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덕수 부인도 무속에 빠졌다는데

. . 조회수 : 4,271
작성일 : 2026-01-21 20:16:51

남편 말년은 몰랐을까요. 

IP : 106.101.xxx.11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계속
    '26.1.21 8:18 PM (112.162.xxx.38)

    나라밥먹는건 맞으니까요

  • 2.
    '26.1.21 8:21 PM (106.101.xxx.117)

    첫댓님 천재

  • 3. 똑같음
    '26.1.21 8:22 PM (174.233.xxx.253)

    명신이랑 아주 자매마냥 똑같더라구요
    본인이 사주며 명리학 공부했다 자랑하는 한덕수 아내
    본인이 왠만한 도사, 점쟁이보다 잘 본다는 수괴 마누라
    둘 다 남편이 감옥서 죽게될 팔자라는건 모른 듯

  • 4. 맞죠
    '26.1.21 8:42 PM (121.168.xxx.246)

    계속 관이 있는데 그 관을 어찌 쓰느냐잖아요.
    이상하게 쓰는거죠.
    정도를 갔다면 이렇게 되지 않았겠죠.

  • 5.
    '26.1.21 9:12 PM (211.234.xxx.94)

    그 할매가 김건희 윗길이라대요

  • 6. 어리석다
    '26.1.21 9:14 PM (14.38.xxx.67)

    중생아~~~

  • 7. ㅇㅇ
    '26.1.21 9:35 PM (221.156.xxx.230)

    무속이 엉터리라는 증거죠
    점보고 사주 맹신하다 말년이 패가망신이네요

    총리직 권유 받았을때 죽을 자리라는걸 맞췄어야죠

  • 8. ...
    '26.1.21 9:36 PM (1.228.xxx.75)

    지난 번 덕수가 감옥갈 뻔 했을 때
    부인이 미친듯이 굿하고 방비책 썼을 겁니다.
    그때 돈 많이 써서
    이번에는 돈 안쓰고 안일하게 대처한거죠.
    원래 부인이 덕수한테 돈 쓰는거 아까워하는 걸로 유명합니다.
    (법카로 굿할 수 있었으면 수백번 했겠죠)
    밖에서 총리였으나 집에서는 키우는 개보다 못한 서열이였다죠.(자녀없음.무자식)
    그런 서열에 뭘 그리 돈쓰고 싶었겠어요?
    나이도 있으니 대충 뭉개서 빠져나올 수 있을거라 생각한거죠.
    그리고, 점사 잘 봐도 점보는 사람들이 내 것은 잘 못봐요.
    잘 보는 사람한테 비싼 돈 주고 봐야하는데 그게 아까웠겠죠.

  • 9. ...
    '26.1.22 12:22 AM (218.148.xxx.6)

    무속이 엉터리라는 증거죠
    점보고 사주 맹신하다 말년이 패가망신이네요 22222222

    명신이랑 미신 믿다 골로 갔네요

  • 10. 둘 다
    '26.1.22 12:42 AM (124.53.xxx.169)

    무자식이란 공통점이 있네요.
    일생 심 신이 바쁜걸 모르고 허~해서
    그런쪽에 더 심취된건가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160 확실히 82에 글 쓰는것보다 ai에 3 ㄴㄷ 2026/02/06 1,208
1785159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사람 30 으아 2026/02/06 2,793
1785158 비트코인 1억 깨지면 떨어지는 칼날이라더니 ... 2026/02/06 1,490
1785157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매수타임일까요? 13 사랑123 2026/02/06 2,699
1785156 노인기저귀는 테이프형? 기저귀형? 15 ..... 2026/02/06 1,264
1785155 여러분 예수금도 종목입니다. 1 ... 2026/02/06 1,790
1785154 키작은 사람 운동용 조거팬츠 어디서? 6 질문 2026/02/06 1,086
1785153 뮨파.. 지금 손가혁 42 ㅋㅋㅋ 2026/02/06 1,392
1785152 금도 빠지네요... 3 ... 2026/02/06 2,935
1785151 나이들면 살도 나름 재산이에요. 34 오린지얍 2026/02/06 5,961
1785150 왜 부모는 자식과 살고 싶을까요? 33 .... 2026/02/06 4,360
1785149 추락하는 것에는 가속도만 있다. 2 ******.. 2026/02/06 2,133
1785148 곰탕,나물이 가난해서 나온 음식일까요? 35 나물사랑 2026/02/06 2,571
1785147 무주식상팔자 ㅋㅋㅋㅋ ㅠ 5 dd 2026/02/06 3,326
1785146 주린이인데 이럴 때 사는거 아니었어요? 12 ㅇㅇ 2026/02/06 3,957
1785145 쿠팡이 편리했던 이유 32 이유 2026/02/06 4,876
1785144 전기압력밥솥은 비싼 거 살 필요가 없었네요. 4 놀람 2026/02/06 2,443
1785143 비상시기에 한심하게 집값 잡아달라고 11 한숨만 2026/02/06 1,771
1785142 주식은 큰 그림을 그리는거네요 5 ㅡㅡ 2026/02/06 3,376
1785141 이재명 대통령님 집값 잡아주면 평생 지지, 평생 내 마음 속 성.. 15 Dd 2026/02/06 1,553
1785140 인구감소로 부동산 불패신화 2 30년이면 끝나요 14 ㅇㅇ 2026/02/06 1,896
1785139 증권사직원인 남편 출근했어요. 7 당님 2026/02/06 15,405
1785138 싫으면 패스. 호텔 조식뷔페 왔어요. 감동중 30 호호 2026/02/06 6,034
1785137 토스 나무 주식앱 지웠어요 2 . . . 2026/02/06 3,510
1785136 금은 왜 따라 떨어져요 1 웃긴게 2026/02/06 3,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