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일상을 떠나서 가서 그냥 누워 뒹굴 하다가 올 생각이에요.
소설책--담백한 류를 좋아합니다.
몰입감 좋게 술술 넘어가고 사람들 희노애락 일상사.. 좋아합니다.
스릴러, 미스테리, 살인 이런거 싫어하고
자극적인거 별로 안좋아합니다.
박완서 책 거의 다 읽은 것 같고,
원청, 맑은 밤, 맡겨진 아이...이런거 좋았어요.
지친 일상을 떠나서 가서 그냥 누워 뒹굴 하다가 올 생각이에요.
소설책--담백한 류를 좋아합니다.
몰입감 좋게 술술 넘어가고 사람들 희노애락 일상사.. 좋아합니다.
스릴러, 미스테리, 살인 이런거 싫어하고
자극적인거 별로 안좋아합니다.
박완서 책 거의 다 읽은 것 같고,
원청, 맑은 밤, 맡겨진 아이...이런거 좋았어요.
거기, 내가가면 안돼요?(작가 이금이)
후루룩뚝딱 두권 읽게됩니다.
불편한편의점-소소하고 재밌어요
망원동 브라더스-유머있고 재밌어요
이금이 작가님 책 추천하려했는데 먼제 하신분이 ㅎㅎ
저의 인생책도 내가가면 안돼요인데
그것말고도 다 재미있어요
최근 신간 내신것도 재미있게 읽었고
정세랑 작가님 책도 원하시는 그런류의 책이에요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힐링책 추천 댓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도 좋은 책 얻어가네요
이슬아, 가녀장의 시대
이도우,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원소윤, 꽤 낙천적인 아이
김금희, 첫여름, 완주
장류진, 달까지 가자
장류진, 일의 기쁨과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