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토막 것도 작은 크기ㅠ
재래시장에서 동태 세 마리에 오천원 하던데
아무리 인건비 감안해도 심한 듯
두 토막 것도 작은 크기ㅠ
재래시장에서 동태 세 마리에 오천원 하던데
아무리 인건비 감안해도 심한 듯
두개는 넘 심하네요 ㅠ
최근 먹었는데 4개는 되던데
식당에서 동태탕 주문했을 때 값이 9900원이라
그거 2인 주세요, 했다가
지리도 동태알도 넣을까요? 묻기에 아무 생각없이 네! 했는데
계산할 때 보니까 3만원이 넘었어요. ㅜㅜ
다시 보니 메뉴판에 동태알, 지리 이게 조금씩 넣어주는 게 4천원 씩이라고 , 헐~
추어탕 먹으러갔다가 문 닫혀서 신랑이랑 ㅇㅍ이 동태탕 먹었는뎅. ㅠ
찌게 아니고 찌개
동태탕 시원하게 끊이는 고수 계시면 알려 주세요
급 동태탕이 땡기네요.
저도 동태탕에 곤이랑 알넣을까요? 해서 네 했더니 결제할때 추가금 있어서 황당했어요. 수지쪽 동태탕집이었는데 광장시장 순대장사치들 하는 방식으로 사기를 치다니요. 기분 엄청 나빴어요
너무 비싸다고 생각합니다,그러면서도 외식을 하니
음식점주들은 그러겠죠 임대료건 집값이건 땅값이건 비싸서 이렇게 받을수밖에 없다고 ...
그래도 사먹는 사람들인 우리가 두번 먹을거 한번만 먹는다던지 세번 먹을거 한번만 사먹는다던지 줄여나가서 외식 음식값을 우리손으로 내리게 만들어야겠습니다
생선탕 종류는 끓이기가 간단합니다.
생선 내장까지 깨끗이 씻고 뼈에 박인 빨간 핏물도 제거하고
요즘 무우 맛있으니 적당히 맹물에 삐져넣고
뚜껑 열어두고 십분쯤 끓이고
동태나 아귀(아귀탕도 맛있어요) 기타등등 원하는 생선넣고
콩나물 있음 한줌넣고
양념은 조선간장에 마늘많이 고춧가루 미림약간 된장약간 넣고
끓는 냄비에 넣고 나머지 간은 굵은 소금으로하고
마지막에 대파, 버섯, 고추, 미나리, 쑥갓 등등 어울리겠다싶은 야채넣고
시원하게 드시려면 킥인데 육수한알 더하기 다시다 스무알정도 넣으시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