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통화 중 전화오면 어떻게 하시나요

지금에 조회수 : 1,376
작성일 : 2026-01-21 11:15:09

저는 통화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인생사 뭐 급하고 중요한 전화가 있겠어요

그래서 먼저 통화하는 사람에게  집중하고 

 자연스럽게 끊어요 

 

그런데 엄마도 언니도 주변 사람들을 보면 

저에게 전화 먼저 해놓고 

엄마는 다른 형제 전화오면 전화온다고 끊고 

언니도  다른 동생에게 전화 온다고 끊고 

친구 중에는 한명이 전화오면 끊고 다시 한다고 하네요 

 

 

다들 전화 어떻게 받으시나요? 

IP : 49.174.xxx.18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21 11:16 AM (211.193.xxx.122)

    저도 님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남들은 좀 다르게 많이 하죠

    정말 급한 전화를 기다린다면 몰라도

  • 2. ..
    '26.1.21 11:19 AM (39.118.xxx.199)

    남편 전화는 급한 경우가 많아 중간에 양해 구하고 끊고 그렇지 않은 경우엔 원글님처럼..
    근데 황당한 건
    원래 말 많은 사람이 본인이 전화해서 주저리 주저리 혼자서 얘기하다 본인 전화 들어왔다고 끊는 경우.

  • 3. 둥글게
    '26.1.21 11:29 AM (180.228.xxx.184)

    중요도에 따라 다름요.
    가족이나 가까운 사이는 안받고.
    업무상 연락은 상대에게 사정 말하고 받아요.

  • 4. ..
    '26.1.21 11:54 AM (175.119.xxx.68)

    저는 안 받아요.
    끝나고 제가 다시 하면 되니까요

  • 5. 지혜롭지
    '26.1.21 12:03 PM (211.36.xxx.154)

    못해서 그래요
    계몽이 안 돼서

  • 6. 저는
    '26.1.21 12:06 PM (61.84.xxx.224)

    통화중 그런적이많아서

    거의

    잠깐만 전화와서

    끊고 다시할께

    양해구하고 끊어요

  • 7. ㅇㅇ
    '26.1.21 1:54 PM (211.206.xxx.236)

    애초에 통화대기 설정을 해놓지 않았어요
    문제는 이걸 설정해서 쓰는 지인들이 몇 있는데
    한창 얘기하다 잠깐만 하고 통화하는 사람
    있다 할께 하고 끊는사람 있어요
    전자는 기다렸다가 이것도 습관이라 그냥 제가 끊고
    후자는 다시 전화하는 법을 못봤어요
    전 통화중 누가 전화오면 문자로 떠서
    전 통화 끝나고 바로 연락하거든요
    뭘 그렇게 놓치면 안될 전화가 있어 통화대기를 걸어놓는건지
    전 심란해서 하라해도 싫어요

  • 8. 윗님이랑같아요
    '26.1.21 9:05 PM (118.218.xxx.119)

    통화중에는 전화와도 몰라요
    통화끝나면 부재중 문자 뜨면 제가 전화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829 어느 2찍 커뮤의 어이없는 대화 22 ㅇㅇ 2026/01/21 4,188
1780828 아파트 세주고 본인은 6 ㅗㅗㅗㅗ 2026/01/21 3,250
1780827 머리가 너무 시려워요 8 로하 2026/01/21 2,245
1780826 턱이 말년운을 말한다더니 한덕수 33 dd 2026/01/21 16,906
1780825 요리할 때 간은 뭘로 하세요? 6 ㅇㅇ 2026/01/21 1,685
1780824 집에서 끓인 도가니탕 냉장보관 얼마나 가능해요 1 ㅇㅇ 2026/01/21 545
1780823 자희 시가 나쁜 유전? 5 ... 2026/01/21 2,676
1780822 B형독감 유행인가요? 8 우행 2026/01/21 2,435
1780821 상속된집 누수책임 누구에게 있을가요 18 상속 2026/01/21 3,879
1780820 집 짓고 있는데 고임금기술자가 다 중국인들이예요 8 건축주 2026/01/21 2,776
1780819 이잼은 민주당에서도 죽이려했고 국짐에서도 죽이려했다 10 2026/01/21 1,211
1780818 수원역(ktx)에 딸아이 데려다줘야하는데 택시 승강장.... 5 수원역(kt.. 2026/01/21 1,806
1780817 60대에 부모님 돌아가시면 고아가 되는건가요? 37 ㅇㅇ 2026/01/21 6,014
1780816 으어 한덕수 징역 23년.. 10 .. 2026/01/21 3,061
1780815 장동혁 왜 저러는거예요? 16 ..... 2026/01/21 3,968
1780814 근데 베컴 장남 처 니콜라 너무 예쁘지 않아요? 15 2026/01/21 5,035
1780813 "MB측 , 이만희에게 당원 요청" ..이해관.. 12 한그루 2026/01/21 1,925
1780812 내란 판결 전이라 내란수괴라 못 부른다는 사람들 3 ... 2026/01/21 928
1780811 통화 중 다른 전화 받는 것에 대해 3 2026/01/21 1,095
1780810 양두구육이 신천지특검 반대하는 이유가 있었군요 5 입벌구 2026/01/21 1,183
1780809 평생 나랏밥만 먹는 덕수 12 ㅇㅇ 2026/01/21 1,718
1780808 이대통령님 현재 부동산 상황은 이미 사회적 문제가 되고도 남았습.. 8 ... 2026/01/21 1,879
1780807 쌀품종 질문드립니다. 3 ▪︎▪︎▪︎.. 2026/01/21 818
1780806 박은정의원님 24 말로 다 못.. 2026/01/21 3,134
1780805 한덕수 징역23년 민주당 법사위원들 반응 (영상) 8 ... 2026/01/21 2,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