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들 생리혈 묻은 팬티 처리 방법이 궁금해요

조회수 : 2,948
작성일 : 2026-01-21 11:36:39

전 버리거든요.. 기저귀형으로 해서 거의 생일이 없긴 한데 

한두번씩 날짜 잊고 팬티에 묻히면 

심한건 버리고

작게 묻은건 발을 씻자 정도 뿌려두고 헹궈서 빠는데 

다들 어떻게 빠시나요?

IP : 219.255.xxx.8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1 11:38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심한것도 빡빡 빨면 다 빨리는데 왜 버리시나요?
    보통 묻힌 당일이나 밤새 묻었다면 그 다음날 아침 정도에 빨게 되니 묵은 얼룩도 아니고요.

    저는 비누(전용)로 빨고, 혹시라도 잘 안되는건 혈흔제거 세제 묻혀서 빨아요

  • 2. ???
    '26.1.21 11:38 AM (211.218.xxx.194)

    과탄산 뿌리면 다 해결되지 않나요?
    코피난거랑 다를바 없는데 .

  • 3.
    '26.1.21 11:39 AM (222.120.xxx.110)

    버릴 필요까지는 없는데요.
    찬물로 적당히 씻어내고 과탄산 물에 담가놓으면 금새 깨끗해지던데요.

  • 4. 하늘
    '26.1.21 11:40 AM (115.143.xxx.206)

    발을씻자 쓰세요
    발을씻자인데 인체에서 나오는 분비물은 모두 잘 지워집니다.
    Lg에서 발을 뭘로 생각한건지 .. 생산중단될까 걱정

  • 5. ...
    '26.1.21 11:41 AM (180.70.xxx.141)

    발견하고 갈아입을때 바로 빨라고 잔소리 해 뒀는데
    잘 안해서
    생리혈 있는 팬티 그대로 빨아서 개어 놓은것을
    몇 번 입더니 이제 좀 잘 빨아요ㅎㅎ
    아침에 등교로 바쁠때 부탁하면 간혹 빨아줍니다

  • 6. . .
    '26.1.21 11:42 AM (175.119.xxx.68)

    발씻자 효능 좋아요
    이불어 묻은것도 뿌려서 불린다음 세탁해요

  • 7. ..
    '26.1.21 11:44 AM (211.212.xxx.185)

    찬물에 적당히 헹구고 무궁화표백비누칠해서 물에 담궜다가 대충 비비면 완전 깨끗해지는데 멀쩡한 팬티를 왜 버려요?
    그리고 생리혈묻은 팬티는 아이보고 직접 빨라고 하세요.
    생리혈 묻었다고 멀쩡한 팬티를 버리고 생리혈묻은 팬티도 엄마가 다 처리해주면 아이가 뭘 보고 배우겠어요.
    피묻은 팬티 세탁하고 관리하는거 가르치는 것도 공부만큼 중요한 가정교육입니다.

  • 8. . .
    '26.1.21 11:45 AM (175.119.xxx.68)

    엘지생건은 뿌려쓰는 주방세제도 기름을 녹이던데 그동안 수세미 괜히 사용했어요. 수세미에 기름기 묻으면 수세미도 또 따로 베이킹소다 비누로 세척하고 그랬는데 편해요 진작 쓸걸
    하여간 제품 잘 만드네요

  • 9. ..
    '26.1.21 11:47 AM (211.212.xxx.185)

    뚜껑있는 통을 세면대 바닥에 두고 거기다 담궈두면 여럿이 쓰는 가족화장실이라도 신경쓰이지않아요.

  • 10. ......
    '26.1.21 11:57 AM (175.119.xxx.50)

    효능이 검증된 " 발을 씻자"...를 쓰십시오

  • 11. 근데
    '26.1.21 11:58 AM (211.218.xxx.194)

    오히려 버릴때 버려도 빨아서 말려서 버리지 않나요?

  • 12. ㅇㅇㅇ
    '26.1.21 12:01 PM (210.96.xxx.191)

    약국에서 과산화수소사서 해보세요. 오래된 자국도 뿌렸다가 찬물에 세제로 빨면 되요. 천원인가 하는 과산화수소 효과가 핏자국에는 가장 빨라요.

  • 13. ..
    '26.1.21 12:10 PM (118.235.xxx.166)

    혈액응고된 거라 찬물에 담가두면 혈액은
    다 빠져나가요. 그 다음에 세제 써서 씻으면
    되는데 그대로 버린다니 놀랍네요 ㅜㅜ

  • 14. oo
    '26.1.21 12:13 PM (61.254.xxx.47) - 삭제된댓글

    심하지 않은면
    과산화수소수
    222

    발을 씻자는 냄새가 너무 독해요.

    오염 심한 건 버리고,
    심하지 않으면 과산화수소수,
    약간 누렇지만 버리기엔 아까운 새 옷이나 수건은
    빨아 말린 다음 한 곳에 따로 모았다가
    많아지면 과탄산 조금 넣고 거볍게 삶아주면 완전 깨끗해져요.

  • 15. ..
    '26.1.21 12:14 PM (211.208.xxx.199)

    발을 씻자 쓰시면 돼요.
    효소세제라 잘 분해합니다

  • 16. ditto
    '26.1.21 12:19 PM (82.146.xxx.225) - 삭제된댓글

    굳이 발을 씻자 아니더라도 아무 세제로 빨아도 잘 지워지느데 버리는 건 ㅎㅎㅎ 저는 샤워하면서 샴푸나 바디워시 아무 꺼나 손에 잡히는 걸로 쓱 빨면 깨끗해지던데요 아니면 속옷만 따로 빤다고 모아둔 통에 같이 던져뒀다가 세탁기로 한꺼번에 돌려도 어지간하면 얼룩 다 없어지고 그럼에도 만약에 안 지워지는 얼룩은 따로 과탄산 푼 물에 슬쩍 담궜다 헹궈내면 깨끗해지던데..

  • 17. 으음
    '26.1.21 12:28 PM (58.235.xxx.21)

    버리는건... 손으로 빨기 싫어서..?? 인거같은데 비누나 발을씻자 의미가 있을까요ㅠ
    생리때 저렴한 팬티 입히고 버리거나
    생리혈은 찬물에 바로 담궈두면 잘 지워지는데 좀 지나면 지우기가ㅠㅠ

  • 18. kk 11
    '26.1.21 12:33 PM (114.204.xxx.203)

    면은 삶기도 하고 약품 발랐다가 빨아요

  • 19.
    '26.1.21 12:41 PM (106.101.xxx.250)

    빨아도 얼룩이 남으면 생리할때만 입어도 되고~
    전 오래되거나 더러운 속옷은 모아뒀다 여행가서 입고 버리고 와요 (비닐에 꽁꽁싸서)

  • 20. 아줌마
    '26.1.21 12:43 P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부자신가봐요,
    전 바로 빨거나 딸도 세면대에서 비누 쓱싹 바로 빨아요

  • 21. ..
    '26.1.21 1:04 PM (175.209.xxx.61)

    속옷들 과탄산에 삶으면 깨끗해져요

  • 22. ...
    '26.1.21 1:41 PM (118.235.xxx.35)

    생리혈에는 발을 씻자가 최고입니다.

  • 23. ,,,
    '26.1.21 1:41 PM (61.43.xxx.113)

    결벽증 있어요?
    그걸 왜 버려요?

  • 24. ㅇㅇ
    '26.1.21 2:05 PM (222.99.xxx.172)

    여기서 또 하나 입증되는 발을씻자의 효능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942 저도 주식이야기 주린 2026/01/23 1,105
1787941 성과 없는 장동혁의 단식, 외면받은 한동훈의 사과…野 다시 폭풍.. 안되는집구석.. 2026/01/23 579
1787940 겸공에나오는 하프연주 넘 멋지네요 6 아름다움 2026/01/23 652
1787939 고양이 자동화장실 추천해주세요. 3 ... 2026/01/23 399
1787938 '200억 탈세' 차은우, 입대도 '군대런' 이었나..소속사 &.. 12 그냥3333.. 2026/01/23 3,310
1787937 혹시 외로워서 주식하시는 분 없나요? 20 껄무새 2026/01/23 2,713
1787936 암이신분들 꼭 보세요 6개월 살다던 말기암 환자가 40년을 더 .. 16 ... 2026/01/23 5,582
1787935 운동을 너무 싫어해요 18 ㅇㅇ 2026/01/23 2,063
1787934 곧 10시 당근주스..^^ (품절) 13 111 2026/01/23 1,704
1787933 전문 비자로 온 중국인 IT 관리자 91%는 쿠팡 직원 9 ㅎㅎㅎㅎ 2026/01/23 999
1787932 모두가 주식 얘기할 때 5 주식 2026/01/23 2,286
1787931 동생 사망했다고 연락왔어요 162 위로 2026/01/23 35,396
1787930 포스코홀딩스 갖고 계신 분들... 12 오늘 2026/01/23 2,554
1787929 전주여행 혼자 처음 가려고 해요. 10 ㄹㄹ 2026/01/23 1,215
1787928 부모님 여행 금지어 15계명 4 유리지 2026/01/23 2,734
1787927 길냥이한테 할퀴어서 동네 내과 왔는데 큰 병원으로 가라고 해요 8 길냥이 2026/01/23 1,770
1787926 온수매트 이불처럼 접어놔도 될까요? 2 온수매트(싱.. 2026/01/23 612
1787925 쿠팡 하는 짓이 너무 윤어게인인데요.. 15 .. 2026/01/23 1,303
1787924 이대통령, 다음 목표는 코스닥 3000 달성 언급 3 그냥3333.. 2026/01/23 1,415
1787923 외동 아들집 어때요? 결혼상대로. 25 ..... 2026/01/23 3,605
1787922 "로봇 현장투입 결사 반대"…'아틀라스'에 반.. 24 ........ 2026/01/23 2,823
1787921 카카오페이 두쫀쿠 4 두쫀쿠 2026/01/23 1,367
1787920 박근혜가 국회간 이유..너 단식 그만하고 당장 거기 들어가서 회.. 9 그냥3333.. 2026/01/23 3,678
1787919 80년대 중반 고교 수학에 미적분 있었나요 10 수학 2026/01/23 1,654
1787918 12월 난방비 15000원 나왔어요 ㅋㅋㅋ 2 dd 2026/01/23 3,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