람도 한명도 없다고하네요

  • 3. 전세 월세
    '26.1.21 8:51 PM (119.207.xxx.80)

    다 없는데 이사 가야하면 매매밖에 방법이...ㅜ
    날짜 안맞더라도 매물 나오면 바로 잡을 준비하세요
    여름이라 기간 넉넉하니

  • 4.
    '26.1.21 8:56 PM (58.228.xxx.36)

    저라면 사겠어요
    전ㅅ월세 없는데 어쩌겠어요
    사시고 저렴하게 판다생각하고요

  • 5. 아파트
    '26.1.21 9:06 PM (211.235.xxx.34)

    빌라 전세나 월세 없으면 주택전세 살더라도
    지방에 집 사지 마세요

  • 6. ...
    '26.1.21 9:10 PM (182.221.xxx.38) - 삭제된댓글

    2억이하 아파트인데 몇년 실거래가보니까 거래는 잘돼서 300세대 아파트단지 소형평수 몇달지켜보다, 매매나온지 얼마안된거 며칠전에 구입했어요
    지방 읍면에서 전세 거의 없고 있어도
    전세가격도 너무비싸요 매매가와 비슷해요
    3년간 실거래가 , 매매가 비슷한 매물 구입하세요
    거기다 임대로 내논 집 상태가 너~~~무 안좋아요 취득세는 2백이하. 직거래.
    손해보진 않아요
    월세 내는건 아까워서..

  • 7. 앞으로
    '26.1.21 9:19 PM (112.153.xxx.225)

    AI시대가 되면 지방이 오히려 떠오를수도 있어요
    일은 로봇이 다하는 시대에 굳이 비싸고 복잡한 곳에서 살 필요가 있나요

  • 8.
    '26.1.21 9:24 PM (118.235.xxx.99)

    지방도 어느 지역 어느 아파트냐에 따라 다르겠지요
    광역시 대장아파트들은 가격이 오른다던데요

  • 9. 닉네임안됨
    '26.1.21 9:34 PM (114.202.xxx.204)

    82 쿡은 가만보면 이상해요.
    사울은 집값 올라서 못 살겠다면서 지방은 또 집값 안 오르니
    못 사는 곳처럼 말 하니 도대체 어디서 살아야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주택은 필수재인데 여건이 되고 필요하면 사서 사는거지 주식처럼 꼭 올라야만 하나요?
    82쿡 게시물 보면 지방에서 사는 사람들은 북한 개마고원 같은 곳에서 아무 문화혜택 못 받으며 비참하게 빌빌거리며 뚝 떨어져 사는 사람들 처럼 보여요.

  • 10. ...
    '26.1.21 9:38 PM (182.221.xxx.38) - 삭제된댓글

    서울 거주하는 아파트있는데 직장때문에 지방아파트도 샀어요
    월세도 아깝고 집상태도 안좋고, 내집 아니니 꾸미는거도 싫고
    4년간 실거래가 지켜봤어요 같은평수에 매월 1~2건 꾸준히 거래있는 아파트단지가 거래잘되요 아파트 300세대정도여도 내부 인테리어상태 괜찮고 층수 뷰 좋다싶으면 지방에서는 진짜 금방 팔려요
    대도시와 다르게 당근, 지역신문 직거래위주에 전세 전멸, 거의 없고 설령 전세있어서
    집상태가 너무 안좋고 우울해질 정도에요
    게다가 지방은 전세가격이 매매가와 비슷하죠

    단독주택 빌라 다세대외에 아파트는 매물나오면 거래는 잘되요 지방 읍면단위에는 2억이하 저렴이 아파트가 부족해요
    시세차이 많이 못받아서 투자목적아닌 실거래는 맘에 평화도 주고, 사고팔때 손해는 안봐요

  • 11. ..
    '26.1.21 9:48 PM (14.32.xxx.138)

    임대주택 살 용의도 있는분이 지방집은 못사겠다니
    이해불가네요

  • 12. ...
    '26.1.21 10:21 PM (182.221.xxx.38) - 삭제된댓글

    서울 거주 아파트있으니 이전한 직장근처 지방 집 안사고 버텼는데 지방아파트 21평 2억이하 샀어요 넘 만족해요
    서울사람이라, 지방아파트 매매 무시했는데ㅜ 최근 몇개월간 실거래가 기준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집 깨끗하고 로얄층은 금방 거래되더군요
    지방은 전세는커녕 반전세 매물조차 없고 있어도 실거래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이 비슷하고
    전월세 집상태가 세입자수리정도니 우울할정도 안좋고 월세 아깝고 월~금 퇴근후 집에 있는데 낡거나 월세비싸서 불만이었어요
    안정된 느낌 아니라 붕뜬 느낌이랄까
    몇년간의 실거래가, 매물 나온거 관찰했는데
    지은지 15년이하 300세대아파트 단지 거래잘되요 해당평수가 매달 1건이상 실거래 꾸준히 올라오는걸 구입하세요
    지방은 전원주택. 빌라, 다세대, 비싼 신축아파트보다
    15년이하 실속 가격대 아파트가 많이 부족해요
    지방 사람들도 아파트에서 따뜻하고 편하게 살고싶은데 신축 비싼건 못사지만 중저가 아파트단지는 선호해요
    시세차익은 큰기대하지말고 팔때 수리비 건지고, 월세 안들고 적은돈에 내집이다 생각하면 안정되게 몇년 지낼 수 있어요

  • 13. ........
    '26.1.21 10:24 PM (118.235.xxx.88)

    어디서 보니까 지방 구축은 감가상각 다된 거 사면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싸게 사서 월세 절약할 수 있으면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의견이었는데, 팔고 싶을 때 팔리지 않으면 그것도 좀 어려울 수 있겠네요.

  • 14. 전세
    '26.1.21 10:37 PM (175.116.xxx.138)

    전세월세는 없다가도 금방 또 생겨요
    여름이면 아직 시간있으니 느긋하게 기다려보세요

  • 15. ...
    '26.1.21 10:42 PM (1.237.xxx.240) - 삭제된댓글

    제 동생 겨우 팔았어요
    그나마 지은지 6년정도 된 비교적 새아파트라 가능했어요

  • 16. ...
    '26.1.21 10:42 PM (182.221.xxx.38) - 삭제된댓글

    지방은 전세가 진짜 없어요 집상태도 안좋고
    월세 대부분에 반전세도 거의 없죠
    전세가 매매가격과 맞먹어요

  • 17. 사세요
    '26.1.21 11:30 PM (211.241.xxx.107)

    서울집 있고
    지금 경기도 사는데 전세로 4년 살고 집주인이 집을 매매한다기에 이사가기 싫어 샀어요
    4년후면 퇴직이라 그때까지 편하게 살려구요
    6년된 아파트고 단지도 큰데 집값은 고점에서 30%는 빠진 상태라 신축 분양가보다 싼 값이라 매입했어요
    아파트 값이 오를지 내릴지 모르지만 사는 동안 편하게 살려구요

  • 18. . .
    '26.1.21 11:34 PM (49.164.xxx.82)

    광역시 중심지,세종 정도면 사도 괜찮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998 두쫀쿠키로 아는 동생 대박남요. 12 ... 2026/01/28 13,029
1788997 1년 반 유통기한이 지난 쫄면을 먹었어요~ 2 1너ㅕ 2026/01/28 1,189
1788996 너무너무 찾고싶은 홍콩?대만 남자배우 7 생각안나 2026/01/28 1,852
1788995 요즘 자주 만드는 메뉴 있으세요 36 .. 2026/01/28 6,025
1788994 팔다리 좀 불편한 사람이, 세신 받을만한 곳 좀 추천 부탁드려요.. 7 아파요 2026/01/28 1,237
1788993 한국에 살러온 여친에게 무섭지 않냐고 물어본 사람.. 3 ㅇㅇㅇ 2026/01/28 3,261
1788992 이해찬 빈소에 국힘 인사도, 아직 공개적인 애도 표명도 없는 .. 5 그냥 2026/01/28 2,619
1788991 딸이 면접을 봤는데 5 2026/01/28 3,269
1788990 제가 한 8년 전에 한컴 주식을 샀는데요 3 0011 2026/01/28 4,674
1788989 시어머니 생신이 3월 6일인데 19 ... 2026/01/28 3,397
1788988 두쫀쿠던 뭐던 열광하지 않는 나 19 ..... 2026/01/28 3,912
1788987 씨드 1억 미만은 계란 한바구니에 담으래요 ㅋㅋㅋ 13 ㅇㅇ 2026/01/28 6,006
1788986 주식 시작할때 순자산의 몇프로를 투자하셨나요? 14 시드머니 2026/01/28 2,687
1788985 슈가 1형당뇨 영화 1 aaa 2026/01/28 1,783
1788984 48세 퇴직해도 될까요? 16 파이어족 2026/01/28 3,956
1788983 합당문제를 김어준이 먼저 안거 같네요 12 oo 2026/01/28 2,765
1788982 TV본 내용이 네이버 메인에 뜨는거 1 ㅡㅡ 2026/01/28 557
1788981 작년에 산 패딩 팔이 뜯겼어요 3 아니 2026/01/28 1,695
1788980 장수하는 분들 유튭 많이 봤는데 다들 키가 작아요 18 2026/01/28 4,130
1788979 두쫀쿠 최초개발자 일매출 1억 삼천 4 링크 2026/01/28 3,941
1788978 김건희 재판건은 이거 하나인가요? 5 ..... 2026/01/28 2,204
1788977 당분간 꽁치통조림으로 버텨야하는데 13 올드걸 2026/01/28 3,646
1788976 Z Flip6 액정이 번쩍번쩍 불빛이 나요 6 ㅡㅡ 2026/01/28 794
1788975 불법주정차 중인 차 옆에지나가다 박을 경우 6 곰배령 2026/01/28 1,845
1788974 80넘은 치매 친정아빠..요양원 계시는데 보구싶어 눈물납니다 10 floral.. 2026/01/28 3,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