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통화 중 전화오면 어떻게 하시나요

지금에 조회수 : 1,393
작성일 : 2026-01-21 11:15:09

저는 통화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인생사 뭐 급하고 중요한 전화가 있겠어요

그래서 먼저 통화하는 사람에게  집중하고 

 자연스럽게 끊어요 

 

그런데 엄마도 언니도 주변 사람들을 보면 

저에게 전화 먼저 해놓고 

엄마는 다른 형제 전화오면 전화온다고 끊고 

언니도  다른 동생에게 전화 온다고 끊고 

친구 중에는 한명이 전화오면 끊고 다시 한다고 하네요 

 

 

다들 전화 어떻게 받으시나요? 

IP : 49.174.xxx.18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21 11:16 AM (211.193.xxx.122)

    저도 님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남들은 좀 다르게 많이 하죠

    정말 급한 전화를 기다린다면 몰라도

  • 2. ..
    '26.1.21 11:19 AM (39.118.xxx.199)

    남편 전화는 급한 경우가 많아 중간에 양해 구하고 끊고 그렇지 않은 경우엔 원글님처럼..
    근데 황당한 건
    원래 말 많은 사람이 본인이 전화해서 주저리 주저리 혼자서 얘기하다 본인 전화 들어왔다고 끊는 경우.

  • 3. 둥글게
    '26.1.21 11:29 AM (180.228.xxx.184)

    중요도에 따라 다름요.
    가족이나 가까운 사이는 안받고.
    업무상 연락은 상대에게 사정 말하고 받아요.

  • 4. ..
    '26.1.21 11:54 AM (175.119.xxx.68)

    저는 안 받아요.
    끝나고 제가 다시 하면 되니까요

  • 5. 지혜롭지
    '26.1.21 12:03 PM (211.36.xxx.154)

    못해서 그래요
    계몽이 안 돼서

  • 6. 저는
    '26.1.21 12:06 PM (61.84.xxx.224)

    통화중 그런적이많아서

    거의

    잠깐만 전화와서

    끊고 다시할께

    양해구하고 끊어요

  • 7. ㅇㅇ
    '26.1.21 1:54 PM (211.206.xxx.236)

    애초에 통화대기 설정을 해놓지 않았어요
    문제는 이걸 설정해서 쓰는 지인들이 몇 있는데
    한창 얘기하다 잠깐만 하고 통화하는 사람
    있다 할께 하고 끊는사람 있어요
    전자는 기다렸다가 이것도 습관이라 그냥 제가 끊고
    후자는 다시 전화하는 법을 못봤어요
    전 통화중 누가 전화오면 문자로 떠서
    전 통화 끝나고 바로 연락하거든요
    뭘 그렇게 놓치면 안될 전화가 있어 통화대기를 걸어놓는건지
    전 심란해서 하라해도 싫어요

  • 8. 윗님이랑같아요
    '26.1.21 9:05 PM (118.218.xxx.119)

    통화중에는 전화와도 몰라요
    통화끝나면 부재중 문자 뜨면 제가 전화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191 이런것도 사주탓 2 쫄보 2026/02/19 1,755
1789190 쉬운 게 없네요. 먼지 2026/02/19 1,859
1789189 우와~ 외국인 부동산 규제 들어가는 이재명 대통령 29 .. 2026/02/19 6,782
1789188 성심당 줄 서있는 사람들 보고 불효자들이라고 18 A 2026/02/19 7,393
1789187 그래도 지귀연 판사 14 만다꼬 2026/02/19 4,978
1789186 보검매직컬 댕겨옴 7 원글 2026/02/19 4,548
1789185 봉지욱이 공개한 리박스쿨 블랙리스트 명단. JPG 22 ........ 2026/02/19 3,748
1789184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분명해진 내란, 모호한 판결.. 3 같이봅시다 .. 2026/02/19 1,144
1789183 한동훈 페북 - “尹노선은 패망의 길...이제 현실을 직시해야”.. 12 ㅇㅇ 2026/02/19 2,363
1789182 오세훈 “강북 개발에 16조 투입”…교통망 확충·산업거점 조성 13 ... 2026/02/19 2,655
1789181 발레리나 플랫슈즈 7 .. 2026/02/19 2,015
1789180 손안씻고 요리재료 만지는거 ㅜㅜ 7 코코아 2026/02/19 2,799
1789179 정청래 대표 - 곧 내란범 사면금지법을 통과시키겠다. 34 ㅇㅇ 2026/02/19 3,859
1789178 노스페이스 눕시도 아울렛에 있나요? 1 노페 2026/02/19 1,624
1789177 한화솔루션 매도하셨나요? 5 .. 2026/02/19 4,120
1789176 실비 치과 보상 2 행복만 2026/02/19 1,597
1789175 언제까지 처웃냐? 1 .... 2026/02/19 1,939
1789174 자매가 가까이 살면 미혼 동생 음식 책임지나요? 37 여동생 2026/02/19 6,210
1789173 오줄없다, 뜻 아시나요 15 .. 2026/02/19 3,484
1789172 검찰, 해킹당한 400억원대 비트코인 되찾았다? 4 이걸믿으라고.. 2026/02/19 4,114
1789171 외신들, 윤석열 무기징역 긴급 타전. "한국정치위기 한.. 2 ㅇㅇ 2026/02/19 3,393
1789170 인간 이해의 폭 3 ... 2026/02/19 1,729
1789169 충주맨.. 일반인 관점에서 같은 공무원 시기니 어쩌니 2026/02/19 2,151
1789168 김치 택배보낼때 김치통&지퍼백 어떤게 더 안전할까요? 7 ... 2026/02/19 1,744
1789167 명절 끝이라 음식 싸온 것 잔뜩 있는데 11 ... 2026/02/19 4,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