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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귀 같은데 명언인지

... 조회수 : 1,389
작성일 : 2026-01-21 03:28:50

녹슨 자전거 체인도 밀어보니

아직 굴러갔다 멈춘 게 아니라

기다리고 있었던 거였다

지인이 카톡 프사 감성글귀

올린건데요

읽어보고 되새겨보니

정말 딱 맞는 글귀 같은데

깊이 있게 해석하면 무슨 뜻일까요

 

IP : 61.79.xxx.22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
    '26.1.21 4:19 AM (221.147.xxx.127)

    고물이라 여겨 쓰지 않고 밀쳐두었던
    녹이 슨 자전거를 밀어보니 아직 굴러갔다
    멈춘 게 아니라 쓰임이 되기를 기다리고 있던 거였다

    나이든 이들, 나이든 것들도 쓰여지고 싶어한다
    그들의 체인은 돌아갈 수 있다
    고물로만 보고 한데에 버려두지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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