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언니가 요보사 자격증을 땄는데

한심 조회수 : 4,288
작성일 : 2026-01-21 10:05:25

4급 엄마 모신다고요. 재가로 하면 몇십 나온다고요. 요보사 따는 3개월 제가 모셨고요. 요보사 따고 모셔가더니 힘들다고 못한다 해서 제가 다시 모셔왔고요. 차라니 내가 딸것을. 엄마 모시면서도 혜택이 없어요. 내가 지금 따자니 엄마 돌볼 사람 없어 안되고요. 되는 일이 없는 느낌입니다

IP : 223.38.xxx.4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6.1.21 10:09 AM (175.211.xxx.92)

    노치원 잠깐씩 보내시고 요양보호사 따면 안되나요?
    그게 어차피 모시는거라도
    수당이라도 받으면 심적으로 좀 낫다더라고요.

  • 2. ..
    '26.1.21 10:10 AM (58.228.xxx.67)

    엄마를 24시간 돌볼정도로 엄마가
    상태가 많이.안좋으신가요
    요양사를 부르세요
    요양사 자격증 딸 동안만요

  • 3. 그럼
    '26.1.21 10:10 AM (14.55.xxx.159)

    당근 그동안이라도 어니가 봐야죠 안된대요?

  • 4. 에효
    '26.1.21 10:18 AM (211.234.xxx.113)

    장기적으로 생각하세요. 치매가 있슴
    넘 힘들어요. 사고도 많이생기고~~
    그게 아니라면 요보사 따는것도. 괜찮을듯~~

  • 5. 분홍
    '26.1.21 10:20 AM (222.101.xxx.176) - 삭제된댓글

    요보사 따는 동안 주간보호센터에 보내세요
    저녁까지 드시고 오셔서 나아요
    나중에 후회해요
    얼른 따세요

  • 6. 분홍
    '26.1.21 10:25 AM (222.101.xxx.176) - 삭제된댓글

    가족요양 한다고 요보사 자격증은 따지 마세요
    나중에 가족들한테 가스라이팅 당하고요
    몸도 망가지고 후회해요
    요보사 자격증 따서 차라리 다른분 재가 하세요
    주5일만 해도 70만원 넘는데
    가족요양하면 20만원밖에 못받아요

  • 7. 얼른
    '26.1.21 10:26 AM (112.164.xxx.236)

    저도 얼른 따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65세 넘으시면 80쯤 나올겁니다, - 그렇게 들었어요

  • 8. ??
    '26.1.21 10:36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평생 원글님이 모실 생각이시고 그렇게 할 만하신가요?
    언니는요? 아무것도 안해요?
    요보사 따놓고도 돈 나오는데도 못모신다는건
    그만한 이유가 있을텐데요

  • 9. ..
    '26.1.21 10:44 AM (39.115.xxx.132)

    얼른님 부부간 간병은 그정도
    나오는데 자녀가 간병하면
    30정도밖에 안된다고 들었는데
    달라졌나요?

  • 10.
    '26.1.21 10:50 AM (124.49.xxx.205)

    저 하고 있는데 30초반 나와요

  • 11. 결혼하면
    '26.1.21 10:54 AM (118.235.xxx.114)

    못모시는거 아닌가요? 남편이 나 전업하고 부모 모실래 해도 찬성인가?

  • 12. 주중에
    '26.1.21 11:48 AM (116.41.xxx.141)

    요보오시고 가족은 주말에 하고 이건 안되는거죠

  • 13. ..
    '26.1.21 11:59 AM (211.235.xxx.141)

    언니가 자격증으로 아버지 케어하는데
    3급인데 8~90만원 나온다고 들었음ㆍ

  • 14. 이왕
    '26.1.21 12:11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모시는거 한달에 얼마라도 받으세요
    한달이면 따지 않나요?
    저 하고 있는데 33만원 받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379 저도 명절 친척 세컨드 이야기 4 명절 2026/02/22 3,988
1789378 누군가 두쫀쿠의 맛을 13 . . . 2026/02/22 4,651
1789377 갑자기 콜라겐 화장품만 잘 받는데요 1 ........ 2026/02/22 1,547
1789376 주식 얘기 많이 올라 와서 저는 인덱스 펀드 적립식 2007년 .. 4 .. 2026/02/22 2,790
1789375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12 루이이모 2026/02/22 4,685
1789374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9 ㅇㅇ 2026/02/22 3,117
1789373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4 다행 2026/02/22 1,939
1789372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41 ㅇㅇ 2026/02/22 7,203
1789371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6 ,. 2026/02/22 1,968
1789370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13 몰라 2026/02/22 3,198
1789369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9 ........ 2026/02/22 2,660
1789368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5 ㅇㅇ 2026/02/22 1,574
1789367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11 oo 2026/02/22 4,525
1789366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1 궁금이 2026/02/22 1,121
1789365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11 ..... 2026/02/22 2,792
1789364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9 2026/02/22 3,860
1789363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47 자발노예 2026/02/22 4,469
1789362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6 2026/02/22 2,118
1789361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19 ㅇㅇ 2026/02/22 1,715
1789360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4 간절한기도 2026/02/22 1,595
1789359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47 스트레스 2026/02/22 12,970
1789358 친정, 시가 톡방 안들어가는 분 계신가요? 12 느티 2026/02/22 1,762
1789357 지석진 진짜 동안인것 같아요 14 ㅓㅏ 2026/02/22 4,107
1789356 남편이 응급실 가자니까 말을 안듣는데요 35 ㅇㅇ 2026/02/22 7,038
1789355 etf, 펀드, 채권에 대한 제미나이의 대답인데, 현실성이 있는.. 3 ㅇㅇ 2026/02/22 2,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