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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보는 것

... 조회수 : 1,077
작성일 : 2026-01-21 20:17:20
한덕수 김건희 윤석열 인생 보니 점치고 사주보고 무당 컨설팅하고 이런 것들 다 소용없네요과도한 탐욕으로 남 해치고 살면 업보 받는 것 같아요아무리 용하다는 신점, 명리학 고수 사주풀이 다 탐욕입니다. 힘들 때 상담 받는다 정도로 해야죠(그렇다고 기존의 종교 옹호하는 건 아니에요. 극우 개신교보면 사회악이죠)그냥 남 해치지 않고 도덕적으로 사는 게 젤 이익인 것 같아요.
IP : 58.143.xxx.17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1 8:33 PM (175.122.xxx.191) - 삭제된댓글

    정말 사주를 공부해 보니 잘못을 하면 들통이 나게 돼있더라고요
    들통이 나면 그에 응당한 처벌을 자기 사주에 맞게 받게 되는데요

    문제는 그 들통나는 운이 수시로 와요
    계속 수면 위로 드러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치명적인 잘못을 하면
    빨리 들통이 나냐 늦게 들통이 나냐의 문제일 뿐
    결국은 들통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사주를 공부하면서 깨달음을 얻으면
    자기 자신을 통제하고 조심하게 되는데

    깨달음을 얻는 공부 없이
    자신의 안위가 어떻게 되겠는지, 내 치부가 드러날지 괜찮을지 용도로만 활용하면
    망신당하게 됩니다

  • 2. 솔직히
    '26.1.21 9:16 PM (106.102.xxx.28)

    제대로 잘 보는 사주쟁이가 몇이나 되겠어요?
    인간은 대개 듣고싶은 소리만 듣죠.
    안좋은 소리는 듣기 싫어하잖아요?
    그리고 명리학을 제대로 공부했다면 자신을 알고
    성찰하며 타인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지
    미래를 과연 누가 정확히 안다고 할 수 있을까요?

  • 3. ...
    '26.1.21 9:29 PM (1.228.xxx.75)

    덕수,거니,석열 모두 과도한 탐욕이 문제죠.
    무능하고 별볼일 없는 그들이
    그나마 그 위치까지 올라간 건 다 점치고 사주보고 굿한 덕분입니다.
    (설대 갔다고 똑똑한 거 아닙니다. 학창시절 공부를 잘 하고 시험 잘 보고 암기력이 좋을 뿐...
    삶의 지혜와 학력은 무관합니다.)
    그리고 그 업계에서 나름 유명한(?) A라는 사람이 있는데
    자기 사주의 단점을 알지만
    나는 예외(?)라는 이상한 사고를 하더라구요.
    탐욕이라는 말씀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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