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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사표 두번 냈었는데 후임자 할 사람없어 계속했죠

.. 조회수 : 4,101
작성일 : 2026-01-21 16:07:07

윤석열이 정말 밉겠어요

IP : 221.162.xxx.15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기탓
    '26.1.21 4:08 PM (61.82.xxx.228)

    누굴 탓하겠어요.
    내란에 동조한 자기탓이지.

  • 2. ...
    '26.1.21 4:08 PM (106.101.xxx.62)

    ㅋㅋㅋㅋㅋ
    그러게요 ㅋㅋㅋ
    빵터짐요
    딱히 신념이나 야망이있는 노인네도 아니고
    그냥 호텔이나 다니며 편하게 살고싶던
    늙은 박쥐였을뿐인데

  • 3. ..
    '26.1.21 4:09 PM (221.162.xxx.158)

    친위쿠데타는 실패하지 않으니 기회주의자가 성공하는 쪽에 붙은거

  • 4. 남탓
    '26.1.21 4:10 PM (124.56.xxx.72)

    하기에 그의 경력이..

  • 5. ,,,
    '26.1.21 4:11 P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생각 있는 인간이면 애초에 총리 수락을 안 했죠
    자업자득

  • 6. ...
    '26.1.21 4:11 PM (106.102.xxx.243) - 삭제된댓글

    그러네요. 오늘 밤부터 더욱 윤이 원망스러울듯요. 그때 사퇴했으면 어디 고문 자리 하나 하면서 호텔 여가나 보내다 갔을텐데...

  • 7. ...
    '26.1.21 4:14 PM (106.101.xxx.62)

    자업자득이라는 깨달음을 얻을수 있는 인간이면
    이렇게까지 말년이 이럴수는 없겠죠 ㅡㅡ

  • 8. ...
    '26.1.21 4:18 PM (218.148.xxx.221)

    야망이있는 노인네도 아니고


    야망이 없긴요
    대선 나오려고 별짓을 다했는데

  • 9. ...
    '26.1.21 4:19 PM (106.102.xxx.187) - 삭제된댓글

    대선 출마는 대통령 야망이라기보다 자기 살길이었죠. 대통령 됐으면 오늘 같은 판결 없었을테니까요.

  • 10. 자기 살 길을
    '26.1.21 4:24 PM (221.149.xxx.157)

    왜 모색하나요?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지
    살 길을 왜 모색해요?
    야망이 없는데 내란에 동조해요?
    그날밤 그 자리에 가지 말았어야지

  • 11. 오늘 이판사가
    '26.1.21 4:28 PM (221.149.xxx.157)

    그랬잖아요.
    피고인의 학력이나 경력을 비춰볼때..
    진짜 하찮은 우리 생각으로 저자를 판단하지 말아요.
    저자의 학력과 경력, 사회적 위치에서볼때
    그냥 아무 생각없이 한 행동이 아니죠.

  • 12. 아이고
    '26.1.21 4:29 PM (183.99.xxx.254)

    사표를 두번이나 냈었으면
    그날 진짜 죽을힘을 다해 말리지
    계엄이 안 일었났으면 이렇게 나라가 어수선
    하진 않았을텐데..
    일어났더라도 지는 살았을텐데..
    얼마나 후회가 될까요.

  • 13.
    '26.1.21 4:30 PM (211.234.xxx.94)

    대통되겠다고 설치고다니던거 토나옴

  • 14. ...
    '26.1.21 4:34 PM (106.102.xxx.226) - 삭제된댓글

    야망 없다는게 한덕수 쉴드 아니니까 싸우고 들자고 하지 마세요.

  • 15. ㅇㅇ
    '26.1.21 4:42 PM (221.156.xxx.230)

    노욕에 그나이에 총리를 수락한게 잘못이죠

    이미 모든걸 해본 나이에 총리를 또하다니요
    노욕이었죠
    어디 호텔이나 다니고 봉사나 다니던지 하지

    법카와 비서 운전기사가 나오는 자리가 주어지니
    또해보겠다고 하다니
    그것도 윤석열같은 인간을 주군으로 모시려고한
    판단력 부재가 몰고온 참사죠

  • 16. ...
    '26.1.21 4:48 PM (203.166.xxx.25) - 삭제된댓글

    후임 총리 자리에 언주야 언니는~ 하시던 분이 일본에 부릉부릉 하던 중이었는데 참으로 복도 많아요.

  • 17. ...
    '26.1.21 4:48 PM (203.166.xxx.25) - 삭제된댓글

    후임 총리 자리에 언주야 언니는~ 하시던 분이 일본에 부릉부릉 하던 중이었는데 그 언니는 참으로 복도 많아요.

  • 18. ....
    '26.1.21 4:50 PM (203.166.xxx.25) - 삭제된댓글

    후임 총리 자리에 언주야 언니는~ 하시던 분이 부릉부릉 하던 중이었는데 그 언니는 참으로 복도 많아요.

  • 19. ...
    '26.1.21 4:52 PM (39.7.xxx.53)

    지은 죄가 많아요

  • 20.
    '26.1.21 5:17 PM (222.106.xxx.81)

    밉긴요. 적극적 동조자인데. 사표는 그냥 형식적으로 낸거에요.
    어쩔수 없이 총리한 사람이,
    한동훈과 공동정부 만든다고 하나요,
    헌법판사 인용을 안하고 버틸까요,
    갑자기 당에서 선출된 후보를 무시하고 대통령 후보가 되겠다고 나서나요.
    어쩔수 없이 윤정부에 있던 사람이 아니라
    윤석열 최대 조력자에요

  • 21. 김앤장
    '26.1.21 5:22 PM (219.249.xxx.96)

    그 마누라 사주 본다던데 ..

  • 22. 아뇨
    '26.1.21 5:27 PM (221.147.xxx.127)

    총리자리에서도 빵에 안 가도 될 기회는 많았어요
    국무회의 개최
    대법관 임명거부
    한동훈과 밀약
    김문수에게 양보 강요
    속속들이 기회주의 속성 다 들킴

  • 23. 저넘은
    '26.1.21 5:31 PM (14.39.xxx.125)

    뼈속까지 이기적인 넘이에요
    학력으로 보나 경력으로 보나
    불법이어도 이기는쪽에 붙어먹으며 평생 호위호식 하고 싶었을 뿐이죠
    주제도 모르고 대통령 후보까지 나오려고 생쑈를 ㅋㅋㅋㅋ

  • 24. ...
    '26.1.21 5:53 PM (211.241.xxx.249)

    학벌 경력는 화려하나 너무나 탐관오리였죠

  • 25. 국무총리
    '26.1.22 2:17 AM (1.224.xxx.182)

    한덕수는 평생 자기 돈 주고 차 사본 적이 없다고 히더라고요. 관용차만 써서..그래서 자기 돈 쓰는 일은 안한다고 합니다. 오죽하면 법카 쓰는 맛에 총리한다는 소문까지 있을 정도니까요. 공무원 안할때는 김앤장 고문 자리에 있으면서 로비했고요. 관운 하나는 타고 났다고 할 정도로 고위직 공무원 생활을 평생 한 셈이고 선출직은 나온적이 없었죠. 돈 들어가니까..
    계엄 실패 이후 한동훈과 공동정부 뭐 하겠다고 기자회견하고, 심지어 대통령 하겠다고 '저도 호남사람입니다'까지 외쳐서 온 국민을 뒷목잡게 했던건, 지금 대통령 안되면 자기가 남은 여생을 감옥에서 보내다가 죽겠구나하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 때문 아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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