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속된집 누수책임 누구에게 있을가요

상속 조회수 : 3,921
작성일 : 2026-01-21 19:21:50

오래된 윗집누수이고 원인은 아직 해결되지 않았어요 

윗집에 계속 수리요청했으나 자기집문제 아니라고 무시했고 윗집 주인이 노환으로 돌아가시고 아들이 상속받았어요. 

 

윗집의 우수관과 샷시 문제로 저희집 우수관 주변과 베란다 천정이 누수되는데  상속인은 고인의 문제니 돌아가신분에게 책임을 물으라고 하네요. 

 

저희는 탐지를 받아 소견서를 받고 원인을 알고 저희집 견적을 받아보고 어디까지 협의가능한지 원만하게 해결해보자는 입장인데,

(아직 상속합의전이라 집명의는 고인명의인데 상속인은 정해졌고 )이분은 누수탐지 거부하고  누수원인은 알고있으니 본인집은 본인이 고칠테니 우리집(피해세대)는 너희가 고쳐라예요.

 

법적으로 가면 저희가 승소할것같은데   강경하게 나오니 당황스러워서요 저희가 잘못알고 있는걸까요?

 

IP : 140.248.xxx.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1 7:23 PM (203.251.xxx.97)

    ㅎㅎ 이런 귀신 씨나락 까먹는소리도 가능하구나..

  • 2. ㅡㅡ
    '26.1.21 7:24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누수만 빼고 상속 받았대요?

  • 3. 순이엄마
    '26.1.21 7:25 PM (106.101.xxx.231)

    우와 저런 신박한 답변을 정상인이 했다구요?

  • 4. ...
    '26.1.21 7:25 PM (125.128.xxx.63)

    ㅋㅋㅋㅋ윗댓님
    진짜 웃기는 작자들이네요.
    매운 맛을 보여주세요.

  • 5. ㅡㅡ
    '26.1.21 7:26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아파트면
    관리사무소에서도
    윗집에 내용증명보내라고 조언하든데요

  • 6. 00
    '26.1.21 7:30 PM (58.123.xxx.137)

    진짜 살다보니 별소리를 다 들어보네요 ㅋ

  • 7. 상속
    '26.1.21 7:31 PM (140.248.xxx.3) - 삭제된댓글

    상속인이 누구책임도 있는게 맞죠? 집도 여러채이신 분이 저렇게 나오니 저도 당황스러워서... 하도 니네집은 니네가 고쳐라 해서 전 누구탐지후에 비용나오는거 보고 협의할 의사가 있었는데. 이렇게 나오니 그냥 소송가야하나싶어요 본인이 이제 저희를 그만배려하고 자기네집은 자기가 알아서 수리할테니 연락도 하지 말래요. 전 누수탐지후 협의 이것만 계속말하고 지인분이 집보고 가신다고 해서 집도 보여줬거든요. 그 지인분이 오히려 윗집 어디어디가 누수러서 우리집이 사는거니 윗집 어디 수리해라라고 말씀하셨구요 전 오늘 전화오길래 우리집까지 수리하겠다 미안하다 하실줄 알았는데 자기네집 본인 생각대로 수리할테니 이제 연락하지 말라네요. 전 전화 한번 할머니 돌아가신 후 어찌처리하실지 여쭙고 이후로는 다 상속인이 전화한건데.

  • 8. 플랜
    '26.1.21 7:31 PM (125.191.xxx.49)

    우선 내용증명 보내세요
    주소 전화번호 성명 기본적으로 알아야 해요

    내용증명 보내면 대부분 고쳐주더라구요
    법적으로 가면 시간이 좀 오래걸려요

  • 9. 하신
    '26.1.21 7:35 PM (222.109.xxx.93)

    지젹장애가 있는분인가보네요
    내용증명보내 는데
    현소유자명시하면서 상속인이란단어도 표시하시고 만약지체되면 지연이자까지 아울러 배상해주셔야한다고 보내세요
    모든건 증거~~

  • 10. 어이
    '26.1.21 7:36 PM (140.248.xxx.3) - 삭제된댓글

    상속인이 누수책임도 있는게 맞죠? 집도 여러채이신 분이 저렇게 나오니 저도 당황스러워서... 하도 니네집은 니네가 고쳐라 해서 전 누수탐지후에 비용나오는거 보고 협의할 의사가 있었는데. 이렇게 나오니 그냥 소송가야하나싶어요 본인이 이제 저희를 그만배려하고 자기네집은 자기가 알아서 수리할테니 연락도 하지 말래요. 전 “누수탐지후 협의 ” 이것만 계속말하고 윗집 지인분이 건설적이라고 뭐가문제인지 집보고 가신다고 해서 집도 보여줬거든요. 그 지인분이 오히려 윗집 어디어디가 문제로 우리집이 새는거니 윗집 어디 수리해라라고 윗집분기 말씀하셨구요 전 오늘 전화오길래 우리집까지 수리하겠다 미안하다 하실줄 알았는데 자기네집 본인 생각대로 수리할테니 이제 연락하지 말라네요. 전 전화 한번 할머니 돌아가신 후 어찌처리하실지 여쭙고 이후로는 다 상속인이 전화한건데. 넘 당당하게 말씀하시고 지금자기네집 수리도 고의적인 책임에 하신다고 하시니 제가 아는 지식이 잘못된건가 싶어서 물어보는거예여.

  • 11. 우와
    '26.1.21 7:38 PM (140.248.xxx.3) - 삭제된댓글

    상속인이 누수책임도 있는게 맞죠? 집도 여러채이신 분이 저렇게 나오니 저도 당황스러워서... 하도 니네집은 니네가 고쳐라 해서 전 누수탐지후에 비용나오는거 보고 협의할 의사가 있었는데. 이렇게 나오니 그냥 소송가야하나싶어요 본인이 이제 저희를 그만배려하고 자기네집은 자기가 알아서 수리할테니 연락도 하지 말래요. 전 “누수탐지후 협의 ” 이것만 계속말하고 윗집 지인분이 건설쪽일한다곷 뭐가문제인지 집보고 가신다고 해서 집도 보여줬거든요. 그 지인분이 오히려 윗집 어디어디가 문제로 우리집이 새는거니 윗집 어디 수리해라라고 윗집분기 말씀하셨구요 전 오늘 전화오길래 우리집까지 수리하겠다 미안하다 하실줄 알았는데 자기네집 본인 생각대로 수리할테니 이제 연락하지 말라네요. 전 전화 한번 할머니 돌아가신 후 어찌처리하실지 여쭙고 이후로는 다 상속인이 전화한건데. 넘 당당하게 말씀하시고 지금자기네집 수리도 고의적인 책임에 하신다고 하시니 제가 아는 지식이 잘못된건가 싶어서 물어보는거예여. 누수탐지 저희가 신청해서 하고 그냥 소송가야할까보네요

  • 12. 세상은
    '26.1.21 7:39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넓고 이상한 사람은 많네요.
    권리 있는 곳에 책임이 따르는 걸 모르는 척 하네요.

  • 13. 뭐이런
    '26.1.21 7:41 PM (140.248.xxx.3)

    상속인이 누수책임도 있는게 맞죠? 집도 여러채이신 분이 저렇게 나오니 저도 당황스러워서... 하도 니네집은 니네가 고쳐라 해서 전 누수탐지후에 비용나오는거 보고 협의할 의사가 있었는데. 이렇게 나오니 그냥 소송가야하나싶어요 본인이 이제 저희를 그만배려하고 자기네집은 자기가 알아서 수리할테니 연락도 하지 말래요. 전 “누수탐지후 협의 ” 이것만 계속말하고 윗집 지인분이 건설쪽일한다고 뭐가문제인지 집보고 가신다고 해서 집도 보여줬거든요. 그 지인분이 오히려 윗집 어디어디가 문제로 우리집이 새는거니 윗집 어디 수리해라라고 윗집분기 말씀하셨구요 전 오늘 전화오길래 우리집까지 수리하겠다 미안하다 하실줄 알았는데 자기네집 본인 생각대로 수리할테니 이제 연락하지 말라네요. 전 전화 한번 할머니 돌아가신 후 어찌처리하실지 여쭙고 이후로는 다 상속인이 전화한건데 , 제가 아는 지식이 잘못된건가 싶어서 물어보는거예여. 누수탐지 저희가 신청해서 하고 그냥 소송가야할까보네요

  • 14. 푸핫
    '26.1.21 7:43 PM (118.235.xxx.95)

    미친..그 아들넘 제정신이 아니네요

  • 15. ㅇㅇ
    '26.1.21 7:47 PM (221.156.xxx.230)

    권리만 상속받고 책임은 상속 안받겠다는 소리네요
    상속에는 빚도 상속받는다는걸 알려주세요

  • 16. 아들이
    '26.1.21 7:49 PM (203.81.xxx.51)

    ㄷㅅ이네요
    미룰수록 공사비가 추가가 될텐데...

  • 17. ...
    '26.1.21 7:50 PM (211.227.xxx.118)

    신박한 또라이네. 법으로 한다 하세요.

  • 18. 그냥
    '26.1.21 7:53 PM (180.228.xxx.184)

    현 소유주에게 내용증명 보내시면 되요. 누수가 언제 생겼든 관리의무 안한 책임은 있으니까요.
    말섞지 마시고. 그냥 내용증명 보내세요.
    그리고 소액 재판은 빨리 진행되고 변호사 없어도 됩니다. 내용증명은 딱히 양식이 없어요. 나중에 재판가서 판사가 그거 그냥 쫙 읽어보고 전후상황 아는거에요.
    저 재판 해봐서 알아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내용증명 보내고 피해사실 사진 찍으면 게임 끝입니다.

  • 19. 저도
    '26.1.21 7:54 PM (180.228.xxx.184)

    임사자라서 여러채인데 제가 피해본 적도 있고 피해준적도 있어요. 피해 준 경우에는 아랫집에서 자기들이 수리하겠다고 견적서 주길래 비용주고 합의서 쓰고 끝냈습니다.

  • 20. 선의
    '26.1.21 8:04 PM (140.248.xxx.2) - 삭제된댓글

    인건의 선의에 기대고 싶었나봐요. 대화로 해결하고 전 저희집은 제가 수리할 생각도 있었거든요 제가 요구한건 하나였어요 누구업체를 통한 정확한 탐지. 어차피 위아래집이니 구축이고 이후에 또다른 누수문제가 있을수 있으나 원만한 합의를 원했는데 애초에 대화가 안되는 분이었나봐요

  • 21. 선의
    '26.1.21 8:06 PM (140.248.xxx.2)

    인건의 선의를 믿었는데. 대화로 해결하고 전 저희집은 제가 수리할 생각도 있었거든요 제가 요구한건 하나였어요 누수업체를 통한 정확한 탐지. 저도 몇년째 누수때문에 집도 못팔고 지쳐있었고, 어차피 위아래집이니 구축이고 이후에 또다른 누수문제가 있을수 있어서 원만한 합의를 원했는데 애초에 대화가 안되는 분이었나봐요

  • 22. 네??ㅎㅎ
    '26.1.21 8:28 PM (112.149.xxx.60)

    상속과는 별개의 무관한 일이고
    아랫집 누수는 거의 100% 윗집 책임입니다

  • 23. ...
    '26.1.21 8:43 PM (118.235.xxx.202)


    상속받은 사람이 헛소리하네요
    법 대로 가보자고 해보세요

  • 24. ㅇㄹ
    '26.1.21 9:12 PM (61.43.xxx.130)

    내용증명. 보내게
    할머니 계신 지옥 주소 알려달라하세요
    ㅁ ㅊ 놈 이네요

  • 25. 그냥
    '26.1.22 7:54 AM (116.34.xxx.24)

    수리비로 끝날걸 일을 키우네요
    실제로 저렇게 눈가리고 아웅하는집들이 종종 있어요
    제 지인 윗집이 관리실도 인정하는 누수를 그렇게 우기더니
    연락피하고 지랄지랄하다가

    이번달에 드디어 첫 재판 열려요
    시간은 좀 걸리지만 그래도 차근차근 변호사 선임해서
    순차적으로 진행하세요
    사는집 누수가 힘드니...초반에는 엄청ㅈ스트레스 받아했는데 선임하고 준비하면서 괜찮아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915 문재인 전 대통령님 글 15 가져옵니다 .. 2026/03/28 2,551
1798914 베이직 노트북 오른쪽 숫자키가 안 눌려요. 4 베이직 노트.. 2026/03/28 466
1798913 지금 제 상황에 맞는 영어학습법은 어떤 것일까요? (스피킹만 죽.. 12 답답 2026/03/28 1,135
1798912 82분들은 강아지상? 고양이상? 18 ... 2026/03/28 1,175
1798911 65세 이상 부모님이 계시면 5 hpsong.. 2026/03/28 3,576
1798910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2026/03/28 1,486
1798909 저 꿀알바 구했어요~~ 31 . . 2026/03/28 16,476
1798908 남편 냄새 때문에 미칠것 같아요 31 2026/03/28 15,804
1798907 요새 교사들 불륜 뉴스가 참 많이 나오네요. 22 에휴 2026/03/28 5,405
1798906 왜 보수쪽엔 매불쇼나 뉴스공장같은 방송이 없나요? 34 ... 2026/03/28 2,595
1798905 고급 캐시미어코트 드라이해야할까요? 4 u.. 2026/03/28 2,021
1798904 이슈전파사가 유시민에게 9 2026/03/28 1,378
1798903 치매 어머니 요양원 보낸 후 몸무게 늘어요 6 음.. 2026/03/28 3,949
1798902 남자가 회사 제주워크숍을 1박2일 자비로간다는데 13 ... 2026/03/28 3,827
1798901 교통 경찰이 실수로 딱지 뗄뻔 했는데 그냥 넘어가야하나로? 30 .. 2026/03/28 4,474
1798900 인테리어 하기도 전에 스트레스 받는 부분 5 .... 2026/03/28 2,042
1798899 택시기사 진짜 짜증나요 8 ㅇㅇ 2026/03/28 3,028
1798898 한동훈 페북 - 1명한테 쫄아서 도망다닐거였으면 시작을 말았어.. 3 ㅇㅇ 2026/03/28 1,569
1798897 전쟁 끝나면 더 위험하다! 인남식 교수가 분석한 이스라엘의 대.. 유튜브 2026/03/28 3,056
1798896 고문기술자 검사 정형근 살아있습니까? 8 ... 2026/03/28 2,011
1798895 트럼프, 공격유예 10일 연장, 최후의 일격 준비 3 ... 2026/03/28 2,154
1798894 명언 - 인생의 마지막 순간 ♧♧♧ 2026/03/28 1,904
1798893 엄마가 단체로 오고싶어해요 71 2026/03/28 23,986
1798892 이란 매체 “호르무즈 통행료 수입 연간 150조원 넘을 것” 2 ㅇㅇ 2026/03/28 2,961
1798891 잘 곪으려고 하는것도 노화일까요 3 ........ 2026/03/28 2,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