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질염 문의드려요

ufg 조회수 : 1,627
작성일 : 2026-01-21 08:23:02

가려워서 지난주에 카네스텐 한번 넣는 고용량을

넣었는데 안낫네요.

한번 더 넣어야 할까요?

산부인과 가기싫어 최대한 약으로 해결하고 싶은데요

IP : 58.225.xxx.20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1 8:33 AM (118.130.xxx.125) - 삭제된댓글

    제가 그랬어요.
    저녁이면 더 가려워 괴로웠는데 질유산균 4,5년 복용하니 괜찮아졌어요.
    이삼일 먹으니 괜찮아 중단하면 며칠후 또 그러고...
    자신에게 맞는 여성유산균이 있는것 같아요.
    가격이 만만치않아 망설이다가 장기복용했는데
    효과 봤어요. 지금은 끊은지 일년쯤 되었어요.

  • 2. ㅇㅇ
    '26.1.21 8:50 AM (1.243.xxx.125)

    산부인과를 가세요 병을 키우지 말고요

  • 3. ...
    '26.1.21 8:53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산부인과 가서 해결하는 게 낫겠네요.
    STD 검사를 해서 정확히 낫게해야지요

  • 4. ...
    '26.1.21 8:54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다른 사람 말 듣는 것보다, 여기 댓글.
    그 정도면 차라리 산부인과 가서 진료 보고 STD검사하고 약 복용하는게 낫겠네요.
    산부인과 가는 거 좋아하는 사람 없어요.
    내 몸을 위해 가는 거예요.

  • 5. 질염
    '26.1.21 9:31 AM (218.51.xxx.143)

    저도 질염으로 카네스텐연고를 처방받아 한달 가까이 가려울때마다 발랐는데 전혀 좋아지지 않았어요.
    그런데 산부인과 진료받으니 라벤다라는 연고를 처방받았는데 하루만에 가려움이 싹 사라졌어요.

  • 6. 새들처럼
    '26.1.21 10:21 AM (175.117.xxx.172)

    병원 하루만 가도 거짓말처럼 괜찮아질텐데 내가 그동안 왜 그 고생을 했나 싶을걸요

  • 7. ㅁㄱㅁㅁㄱ
    '26.1.21 10:30 AM (121.175.xxx.132)

    키우지 말고 걍...병원 가세요..

  • 8. 진주귀고리
    '26.1.21 10:59 AM (61.39.xxx.138)

    증상에따라 듣는약이 달라요.
    제 경험상 카네스텐질정은 칸디다성 질염에 효과가 좋았고 세균성질염에는 지노베타딘질정이 잘 들었어요.

  • 9. ㅡㅡ
    '26.1.21 11:15 AM (175.127.xxx.157)

    참고만 하세요
    오아시스에서 파는 라엘 질건강 프로바이오틱스 있어요
    아침마다 공복에 먹는데 효과 있어요
    리뷰 읽어보세요 많은 분들이 효과 보더라고요

  • 10.
    '26.1.21 12:45 PM (220.86.xxx.203)

    질염이 몇 년 반복되어 결국 병원 갔고 검사까지 했는데 수영이나 샤워 후 습기를 꼼꼼히 다 잘 닦으라고 하시더군요.
    연고 몇 번 안 바르고 의사가 시킨 대로 열심히 닦았어요.
    이후 질염 없구요.
    그 질염 때문에 비싼 여성용 유산균도 꾸준히 사 먹었는데 효과 별무...의사 말로는 그거 소용없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439 결혼할 때 100만원.. 16 .. 2026/02/17 6,319
1788438 을지로 광화문 시청 근처 진짜 맛있는 커피 찾아요 13 ... 2026/02/17 3,353
1788437 아니 근데 저는 저말고 다른 사람이 제 살림 만지는거 싫던데 19 adler 2026/02/17 4,431
1788436 뭔 식세기만 있으면 만능인 줄 아나 12 2026/02/17 4,822
1788435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3 2026/02/17 3,683
1788434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17 .. 2026/02/17 3,859
1788433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5 윷놀이,고스.. 2026/02/17 1,376
1788432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15 ㅁㅁ 2026/02/17 3,389
1788431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13 2026/02/17 4,175
1788430 정은 시어머니가 많네요. 21 ... 2026/02/17 6,488
1788429 운전많이 한 날이 가장 피곤해요. 육상 2026/02/17 1,728
1788428 아는언니 명절에 큰형님이랑 대판했다네요 73 ㅎㅎ 2026/02/17 27,705
1788427 올사람도 없는데 맛없는 차례음식 만드는 친정엄마 11 희망봉 2026/02/17 5,307
1788426 친정가는데 밥하시는 6 밥밥밥 2026/02/17 3,307
1788425 멀쩡한 자식이 저뿐인거 같은데 5 .... 2026/02/17 3,901
1788424 인구가 계속 줄면 17 ㅁㄴㅇㅈㅎ 2026/02/17 3,956
1788423 콤팩트(프레스트파우더) 추천부탁드립니다 5 콤팩트 2026/02/17 2,004
1788422 내용 펑 16 세뱃돈 2026/02/17 3,623
1788421 조의금 5 00 2026/02/17 1,755
1788420 동남아 미등록 아동한테 세금이 쓰입니다. 50 굳이왜 2026/02/17 4,855
1788419 이제 더 추울 일 없겠죠? 5 봄오세요 2026/02/17 3,243
1788418 전찌개 맛없는분도 있나요? 26 전찌개 2026/02/17 3,351
1788417 잘못 키웠어요 28 내 발등 2026/02/17 7,541
1788416 쉬니까.시간이 너무 빨라요 ㅠㅠ 시간아 멈추어다오 오늘 2026/02/17 1,124
1788415 내일 옷차림 코트 vs 무스탕 3 ㅌㅌ 2026/02/17 2,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