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아주머니 한분
다세대인데 아랫층 할머니가
아파트 월세주고 본인은 그걸로 다세대 월세산다고
150받아서 40은 월세주고 110만원은 뭐 쓰겠죠...
저렇게 사는 사람들 꽤 될듯요...
헬스장 아주머니 한분
다세대인데 아랫층 할머니가
아파트 월세주고 본인은 그걸로 다세대 월세산다고
150받아서 40은 월세주고 110만원은 뭐 쓰겠죠...
저렇게 사는 사람들 꽤 될듯요...
어르신 총기있네요
규칙적으로 운동해야겠네요
최선의 선택을 했네요.
야무지게 사시네요.
비싼 집 깔고 앉아서 전기세 아까워 냉난방도 못하고 사는
노인들 보다 지혜로운 분이에요
저도 아파트 220월세받고 전원주택 반전세 50월세냅니다
차액 170 일년에 2000들어옵니다
저희도 아파트 월세 200 받아서
60 내고 작은 빌라 살아요
교통 좋은 곳이고
살림 다 정리해서 미니멀하게 사니
괜찮은거 같아요
강남 아파트 세주고
경기도에 세 사는 노인들 많아요
비슷한 생각 해요
좀더 10년쯤 더 늙으면 제가 관리할수 있을만큼의 작은 평수로 옮길거에요
건강식 새벽배달 시켜서 먹고
간단 식품으로 나머지 끼니 해결하고
낮에는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노인들 모여서 취미생활하는곳에 아침에 가서 저녁에 돌아올거에요
그렇게 살다 가면 되겠죠 머
이래서 보유세 올린다고 집값 안 떨어진다니까요.
월세 주고 딴데서 월세 살면서
세금 내면 되니까요.
저희도 강남 아파트는 세주고
공기좋은 경기도 아파트에 사는데 월세덕분에 풍족하게 생활하는 편이에요
세주고 짐들 왕창 정리하고 홀가분하게 여기저기 일년살이
가장 살고픈 곳에 정착하게 되겠죠
살던데가 좋아 다시 들어가 살수도 있고
60 넘어 이렇게 짐 정리하고 이 세상과 하직할 준비하며 남은 생 알차게 보내는것도 이사해보지 않으면 함들어요
저도 애들 대학가고나선
아파트 월세놓구 받아써요.
전 근처 소도시 단독주택 전세로 왔구요.
지방이라 월세가 70정도지만
주택 사니 나가는게 아파트살때보다 적고
짐도 미니멀 .
남편하고 둘이 사니 샹활비도 적어요.
지방이라 작은 상가 월세도 저렴70정도 받구요.
월 100이상 모으고
조만간 저도 알바하면 200은 모으려구요.
몇년이리 살다 다시 집으로 들오가던가 하려구요
아남 다른도시가서 살아볼까도 싶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