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방암 검사 받으러 시기가 지났는데 저처럼

ㅠㅠ 조회수 : 3,174
작성일 : 2026-01-21 18:17:37

무서워서 못가는들 계세요? 

한쪽이 간혹 약하게 불편감이 있는데 이게 

좀 뭐라도 나올까 무섭워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네요 ㅠ

IP : 218.158.xxx.2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1 6:19 PM (125.240.xxx.146)

    미루면 후회합니다. 뭔가 나오면 아주 큰 후회. 안 나와도 안 나왔는데 왜 걱정을 더 연장시켰지 하고 후회.

  • 2. 에공
    '26.1.21 6:22 PM (106.101.xxx.24)

    유방암은 치료만 잘받음 완치되는데
    얼른 가세요. 병원

  • 3. ...
    '26.1.21 6:23 PM (211.36.xxx.141)

    저 작년에 국가검진 못받았다가
    2월달에 예약했어요
    심적으로 좀 힘든일 있어서 그랬어요

  • 4. ㄴㄸ
    '26.1.21 6:27 PM (175.114.xxx.23)

    아휴 제가 그랬어요
    두달전에 예약한게 하필 강추위 오늘ㅠㅠ
    취소할까 하다 걍 다녀왔어요
    이상없대요

  • 5. ..
    '26.1.21 6:30 PM (223.38.xxx.103)

    저는 검사가 너무 아파서 검사를 미뤘어요. ㅠㅠ

  • 6. 저요
    '26.1.21 6:34 PM (211.234.xxx.239)

    보험도 제대로 가입 안해서 더 무섭…

  • 7.
    '26.1.21 6:39 PM (118.219.xxx.41)

    얼른 가세요

    갑상선 미루다가 말기에 발견하고
    후화하시던 분이 생각납니다

    그 분도 그렇게 무서워서 미뤘다고
    자기같은 분은 꼭 병원 가라고 글쓴 분이셨어요...

    무서워도 누군가 밀어주길 바라셨죠?
    얼른 전화해서 예약하세요

  • 8. 윗님
    '26.1.21 6:39 PM (14.39.xxx.125)

    검사전에 보험 지금이라도 빵빵하게 들어놓으세요
    암진단 받고난 후면 0기라도 보험 안 받아줍니다

  • 9. 보험
    '26.1.21 6:44 PM (218.158.xxx.22)

    가입 안되어있음 돈 얼마나 드나요?

  • 10. 초기에
    '26.1.21 6:44 PM (14.39.xxx.125)

    유방암 정기검진 매우 중요합니다.
    왜 검사를 미루시나요?
    미루면서 계속 신경은 쓰이잖아요
    얼른 검사받고 이상없다는 결과 받으세요

  • 11. 의료보험으로
    '26.1.21 6:45 PM (218.158.xxx.22)

    커버가 안되나요?

  • 12. ㅇㅇ
    '26.1.21 6:47 PM (125.240.xxx.146)

    답답하시네요.ㅜㅜ 커버가 안돼서 보험 드는거 아닌데.. 암보험 모르시면 우체국 가서 하나 드시고 검진 받으시던가요.

  • 13. 받으세요
    '26.1.21 6:52 PM (223.38.xxx.166)

    저희엄마 늘 건강에 자신만만
    아빠 건강검진 사시면서 안하신다는걸 강제로 받게했는데 유방암 판정 받으셨어요
    다행히 초기라 수술도 잘되고 요양중이신데 만약 계속 미루게 놔뒀으면 말기나 되었어야 알았을거에요 ㅜㅜ

  • 14.
    '26.1.21 7:31 PM (61.84.xxx.224)

    내알이요

    저는

    초음파로 혹발견되서

    다시 받아보라고 소견서 써줬는데

    2년이되가네요ㅜ

    뭐 내과선생이긴 하지만

    혹은 이쁘게 생겼다고는 하지만..ㅜ

    무섭네요

  • 15.
    '26.1.21 7:50 PM (175.114.xxx.248)

    저도 얼마전 유방암 진단받고 수술했어요. 그나마 초기에 임파선 전이 없이 발견된게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저도 1년에 한번씩 검사받다가 올해 귀찮아서 1년 3개월째 갔더니 그만....암은 무조건 조기발견이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전 평상시 운동도 열심히 하고 술담배 안하고 잠도 잘자고 전혀 가족력도 없거든요. 근데도 걸리려면 걸리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846 오늘 아침 ISA계좌 개설했습니다. 이제 뭘담을까요 9 배당 2026/02/04 2,339
1791845 예쁨의 시작 나나 성형외과에 예약금 환불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해.. 4 나나 성형외.. 2026/02/04 1,460
1791844 대한전선이 7 .. 2026/02/04 2,122
1791843 억척스럽게 먹는 소리.. 9 2026/02/04 1,611
1791842 코 주변에 각질 제거법? 4 .. 2026/02/04 1,169
1791841 요즘사기가 판을 치니 조심하세요 김치를 도둑맞은 가게?! 김치 .. 1 .... 2026/02/04 1,973
1791840 남편하고 사이 좋아야겠어요 5 123 2026/02/04 3,434
1791839 게으름 경연?대회 해 봐요 15 나같은건죽어.. 2026/02/04 1,748
1791838 건강검진했는데 누락됐다고 또 오래요 3 ... 2026/02/04 1,487
1791837 하향결혼 -삶의 목표가 틀려요. 57 지나다 2026/02/04 4,936
1791836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갈아엎을 판" 시총 .. 2 ㅇㅇ 2026/02/04 1,143
1791835 한옥마을에 한옥 짓는거 어떤가요? 5 ㅇㅇ 2026/02/04 889
1791834 책 좋아하던 아이, 만화책 좋아하는데 놔둬도 될까요? 7 육아 2026/02/04 688
1791833 박홍근 "전당원 합당 투표 강행 결코 수용 못해‥조직적.. 31 그때는뭐했니.. 2026/02/04 1,445
1791832 조국대표에 관한.. 25 ㅁㅁ 2026/02/04 1,587
1791831 목디스크 환자 사무실 의자추천 5 간절 2026/02/04 442
1791830 기숙사가 됐는데 ? 통학할까 고민해요ㅠ 12 기숙사 2026/02/04 2,325
1791829 카드배송사칭 보이스피싱 당할뻔 8 ... 2026/02/04 1,557
1791828 흐리고 덜 추운 날보다 쨍한 날이 10 2026/02/04 1,601
1791827 절연한 가족이 꿈에.. 3 ... 2026/02/04 1,108
1791826 나는 보는 눈이 참 없다... 5 등신 2026/02/04 2,331
1791825 학부 졸업 했는데 사회복지전문대vs 학점은행제 2 2026/02/04 834
1791824 이부진 전남편 근황.jpg 24 ㅇㅇ 2026/02/04 27,909
1791823 미세먼지 나쁨일땐 걷기운동 하시나요? 2 .. 2026/02/04 939
1791822 더러움 주의 "다른 분이 또.." 제보자 직접.. 2 ..... 2026/02/04 1,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