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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베컴 자기애가 넘치네요

.. 조회수 : 4,434
작성일 : 2026-01-21 11:52:31

우리나라 중년연예인들도 나외엔 아무도 안보여파 몇명있죠?

나이드니 저런모습이 참 추하네요.

저영상으로 베컴아들 철없다에서 안됐다로 여론뒤바뀌네요

https://www.instagram.com/reel/DTuinyMCQEJ/?igsh=MW1lcWxkeTBkZmY1Nw==

IP : 211.235.xxx.82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21 11:54 AM (172.225.xxx.233)

    추접하네요

  • 2. ..
    '26.1.21 11:57 AM (211.210.xxx.89)

    쎈언니 둘이 만났는데..한쪽이 시어머니, 한쪽이 며느리면 며느리가 윈이죠.... 중간에 껴서 골치아프겠네요.

  • 3. ㅡㅡ
    '26.1.21 11:58 A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나보다 젊고 이쁜애 싫어
    머 돈두 많어? 아 짜증나

  • 4. 넘 웃겨요.
    '26.1.21 11:59 AM (61.73.xxx.204)

    코메디네요.
    아들 당황하는 모습 어쩔.

  • 5. 에고
    '26.1.21 12:03 PM (121.134.xxx.179)

    넘치다 못해 유치하네요. 엄마가 철이 없네.

  • 6.
    '26.1.21 12:04 PM (140.248.xxx.2)

    내막이야 어쨌던 프레스 다 모여있는데서
    나잇값 못한다 싶어요.
    20대부터 지금까지 세월이 얼만데 아마츄어 그자체;;
    카메라 없는데서는 얼마나 막 할까 싶고요.

    브루클린베컴 진득히 하는것도 없고
    직업이 베컴아들 비아냥거리는 소리만 듣고 살았는데…
    저거 보니 편히 산 세월은 아닌듯.

  • 7. ..
    '26.1.21 12:04 PM (175.119.xxx.68)

    성형 많이 했나요
    한국중년여배우중에서 성형많이 한 분들이랑 닮아보여요

  • 8. ..
    '26.1.21 12:07 PM (39.115.xxx.132)

    저도 윗님 같은 생각했네요

  • 9. 영통
    '26.1.21 12:09 PM (106.101.xxx.81) - 삭제된댓글

    결혼식장에서
    신랑 신부가 춤추기로 되어 있었는데

    엄마인 빅토리아가 아들하고 춤을 추고
    아들이 쌓인 거 구구절절 푸네요

  • 10.
    '26.1.21 12:11 PM (211.235.xxx.82)

    저도 같은생각을...
    성형많이한사람들이 코세우고, 눈키우고, 위쪽으로 거상하니
    얼굴들이 인종경계없이 진짜 비슷해지고 있어요
    늙은로봇 생산하는것처럼요.
    나이드니 전도연, 이영애같은 얼굴이 보기편해요

  • 11. ㅉㅉ
    '26.1.21 12:11 PM (223.38.xxx.6)

    저런 짓은 19살 짜리가 해도 밉살스런 행동인데 나이 50(60?)에 참 잘 하네요. 너무 추해요;;;;;

  • 12. 영통
    '26.1.21 12:12 PM (106.101.xxx.81)

    결혼식장에서
    신랑 신부가 춤추기로 되어 있었는데

    엄마인 빅토리아가 아들하고 춤을 추고
    아들 결혼식마저 엄마인 자기에게 관심이 오게

    아들이 쌓인 거 구구절절 글로 풀었더군요.

    저 영상에서 며느리가 어마 부잣집 딸인데도
    쭈삣쭈삣...그 갈등은 동서고금 부자 가난 차이없이

  • 13.
    '26.1.21 12:13 PM (211.235.xxx.82)

    맞아요. 나이나 어리면 철없어서 저러나 싶은데, 다늙어서 뭔 추태랍니까? 나이어려도 저리하면 보기싫어요

  • 14. 니콜라가
    '26.1.21 12:17 PM (49.164.xxx.115)

    빡쳐 하는게 너무 눈에 보이네요.

    그런데 저 니콜라도 진짜 빅토리아 찜쪄먹게 어마어마하게 갑질하는 타입이라고 하대요.
    집이 엄청난 부자인데 아버지 투자회사 사장이고 엄청난 부자인데
    어릴 때도 이미 집에 일하는 사람한테 갑질하기로 이름난 사람이고
    빅토리아하고 베컴은 그래도 갑질 이런 건 없고 부자임에도 애들 넷은 정말 정성으로
    자기들 손으로 키웠는데
    저 아들은 축구도 안돼, 얼굴도 아니야 부모 돈으로 사업 해도 하다가 다 말아먹는 중이고
    그건 저 여자도 마찬가지고 그런가봐요.
    양쪽 다 둘 다 비슷하다는 의미.

  • 15. ...
    '26.1.21 12:20 PM (211.112.xxx.69)

    보기 편한 이영애같은 얼굴 ㅎㅎㅎ
    왠만한 연예인들 뜯어 고쳐도 늙은 이영애 얼굴 못따라가는데 ㅎ
    보기 편한 얼굴이 아니고 보기 흔한 얼굴이 아니죠 ㅎㅎ

  • 16. ㅇㅇㅇ
    '26.1.21 12:24 PM (210.96.xxx.191) - 삭제된댓글

    요장면만은 같은 또래로사도 참 추한데...직전에 아들과 싸웠을지. 어찌알까요.

  • 17. ㅇㅇㅇ
    '26.1.21 12:25 PM (210.96.xxx.191)

    요장면만은 같은 또래가 봐도 참 추한데...직전에 아들과 한판 싸웠을지. 어찌알까요. 절대 아들 안보는거 보면

  • 18. ...
    '26.1.21 12:29 P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아들도 뭐 그닥..부모 통제가 그리 싫었음 편안함 부모돈 진작 내려놓고 독립했어야지.

    지가 아쉬우니 가만히 있다가 부자 와이프 만나서 이제 부모 아니어도 뒷배 든든하다 이거죠 ㅎ

    근데 베컴부부 아들 타이틀 아니었어도 그런 결혼 가능했으려나

    가진 스펙이 베컴 빅토리아 부부 아들이라는 건데 ㅎㅎ

  • 19. ....
    '26.1.21 12:30 P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아들도 뭐 그닥..부모 통제가 그리 싫었음 편안함 부모돈 진작 내려놓고 독립했어야지.

    지가 아쉬우니 가만히 있다가 부자 와이프 만나서 이제 부모 아니어도 뒷배 든든하다 이거죠 ㅎ
    그러니 이제 지목소리 낸다 그러고 열받은 시어머니랑 며느리랑 기싸움 하는거.

    근데 베컴부부 아들 타이틀 아니었어도 그런 결혼 가능했으려나

    가진 스펙이 베컴 빅토리아 부부 아들이라는 건데 ㅎㅎ

  • 20. ...
    '26.1.21 12:34 PM (121.134.xxx.179)

    서로 서로 강적을 만났네요.
    업보인지 못된 시어머니가 자기 못지않은
    못된 며느리를 만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ㅋ

  • 21. ....
    '26.1.21 12:39 PM (211.112.xxx.69)

    업보가 아니라
    아들이 말로는 부모 통제가 싫었다고 하지만
    무의식적으로는 안락하고 편안하게 살았다는걸 몸이 알고 있으니
    딱 자기 부모 같이 통제하고 기 쎄지만 돈 많은 여자한테 끌리고 갈아탄거죠.

  • 22. ....
    '26.1.21 12:41 PM (161.142.xxx.60)

    아들도 뭐 그닥..부모 통제가 그리 싫었음 편안함 부모돈 진작 내려놓고 독립했어야지.

    지가 아쉬우니 가만히 있다가 부자 와이프 만나서 이제 부모 아니어도 뒷배 든든하다 이거죠 ㅎ
    그러니 이제 지목소리 낸다 그러고 열받은 시어머니랑 며느리랑 기싸움 하는거.

    근데 베컴부부 아들 타이틀 아니었어도 그런 결혼 가능했으려나

    가진 스펙이 베컴 빅토리아 부부 아들이라는 건데 ㅎㅎ

    2222222222

  • 23. 아들이
    '26.1.21 12:44 PM (124.56.xxx.72)

    강보에 싸여 살아서 저런거죠. 쎈캐 여자 둘 사이에서 쩔쩔매네요

  • 24. ...
    '26.1.21 12:50 PM (211.112.xxx.69)

    그래도 저 아들은 돈 많은 와이프 만나 와이프가 대신 부모랑 맞장 뜨죠.
    돈없는 여자 만났음 와이프까지 시어머니한테 깨갱하면서 사는거죠.
    그래서 돈 뒷배가 최고라는거

  • 25.
    '26.1.21 12:58 PM (125.178.xxx.88)

    저 아들 외모가 딸리는건 빅토리아때문이죠 젊을적에도
    솔직히 못생김쪽 아니었나요 키도작고 삐쩍마른거밖엔없죠
    무능력한건 원래 부모가 너무잘나면 자식이 잘되기힘들어요
    힘의원리예요

  • 26. 젊은여자
    '26.1.21 1:43 PM (219.249.xxx.96)

    예쁘고 젊은 며느리..필요 없다는 거죠

  • 27. ㅇㅇ
    '26.1.21 1:45 PM (61.254.xxx.88)

    결국 절연했다고 하더라고요. 아들내미 늦게라도 편히 살았음 좋겠는데 처가 도 만만치 않은 곳같음

  • 28.
    '26.1.21 2:01 PM (223.38.xxx.13)

    아무리 며느리가 별로라 해도 공공장소에서 저런 행동을 하나요. 어른이 어른답게 처신해야지
    젊을 때부터 언플엔 도가 터서 그렇게 언플만 해대더니 지가 언론에 말하던거랑 다른 팩트도 많고

  • 29. 그냥
    '26.1.21 2:06 PM (110.70.xxx.193) - 삭제된댓글

    나르시시스트

  • 30. 그냥
    '26.1.21 2:08 PM (110.70.xxx.193) - 삭제된댓글

    나르시시스트
    며느리는 발뒤꿈치 동그래서 싫고
    아들 뺏은 도둑년 취급하는
    전형적인 전통 한국 시모인데
    왜 저기 있나요?ㅋㅋ
    정신과 가야 해요.

  • 31. 그냥
    '26.1.21 2:10 PM (110.70.xxx.193)

    나르시시스트
    며느리는 발뒤꿈치 동그래서 싫고
    아들 뺏은 도둑년 취급하는
    전형적인 전통 한국 시모인데
    왜 저기 있나요?ㅋㅋ
    정신과 가야 해요.
    양념소녀 때 쩌리 담당해놓고
    베컴이랑 결혼해서 진짜 셀럽됐는데
    베컴이 보살이다 싶네요.

  • 32. ..
    '26.1.21 2:25 PM (121.182.xxx.113)

    저 여자도 부잣집에 지맘대로 자랏고
    며느리도 금수저 딸
    빅매치.
    아들 결혼식때 기사보니 시에미가 돌아이네요

  • 33. 이상함
    '26.1.21 2:54 PM (58.143.xxx.66)

    가족사진 보면 늘 지만 튀는 옷 입고 가운데 서 있어요. 센터를 못해봐서 센터병 걸림

  • 34. ..
    '26.1.21 3:00 PM (85.255.xxx.40)

    다들 인스타하시나봐요? 페북도 피곤해서 살려두고만 있는 계정인데 인스타할 엄두안 나던데 저 영상 보고 싶네요. 브룩클린은 어쩌다 저리 부잣집에 이쁜 여자랑 결혼했을까요? 친부모가 저리 재벌급 부호인데 유산생각해 거리두고 살아보는게 낫지않을까하는 생각..

  • 35. 재산이
    '26.1.21 3:51 PM (203.232.xxx.34)

    빅토리아는 1조(빅토리아가 패션사업하죠) 정도인데

    브룩클린의 장인은 어마하게 정통 자본가로 영향력도 가문도 대단하다고
    재산 5조정도래요.

    빅토리아 아들이라서 저렇게 연결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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