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 대여는 크고 무겁고해서
하나 사려고 알아보고 있어요.
치매라서 혼자 끌고 작동하실 수는 없고 보호자가 끌어야만해요.
바퀴큰 휠체어 말고 유모차처럼 작은것으로 사도 될까요? 보행기 말고 휠체어요.
휠체어 대여는 크고 무겁고해서
하나 사려고 알아보고 있어요.
치매라서 혼자 끌고 작동하실 수는 없고 보호자가 끌어야만해요.
바퀴큰 휠체어 말고 유모차처럼 작은것으로 사도 될까요? 보행기 말고 휠체어요.
노인이더라도 몸무게가 있으니 작은건 무게감당이 안될겁니다
일반보다 그나마 가벼운 경량 휠체어 있어요
그걸로 하세요
경량이더라도 10키로 정도는 나갈겁니다
유모차 같이 단순한 휠체어는 잠깐 잠깐 이동수단으로 괜찮으나
오래 타고 있기는 좀 그럽습니다
가족이 다리수술했을때
병원 훨체어 써보고
퇴원해서는 근처 복지관에서 대여해서 써봤는데
바퀴가 얇은 복지관께 이동시키기 훨씬 힘들었어요.
가능하면 직접 사람 태우고 끌어보고 구매하세요.
(원글이)
아..그렇겠군요.
아기가 되어버려 휠체어에 타도 누군가의 도움없이는 1미터도 이동이 어려운상태라..바퀴작은게 낫지않을까 생각했는데..
보통 20키로전후고 작은바퀴는 10키로전후 되더라고요.
차에 싣고 내리는게 무겁고 힘들까봐 가벼운거로 생각했는데 정작 타야하는 입장을 고려하지 못했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아는분이
저것들 대여를
업으로 하는데요
대여도 알아보세요.
평지에서는 괜찮은데 조금이라도 경사지면
엄청 힘들어요. 특히 앉으신 어르신이 몸무게가 많이 나가면
위험하기도 하고요.
못걸으면 많이 못타요. 병원갈때 말고는 탈일이 없어요
도로에서도 위험하고요 저라면 대여 하겠어요
댓글에 대여 이야기가 많은데
등급을 받으셨으면 복지용구대여로 하심 되는데
그곳에 있는 휠체어들은 엄청 무겁습니다
차에 실을일이 없다면 모를까 비추예요
그러니 십만원대 경량으로 하나 사는게 제일 좋아요
제가 앉았다가 잎으로 수그러다 넘어질뻔
허리골절 엄마도 일어나다 미끄러져 뒤로 나동글고 바로 옆에 히터켜놓았는데 정말 위험할뻔 ㅠ
가벼운건 더 그럴듯한데요
제가 엄마때문에 휴대용 휠체어 사서 쓰고있어요. 차트렁크에 넣을수있는거로 샀는데 일장일단이 있어요.
장점-접어서 트렁크적재가능/ 캐리어처럼 끄는 손잡이가 있어서 접은 후 손잡이를 꺼내서 끌고다닐 수 있음/휠체어에 안전벨트가 있어서 엄마몸을 고정할수있어요
단점-경량이라고해서 샀지만 그 자체도 좀 무거워요./제가 구매한건 의자가 좀 높아서 안정성이 떨어져요/바퀴가 작고 딱딱한 소재라 바닥이 고르지 않으면 승차감이 많이 떨어져요/바닥에 턱이 있으면 스무스하게 넘어가기 어려워요/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분이 타면 오르막은 못올라가요/제가 산건 손잡이가 공항에 캐리어카트같은 바 형태라서 휠체어를 제어하기가 조금 힘들어요
그래도 엄마가 걷기 힘들어하시거나 나거기 싫어하실때 평지에서 슝 하고 밀고다니면 편합니다.
어머니가 저체중이시면 복지용구 10kg~11kg 정도 되는
경량형 대여하심 될 것 같아요
이전에 15키로 정도 되는 걸 사용했었는데 차에 싣고 빼는 게 너무 힘들어서 경량형으로 바꿨더니 그나마 좀 수월하더라고요
어머니가 저체중이시면 복지용구 10kg~11kg 정도 되는
경량형 대여하심 될 것 같아요
이전에 15키로 정도 되는 걸 사용했었는데 차에 싣고 내리는 게 너무 힘들어서 경량형으로 바꿨더니 그나마 좀 수월하더라고요
당근에서 4만원에 삿습니다
15년 전이라 지금은 변했을텐데요
휠체어 오래 사용한 사람 판매하는 사람과도 대화해 보세요
재질이 가볍고 탄탄한 소재로 만든 제품은 자전거 비싼거처럼 비싸요
휠체어 판매 제작하는 곳 가면 맞춤도 가능햐요
바퀴는 크게하고 앉는 부분을 몸을 재서 약간 여유 두고 제작해요
쇠부분 비닐(앉는 부분 등쪽)도 재질에 따라 가격 다르고 병원 입원 할때도 쓰실거면 링거대 꼽을수 있게 하세요
남이 타고 있는 휠체어도 유심히 보고 검색도 해보고 공부해서 구입 하세요
잠깐 외출용으로 사실거면 의료기구 파는 가게에 가서 제일 싼거 말고 그 위 제품으로 비교해 보고 사세요
타고 앉아서 발 올리는 것도 불편하지 않는걸로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