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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선 점심때 군고구마가 가성비 메뉴라는데

ㄱㄴㄷ 조회수 : 8,923
작성일 : 2026-01-21 20:18:22

건강,  맛 그런 이유를 갖다대지만

식대등 물가가 너무 살인적이고 어디 앉기만하면 기본팁이 20프로니까 사먹을 엄두도 안나고

그나마 제일 저렴한 군고구마 하나가 한국돈 4천원대라는데 길거리 노점서 구워팔면 순식간에 다 팔린다네요

외국인들 점심에 그거 하나먹고 배가 부르지도 않을텐데 싶고

요리해서 도시락 싸다닐만큼 음식도 잘 못하고

일어나서 출근하기바빠 먹을거 만들 시간도 없고

한끼 사먹으려면 미친듯이 비싸니 걍 고구마 하나로 끝인가보다 했네요

세상에..  그 잘사는 세계1위 강대국.. 미국시민들이.. 보릿고개도 아닌데 점심식사로 고구마 한개라니

보통 나라 상황이 갈때까지 가서 형편나쁘고 먹을거 부족할때 버티기 가장 만만한 메뉴가 구황작물 감자 고구마인데말이죠

IP : 124.5.xxx.128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1 8:22 PM (218.148.xxx.221)

    외국인들 고구마에 김치 얹어 먹더라구요 ㅋㅋ
    넘 맛있다고

  • 2. 김치도 없이
    '26.1.21 8:26 PM (61.105.xxx.165)

    다 떠나서
    고구마 먹고 배고프지않을까요?

  • 3. ㅎㅎㅎ
    '26.1.21 8:28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그거 요즘 미쿡에서 유행이래요
    물가가 비싼 이유도 있고
    유행이기도 하고 그렇대요

  • 4. ㅎㅎㅎ
    '26.1.21 8:28 PM (112.157.xxx.212)

    그거 요즘 미쿡에서 유행이래요
    한국 군고구마
    물가가 비싼 이유도 있기도 하겠지만
    유행이기도 하고 그렇대요

  • 5. 저 한때
    '26.1.21 8:38 PM (61.73.xxx.204)

    점심으로 CU 고구마와 우유로 먹은 적 있어요.
    띠뜻하고 맛있고 힏 끼 식사로 좋았어요

  • 6. 위안
    '26.1.21 8:41 PM (84.233.xxx.51)

    점심 한 끼 싸게 때울 수도 있지만
    달콤한 디저트 역할까지 해줄 수 있죠.
    한 개에 6천원 꼴이라는데 3개를 먹으면
    배부르고 10달라 남짓이고
    달콤함까지 느낄 수 있으니 심리적 위안도 될 것 같아요.

  • 7. 으싸쌰
    '26.1.21 8:43 PM (218.49.xxx.247)

    저도 기사 봤는데
    군고구마 안에 스트링치즈 넣어 먹는다는 거 읽고
    천잰데!!
    나도 해먹어야겠다는 생각함

  • 8. 저 한때
    '26.1.21 8:48 PM (61.73.xxx.204)

    힏 끼ㅡ한 끼
    앗 치즈 넣어서 먹어봐야 겠어요.

  • 9.
    '26.1.21 8:50 PM (116.120.xxx.222)

    군고구마 한끼식사 됨니다 라면 빵 샌드위치 이런거보다 훨씬 나아요 영양학적인 면에서도요
    서양사람들이 우리나라 좋은 음식들 다 알아가지고 먹기시작했네요

  • 10. 군고구마에
    '26.1.21 8:50 PM (106.101.xxx.138)

    치즈나 김치 얹어서 우유랑 먹음 찰떡이죠
    2개정도 먹으면 든든할텐데

  • 11.
    '26.1.21 8:51 PM (153.231.xxx.177)

    바나나하나만 먹기도하고
    컵샐러드가
    넘치고

    미국걱정은.돈워리

  • 12. 미국에
    '26.1.21 9:06 PM (183.97.xxx.144)

    한국의 고구마가 있나요?
    한국서 수출하나요?
    유럽엔 없어서...아주 비슷한 단 감자라고, 브라질서 수입한거 팔던데 처음에 그거보고 한국의 고구마인줄 알고 반가워서 덥썩 샀는데 맛이 영...아니었던 기억이....

  • 13. .....
    '26.1.21 9:17 PM (110.70.xxx.188)

    한 때의 유행
    순진하시긴

  • 14. bb
    '26.1.21 9:33 PM (121.156.xxx.193)

    걔네는 그냥 인종이 다른 거 같아요

    사춘기 애들 동양애는 밥 잔뜩 먹고 서양애는 비스킷 하나에 탄산음료 먹고도 종일 놀면 서양 애들 안 지침 ㅋㅋ

    맨날 비스킷 하나 먹고도 맥주잔 들고 밤새 서서 파티하며 노는 것이 그들의 삶이잖아요.

    군고구마면 차라리 더 든든한 느낌

  • 15. 삼각김밥
    '26.1.21 9:35 PM (211.108.xxx.76)

    도시락으로 삼각 김밥 싸 가면 가성비 좋을텐데 그들은 모르겠죠?
    안에 내용물만 소기류나 참치 등 번갈아 가며 싸가면 될텐데...

  • 16. 오바에요
    '26.1.21 9:37 PM (117.111.xxx.254)

    무슨 외국사람이 점심식사를 김치랑 군고구마를 먹는다고...

    냄새 나는 음식은 점심으로 잘 안 먹습니다. 오후에 다시 일해야하니까요.

  • 17. 그 사람들
    '26.1.21 9:53 PM (1.229.xxx.73)

    저희 점심 먹는 거 보면 놀라더라고요
    항상 이렇게 무겁게 먹냐고 물어요
    고구마 하나로 끝내는 거 이해가요

  • 18. 진짜
    '26.1.21 10:12 PM (74.75.xxx.126)

    어디서 듣고 올리신 얘긴지요.
    미국에 30년 살았지만 고구마를 식사로 때우는 사람은 진짜 못 봤는데요??
    점심시간에 각자 점심 싸와서 먹으면서 회의 자주 하는데 보통 샌드위치 정도 먹죠. 아니면 샐러드, 요거트에 사과나 바나나.
    파녜로 가면 점심시간 테이크 아웃 줄 장난 아닌데 해프 샌드위치 해프 샐러드나 수프. 포테이토 칩이나 당근 스틱, 오렌지, 사과.
    별거 아니지만 든든하게 먹는 편인데요.

  • 19. ...
    '26.1.21 10:18 PM (219.254.xxx.170)

    군고구마 한국만 먹는거 아니라구요..
    아까도 올라온 글인데, 한국 일본 중국 등에서도 다 먹고, 딜에서도 팔고 그래요.
    편의점 군고구마는 저들이 먼저구요..
    좀 오바하지 맙시다..
    그래도 먹방처럼 군고구마로 불려지면 좋겠네요

  • 20. 거긴
    '26.1.21 10:19 PM (110.70.xxx.170)

    추워서 그런듯요.
    뉴욕 중심가 한인 식당
    10달러 내외도 많고
    책받침 남산돈까스 18달러던데
    그거 먹음 배 부르죠. 노팁이던데요.
    https://www.instagram.com/everydaily_c/

  • 21. 중국 상해
    '26.1.21 11:34 PM (211.241.xxx.107)

    길거리 군고구마 너무 맛있어 보였음
    엄청 크고 굵었는데

  • 22.
    '26.1.21 11:38 PM (211.205.xxx.145)

    터미널 영화보니 공항 고위직도 점심으로 과자 한봉지랑 사과 한알 싸와서 먹던데
    과자ㅡ감자칩 같던데ㅡ보다야 군고구마가 영양적으로나 포만감으로나 훨씬 낫겠네요.
    저 아침으로 고구마에 달걀 먹는데 고구마 한개 다 못 먹어요. 배불러서요,

  • 23. Heavenly1
    '26.1.21 11:58 PM (99.24.xxx.73)

    캘리포니아와 멕시코에서 20-30여년전 부터 한국/일본 고구마 많이 심고 장기간 보관가능해서 1년내내 한인/동양마켙에서 구할수 있는데 2-3년전만해도 저렴했는데 요즘 물가가 오르고 인기도 많아서 2-3배 더 비싸졌습니다. 현재 캘리포니아의 마켓가격은 1파운드 (452그램)에 $2불이고 매장에서 직접 구워서 파는 기계도 있어서 따끈한 고구마를 파는 곳도 여러곳 생겼습니다. 추운 겨울에 따끈따끈한 고구마 먹는 것도 일미지요. 요즘 인터넷에 뉴욕에서 군고구마 파는 것이 많이 뜨네요.
    캘리포니아에서는 오래전부터 일본마켓 입구에서 직접 구운 밤 파는 것도 인기가 있었는데 요즘은 매장에서 포장된 깐 구운밤 때문인지 잘 안보이네요.

  • 24. ..
    '26.1.22 12:35 AM (172.59.xxx.239)

    어머 ㅎㅎ 저 어제 고구마 구워서 점심으로 가져왔는대 ㅎㅎㅎ
    저는 맨하탄 아닌 뉴욕 지역 병원에서 일하는데, 점심 한번 오더해서 먹으면 15불에서 20불 훌쩍 넘어가서 왠만하면 집에서 싸와요. 오늘은 구운계란 가져왔어요. 미국인 동료들도 다들 소소하게 도시락 싸와요. 물가가 계속 올라요. 월급은 제자리;;

  • 25. ㅇㅇㅇ
    '26.1.22 4:41 AM (223.38.xxx.116) - 삭제된댓글

    어디서 봤냐고 어이없어 하는 분들, 이거
    수요일 뉴스에 나왔어요. 월드 뉴스 같은 거.
    우리끼리 오바하는 게 아니고 뉴스 소스가 있는
    거고요.

    일본 중국 등이 군고구마 안 먹는다는 게 아니에요. 농작물 그냥 씻어서 불에 굽는 게 뭐 대단히
    특색 있는 거라서 그걸 우리가 ‘한국 문화야! 어머 서양이 우리 따라해!’ 이러겠어요?
    멕시코 시골 구석에 가도 아무거나 굽는 걸 볼 수 있는데…

    뉴스 요지는, 그래서 그런 걸 보고 쓴 이 글 요지는,
    그 흔하고 평범한 군고구마를 뉴요커들이 요즘 갑자기 많이 먹는데
    그게 한인타운발… K 컬처 발이라는 거예요.
    실제로 팔로워 엄청 많은 인플루언서가
    굳이 한인타운 마트에 와서 군고구마 사서 먹는 영상을 올렸고, 사람들이 그런 걸 따라하는 거예요.

    그밖에도 여러 인플루언서들이
    군고구마에 김치 얹어 먹는 거, 마요네즈, 크림치즈 발라 먹는 걸 따라하고 있어요.
    그렇다고 뉴요커들이 군고구마에 김치를 먹는다는 건 아니구요! 저기 위에 어떤 분은 혼자 오독하고 어이없어 하는데, 보는 사람들이 더 어이없어요.

    군고구마가 세계적으로 얼마나 흔한 것이거나 말거나
    현재의 유행은 한국식 먹기에서 시작된 게 맞고,
    한국인들이 이런 거 먹는대, 하고 따라하는
    거고,
    그게 번져서 한 개 6000원 정도 하는 노점이 생겨나고 있고 그걸 점심으로 때우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런 보도가 있었습니다.

    미국에서 그런 거 안 먹는다,
    한국하고 연관 없다,
    원래 다들 먹었다
    하는 분들은 요즘 유행하는 쇼츠 좀 보고 말하세요.
    쇼츠가 다라는 게 아니라, 그들이 굳~이
    한국식 고구마 먹기라고 찍고 올리고 찍고 올리는 건… 그런 흐름이 지금 있다는 생생한 증거라는
    그런 얘깁니다.

  • 26. ㄹㄹ
    '26.1.22 4:42 AM (223.38.xxx.116) - 삭제된댓글

    어디서 봤냐고 어이없어 하는 분들, 이거
    수요일 뉴스에 나왔어요. 월드 뉴스 같은 거.
    우리끼리 오바하는 게 아니고 뉴스 소스가 있는
    거고요.

    일본 중국 등이 군고구마 안 먹는다는 게 아니에요. 농작물 그냥 씻어서 불에 굽는 게 뭐 대단히
    특색 있는 거라서 그걸 우리가 ‘한국 문화야! 어머 서양이 우리 따라해!’ 이러겠어요?
    멕시코 시골 구석에 가도 아무거나 굽는 걸 볼 수 있는데…

    뉴스 요지는, 그래서 그런 걸 보고 달린 댓글들 요지는,
    그 흔하고 평범한 군고구마를 뉴요커들이 요즘 갑자기 많이 먹는데
    그게 한인타운발… K 컬처 발이라는 거예요.
    실제로 팔로워 엄청 많은 인플루언서가
    굳이 한인타운 마트에 와서 군고구마 사서 먹는 영상을 올렸고, 사람들이 그런 걸 따라하는 거예요.

    그밖에도 여러 인플루언서들이
    군고구마에 김치 얹어 먹는 거, 마요네즈, 크림치즈 발라 먹는 걸 따라하고 있어요.
    그렇다고 뉴요커들이 군고구마에 김치를 먹는다는 건 아니구요! 저기 위에 어떤 분은 혼자 오독하고 어이없어 하는데, 보는 사람들이 더 어이없어요.

    군고구마가 세계적으로 얼마나 흔한 것이거나 말거나
    현재의 유행은 한국식 먹기에서 시작된 게 맞고,
    한국인들이 이런 거 먹는대, 하고 따라하는
    거고,
    그게 번져서 한 개 6000원 정도 하는 노점이 생겨나고 있고 그걸 점심으로 때우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런 보도가 있었습니다.

    미국에서 그런 거 안 먹는다,
    한국하고 연관 없다,
    원래 다들 먹었다
    하는 분들은 요즘 유행하는 쇼츠 좀 보고 말하세요.
    쇼츠가 다라는 게 아니라, 그들이 굳~이
    한국식 고구마 먹기라고 찍고 올리고 찍고 올리는 건… 그런 흐름이 지금 있다는 생생한 증거라는
    그런 얘깁니다

  • 27. ㄹㄹ
    '26.1.22 4:43 AM (223.38.xxx.116)

    어디서 봤냐고 어이없어 하는 분들, 이거
    수요일 뉴스에 나왔어요. 월드 뉴스 같은 거.
    우리끼리 오바하는 게 아니고 뉴스 소스가 있는
    거고요.

    일본 중국 등이 군고구마 안 먹는다는 게 아니에요. 농작물 그냥 씻어서 불에 굽는 게 뭐 대단히
    특색 있는 거라서 그걸 우리가 ‘한국 문화야! 어머 서양이 우리 따라해!’ 이러겠어요?
    멕시코 시골 구석에 가도 아무거나 굽는 걸 볼 수 있는데…

    뉴스 요지는, 그래서 그런 걸 보고 달린 댓글들 요지는,
    그 흔하고 평범한 군고구마를 뉴요커들이 요즘 갑자기 많이 먹는데
    그게 한인타운발… K 컬처 발이라는 거예요.
    실제로 팔로워 엄청 많은 인플루언서가
    굳이 한인타운 마트에 와서 군고구마 사서 먹는 영상을 올렸고, 사람들이 그런 걸 따라하는 거예요.

    그밖에도 여러 인플루언서들이
    군고구마에 김치 얹어 먹는 거, 마요네즈, 크림치즈 발라 먹는 걸 따라하고 있어요.
    그렇다고 뉴요커들이 군고구마에 김치를 점심으로 먹는다는 건 아니구요! 저기 위에 어떤 분은 혼자 오독하고 어이없어 하는데, 보는 사람들이 더 어이없어요.

    군고구마가 세계적으로 얼마나 흔한 것이거나 말거나
    현재의 유행은 한국식 먹기에서 시작된 게 맞고,
    한국인들이 이런 거 먹는대, 하고 따라하는
    거고,
    그게 번져서 한 개 6000원 정도 하는 노점이 생겨나고 있고 그걸 점심으로 때우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런 보도가 있었습니다.

    미국에서 그런 거 안 먹는다,
    한국하고 연관 없다,
    원래 다들 먹었다
    하는 분들은 요즘 유행하는 쇼츠 좀 보고 말하세요.
    쇼츠가 다라는 게 아니라, 그들이 굳~이
    한국식 고구마 먹기라고 찍고 올리고 찍고 올리는 건… 그런 흐름이 지금 있다는 생생한 증거라는
    그런 얘깁니다

  • 28. 미국 생활
    '26.1.22 5:06 AM (107.5.xxx.74)

    윗분 댓글 처럼요 지금 미국 생활 2년차인데 여기와서 미국인들 먹는 거 보면 암민 봐도 부실한데 어떻게 그렇게 체력도 좋고 등치도 큰지 모르겠어요 진짜 생각 보다 많이 안 먹고 대충 먹더라고요 그래서 식문화가 많이 발달하지 않은 건가.. 맛있는 미국 음삭이랄게 없는듯요 ㅠ

    암튼 제가 았는 지역의 H마트에도 군고구마를 파는데 미국인들이 많이 사가는 거 보고 니들도 이 냄새는 못 이기는 구나 했어요 ㅎㅎ

  • 29. 고구미
    '26.1.22 5:35 PM (61.43.xxx.178)

    국수나 라면같은 정제탄수위주의 식사보다 건강식이죠
    거기에 삶은 계란 한두개 더하고
    소식하고 나쁘지 않네요 ㅎㅎ

  • 30. 그래서
    '26.1.22 5:42 PM (49.1.xxx.69)

    요즘 한국인 체격이 좋나봐요 한국인은 잘먹고 살잖아요 오히려 미국은 고기주식 아니던데요
    엄청 빈약하더라고요

  • 31. 어머나
    '26.1.22 5:48 PM (49.1.xxx.74)

    10년쯤 전에 회사다닐 때
    점심시간에 편의점에서 군고구마 먹고 나서 동네한바퀴 돌고 사무실 들어가면 딱 좋았어요.
    보통의 한 끼 제대로 먹고나서 앉아있으면 오후내내 부대껴서요.

  • 32. ,,,
    '26.1.22 6:05 PM (86.164.xxx.115)

    보통 외국사람들은 점심 자기 데스크에서 먹고 샌드위치나 과자 음료수 하나 딸랑 먹고 일해요 ㅎㅎㅎㅎㅎ 돈이 없어서 군고구마 하나 먹는게 아닌거 같은데요

  • 33. ㅇㅇ
    '26.1.22 7:36 PM (106.101.xxx.163)

    미국인 체격, 체력 엄청 좋던데
    여자들도 웬만한 한국 남자 키, 덩치에다
    자기 몸만한 배낭 메고 등산도 척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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