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가슴이 뜨거웠던부분은
계엄 사상자가 없었던것은
무장한 계엄군에 맨몸으로 맞선 국민의 용기에
의한 것입니다
가장 가슴이 뜨거웠던부분은
계엄 사상자가 없었던것은
무장한 계엄군에 맨몸으로 맞선 국민의 용기에
의한 것입니다
명판결입니다
비열한 최상목이도 부탁드려요
백대현을 본받아라
나이많은 어르신들이 우린 다 살았으니 젊은이들 대신 총맞아주자고 맞서던 용기있는 국민들이었죠
나라는 대다수의 민초.국민이 구합니다
그걸 판결문에 남긴 판사는 없었어요
2시간짜리 계엄이라는 둥, 경고성이라는 둥,
국민들이 국회로 뛰어나가서 온몸으로 저항하지 않았다면 그렇게 빨리 안끝났겠죠..
의원들 강제로 끌어내라고 하고,
2차 계엄하려고 숨어있기도 하고..
지들이 2시간만 하고 바로 철수하라고 명령했던가요?
말도 안되는 소리라는걸 시원하게 못박아주셨습니다.
저도 그 부분에서 눈물 쏟았습니다.
그부분에서 판사도 울컥하던데요?
위로 받는 느낌에 모두 울컥 ㅠㅠ
저도 그 부분 언급한건 윤수괴 파면 선고문이랑 오버랩되면서 울컥했어요.
오늘 이 판결도 안봤다고 하지 않겠지 ~ 12 3 계엄은 친위쿠테타에 내란으로 인정한 첫 판결이다 참고해라 !!
울컥했어요.
명판결이었어요.
너무 기뻤습니다.
그날 밤 손잡고 국회를 둘러싸고
탱크를 맨몸으로 막았던 분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원글도 댓글도 눈물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