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보신 하라고 위로금을 보내려는데,
50은 너무 적은가요?
저도 돈 많으면 더 많이 보내고 싶은데, 100 맞추자니 좀 부담이라서요.
몸보신 하라고 위로금을 보내려는데,
50은 너무 적은가요?
저도 돈 많으면 더 많이 보내고 싶은데, 100 맞추자니 좀 부담이라서요.
우리가 글쓴님 경제상황을 어찌 아나요
100이 부담이면 적게해야죠
남들이 괜찮다고 해야 안심인가봐요
하세요. 또 한 번 주고 끝날 일이 아닐 수도 있구요.
그게 아니고, 이런일로 위로금 보내는건 처음이라 얼마해야 하나 싶어서 그래요.
좋은말 쓰기 싫으면 그냥 지나가세요.
50 안 적어요
저도 동서가 50 주었는데 눈물 나게 고마웠어요
사실 실비보험 있어서 크게 돈 들 일은 없었어요.
형편껏 님. 그러게요.. 저도 드는 생각이 하신 말씀과 비슷한 생각이 들기도 해서요.
이런 경우로 봉투는 처음이라..
50이면 성의표시하는 데는 충분하죠. 요즘은 보험도 많고, 사정들도 다 다르고 그러니, 돈 액수보다는 표현하는 마음이 고맙다고 생각하는 편이죠.
끝나지 않을거라는거 생각하셔야죠
30도 고마워요.
물어볼필요가 없는거에요 윗댓글처럼 형평껏 님 마음의 표시지 액수에 정답이 있나요?
부담이란 생각 들면 그만큼 안하면 되요
에 맞게 하세요.
계속 해야할 것 같으면 첨부터 큰액수 보내지 마세요.
괜히 이후에 기대감만 커져요. ㅜ
괟챦아요. 50이면 어떻고 100이면 어떤가요?
그 마음이 고마운거죠.
아주 부자 아닌 이상
너무 고마워하겠죠.
서민들이면 30도 괜찮아요.
저희야 원글님 형편을 잘 모르지만
형제분은 원글님 사정을 조금이라도 알겠지요.
그러니 이렇게 더 주고 싶어도 넉넉치 못해 안타까운 마음까지 다 전해질 거에요.
형제분 잘 나으시길 빕니다.
큰병ᆢ
저라면 백 줄거예요ㆍ
마음이 고맙지 액수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한번으로 끝나지 않을거라는거 생각하셔야죠 2222222
틈틈이 챙겨야 해요
오래 갈거니깐
너무 무리해서 한번에 하지말고 틈틈이
아니, 댓글중 안좋은말 있어요?
100 은 부담되면 님이 하고 싶은대로 50 하면 되지, 50도 큰돈이다 이런말 듣고 싶은거예요?
못된것들 있네. 점심에 뭐 잘못 드셨나
형편껏하심됩니다
저는동생들 수술했을때 많이들보태줬습니다
제가수술할일생기니 동생들도 그들형편에
맞춰 주는동생들도있고 직접와서 몇차례 비싼밥사주고가는동생들도있고 모든게 케바케입니다
진심걱정해주는마음이 크다면 금액은 중요치않아요
그냥 20 정도 보내고,
나중에 또 보내고 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수술비 보내는 거면 모를까 100은 과한 듯요
그 마음이 소중한거 같아요. 50정도도 너무 감사할 거 같아요
한번으로 안끝난다는 분들은 주기 싫은 배우자 분들인듯.
저 수술할때 형제에게 돈 못 받았어요
그래도 하나도 서운하지 않았어요
걱정해주는 마음만으로도 고맙죠
30도 받는사람 입장에선 감사할겁니다
윗분들중 머리굴려서 나중일 까지 생각 마시고
본인 진심으로 형편껏 하심 될듯해요
뭐든 계산적으로 머리 굴리면 상대방도 그 마음 그대로
전해진답니다
이번에 엄마가 아프시니 알겠더라구요. 그냥 들여다 보는 사람, 오지도 않는 사람, 생각보다 너무 많은 위로금을 주는 사람.... 그냥 모두 다 이해가 갑니다. 그냥 눈치 보지 마시고 님 형편껏 하심 됩니다.
울언니 6년전 말기암 진단받고 34개월 살다 갔어요
현금으로 100 200 씩 몇번 보내 천만원쯤 갔어요
파트타임하고 있어서 돈걱정 안하고 보냈어요
언니 아프니 애둘 돌보느라 직장그만둔게 처음으로
쬐금 후회가 되었어요
한달에 한번씩 반찬 만들어 택배 보냈어요
5자매인데 언니 위해 다 자기몫 최선을 다했어요
남자형제는 그간 아무 관심표현없다가 호스피스가니
들여다 보았어요
그저 고마울 듯 합니다. 찾아와 주는 것만으로도요.
아 그리고 위에 언니에게 반찬 만들어 보내신 자매분...감동이에요...
여력이 되는 만큼 하는거죠
가족이 아프면 진짜 맘이 찢어지죠..댁에 평화가 깃들길 바래요
오십 생각했음 주시고 가능하면 환자 먹을 반찬도
챙겨서 들여다 보시면 고마워 할 듯요.
돈이 필요한집은 금액 신경쓰고.
병원비 걱정없는집은 적당한 선에서.
다음에 또 주더라도.
백만원이면좋죠 형제인데
백만원 하세요
큰 병 걸려보니
마음만큼 성의표시 하더라구요
그래서 섭섭한 마음도 들었어요
30했다가 주고도 욕먹었어요
제가 아버지 유산을 언니한테 많이 양보한 직후라 저는 현금이 없고 언니는 많았을 때거든요.같이 걱정하고 위로해주고 음식해다 주고 했지만 목돈을 줄 생각은 못햇어요. 더군다나 손위니까요. 근데도 그렇게 섭섭했다네요. 몸이 아프니 마음도 약했나보다 싶기도 하고 사람 욕심은 끝이 없구나 싶기도 하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3126 | 증여세 때문에 환장하겠네요 36 | 답답 | 2026/02/07 | 17,984 |
| 1793125 | 이틀만에 주식 -2000만원 10 | 청담사거리 | 2026/02/07 | 5,044 |
| 1793124 | 비행기를 15시간 타고 가는데 18 | ... | 2026/02/07 | 3,625 |
| 1793123 | 예약주문 하면 8시 체결되는거 아닌가요 2 | ... | 2026/02/07 | 1,295 |
| 1793122 | 여자에게 집이 필요하다 27 | 집집 | 2026/02/07 | 2,945 |
| 1793121 | 소규모 정형외과에서도 골다공증 검사 가능한가요? 4 | ... | 2026/02/07 | 753 |
| 1793120 | 구금된 이하상 근황ㅋㅋ 18 | 개독은사회문.. | 2026/02/07 | 4,060 |
| 1793119 | 부자가 될 수 있었던 세 번의 기회 9 | 0011 | 2026/02/07 | 4,513 |
| 1793118 | 쌩뚱맞게 강남 이사가자고 난리 23 | 아고... | 2026/02/07 | 3,956 |
| 1793117 | 올림픽 하는것 같지가 않네요. 9 | ㅁㅁ | 2026/02/07 | 2,428 |
| 1793116 | 트럼프 밤새워 sns 폭주 17 | ㅉ | 2026/02/07 | 9,757 |
| 1793115 | 어느 TK 출신 남자의 신세타령.jpg 17 | 어쩌라고 | 2026/02/07 | 3,219 |
| 1793114 | 지금 서울가는 ktx 열차안인데 18 | 서울행 | 2026/02/07 | 14,025 |
| 1793113 | 짠 동치미 끓여먹을까요? 9 | 진주 | 2026/02/07 | 1,650 |
| 1793112 | 유튜브에 댓글 안 다시는 분 계시나요? 3 | ... | 2026/02/07 | 2,128 |
| 1793111 | 엔비디아 엄청 올라요 15 | ㅇㅇ | 2026/02/07 | 15,007 |
| 1793110 | 칠순은 한국나이 70세 인가요? 6 | ㅇㅇ | 2026/02/07 | 3,042 |
| 1793109 |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9 | ... | 2026/02/07 | 1,591 |
| 1793108 | 치과의사도 힘든 직업이네요 38 | .. | 2026/02/07 | 16,761 |
| 1793107 | 이른 새벽에 웃겨드릴게요 5 | 잠이 안와서.. | 2026/02/07 | 4,238 |
| 1793106 | 부동산 진작에 팔아서 주식을 샀어야하네요 18 | 부동산 | 2026/02/07 | 5,017 |
| 1793105 | 트럼프 막내아들 비트코인 2600개 매도 4 | ㅇㅇ | 2026/02/07 | 5,893 |
| 1793104 | 주식 안하시는 분 계시나요 17 | ..... | 2026/02/07 | 5,618 |
| 1793103 | 집에서 회사업무를 봐야 하는데요 11 | 집 | 2026/02/07 | 1,723 |
| 1793102 | 충치 치료 받는중에도 양치질 안하는 아이 2 | ㅇㅇ | 2026/02/07 | 1,098 |