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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요보사 자격증을 땄는데

한심 조회수 : 4,066
작성일 : 2026-01-21 10:05:25

4급 엄마 모신다고요. 재가로 하면 몇십 나온다고요. 요보사 따는 3개월 제가 모셨고요. 요보사 따고 모셔가더니 힘들다고 못한다 해서 제가 다시 모셔왔고요. 차라니 내가 딸것을. 엄마 모시면서도 혜택이 없어요. 내가 지금 따자니 엄마 돌볼 사람 없어 안되고요. 되는 일이 없는 느낌입니다

IP : 223.38.xxx.4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6.1.21 10:09 AM (175.211.xxx.92)

    노치원 잠깐씩 보내시고 요양보호사 따면 안되나요?
    그게 어차피 모시는거라도
    수당이라도 받으면 심적으로 좀 낫다더라고요.

  • 2. ..
    '26.1.21 10:10 AM (58.228.xxx.67)

    엄마를 24시간 돌볼정도로 엄마가
    상태가 많이.안좋으신가요
    요양사를 부르세요
    요양사 자격증 딸 동안만요

  • 3. 그럼
    '26.1.21 10:10 AM (14.55.xxx.159)

    당근 그동안이라도 어니가 봐야죠 안된대요?

  • 4. 에효
    '26.1.21 10:18 AM (211.234.xxx.113)

    장기적으로 생각하세요. 치매가 있슴
    넘 힘들어요. 사고도 많이생기고~~
    그게 아니라면 요보사 따는것도. 괜찮을듯~~

  • 5. 분홍
    '26.1.21 10:20 AM (222.101.xxx.176)

    요보사 따는 동안 주간보호센터에 보내세요
    저녁까지 드시고 오셔서 나아요
    나중에 후회해요
    얼른 따세요

  • 6. 분홍
    '26.1.21 10:25 AM (222.101.xxx.176)

    가족요양 한다고 요보사 자격증은 따지 마세요
    나중에 가족들한테 가스라이팅 당하고요
    몸도 망가지고 후회해요
    요보사 자격증 따서 차라리 다른분 재가 하세요
    주5일만 해도 70만원 넘는데
    가족요양하면 20만원밖에 못받아요

  • 7. 얼른
    '26.1.21 10:26 AM (112.164.xxx.236)

    저도 얼른 따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65세 넘으시면 80쯤 나올겁니다, - 그렇게 들었어요

  • 8. ??
    '26.1.21 10:36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평생 원글님이 모실 생각이시고 그렇게 할 만하신가요?
    언니는요? 아무것도 안해요?
    요보사 따놓고도 돈 나오는데도 못모신다는건
    그만한 이유가 있을텐데요

  • 9. ..
    '26.1.21 10:44 AM (39.115.xxx.132)

    얼른님 부부간 간병은 그정도
    나오는데 자녀가 간병하면
    30정도밖에 안된다고 들었는데
    달라졌나요?

  • 10.
    '26.1.21 10:50 AM (124.49.xxx.205)

    저 하고 있는데 30초반 나와요

  • 11. 결혼하면
    '26.1.21 10:54 AM (118.235.xxx.114)

    못모시는거 아닌가요? 남편이 나 전업하고 부모 모실래 해도 찬성인가?

  • 12. 주중에
    '26.1.21 11:48 AM (116.41.xxx.141)

    요보오시고 가족은 주말에 하고 이건 안되는거죠

  • 13. ..
    '26.1.21 11:59 AM (211.235.xxx.141)

    언니가 자격증으로 아버지 케어하는데
    3급인데 8~90만원 나온다고 들었음ㆍ

  • 14. 이왕
    '26.1.21 12:11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모시는거 한달에 얼마라도 받으세요
    한달이면 따지 않나요?
    저 하고 있는데 33만원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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